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필용 의원 발언
이필용 위원입니다. 우리 충청북도의 기본입장은 통합이 되어야 된다 이런 입장이시죠? 통합이 되었을 경우에 일부 시·군에서는 충청북도의 균형발전에 관련돼 갖고 예컨대 남부권이나 북부권이나 중부권이 너무 청주권이 비대해지면 소외를 받는 거 아니냐 하는 그런 우려의 시각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게 청주·청원 통합 문제가 지난 7대 때에도 논의가 됐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통합이 되더라도 충청북도에서 기타 도민들의 남부권이나, 북부권이나 중부권의 균형발전 부분을 어떻게 생각할지 그 부분에 대해서도 어떤 정책적인 그런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인지 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유념해 주시고요, 지금 어차피 통합은 대세라고 판단이 되어지는데 지금 보면 통합이 어차피 2014년에 전국적으로 행정구역 개편이 지금 행안부에서 예정으로 있는 건가요?
지금 로드맵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시죠. 충청북도에서도 앞으로 행정구역 개편과 관련돼서 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군의 균형발전 부분이라든가 모든 부분을 잘 좀 참작하시고 좀 준비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