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광옥 의원 발언
최광옥 위원입니다. 우리 도립대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수요자 202쪽을 보면은요.
그 수요자 위주의 대학 홍보를 위한 그 예산이 계상되었는데 지금 수요자가 우리 충북이 몇 %고 외지가 몇 %고 거기 외지 중에 대전권이 몇 %인지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은 잘 들었는데요. 지금 우리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우리 충북도립대는 국비를 받아서 우리 충청북도의 예산을 투입해서 이렇게 학교를 운영하고 있는데 사실은 그 대학이 특혜가 굉장히 많단 말이에요.
우리 충북도립대가 등록비도 또 다른 데 비해 굉장히 저렴하고 또 공무원 특채라는 그런 굉장히 좋은 제도가 있고 장학생들한테도 많은 좋은 기회를 주고 그러는데 이 학교를 운영하는 주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왜 이걸 설립을 해서 왜 운영하고 계십니까? 누구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서 하는 건지 간략하게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본 위원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게 설립의 목표가 도민들에게 환원 차원 그 어려운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한, 면학의 기회를 주기 위한 그런 목적으로 설립이 됐잖아요. 그래서 지금 우리 충북 학생들에게 기회를 많이 주어야 되는데 그 수요를 못 채우니까 외부의 학생들도 오고 큰 차원으로 밀고 나가시는 것 같은데요.
본 위원의 생각엔 외지에서 오는 학생들을 굳이 안 받을 필요는 없지만 이렇게 홍보까지 지하철에 해 가면서 그 아이들을 우리가 유치를 해야 되나 본 위원은 그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거에 대한 견해를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 총장님께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외지 학생의 비율이 점차적으로 지금 증폭되고 있는 과정이죠? 최근 3년을 비교해 보면 어떻게 되죠, 최근 3년? 그러니까 작년만 비교하지 말고?
예, 답변 잘 들었고요.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주요사업 설명자료 23쪽인데요.
불우청소년 전통문화체험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어차피 지금 해당이 안 되는 사항이니까 다음에 하겠습니다. 최광옥 위원입니다.
보건복지여성국 불우청소년 전통문화체험 사업명세서 141쪽인데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어려운 환경에 불우청소년에게 다양한 전통문화의 체험을 실시해서 꿈과 희망을 제공한다고 그랬는데요. 그 어려운 환경에 불우청소년은 누구를 어떤 청소년들을 말하는 거죠?
이 사업을 제가 이렇게 가만히 생각을 해 봤는데요. 목적은 참 좋아요. 그런데 이게 실효성을 거둘 수 있는 사업인가를 제가 다시 생각을 해 봤는데 저도 이런 사업을 한 번 해 보고 싶어 가지고 제가 그 어려운 아이들, 아동부터 청소년까지 대상을 하고 싶어서 이걸 시작을 했는데 그 기준을 한부모 가정, 저소득가정이라든가 뭐 하여튼간 소년소녀가장이라든가 뭐 대상으로 했는데 그러다보니까 동사무소로 이걸 연락을 해서 그 아이들을 선발을 받아야 되는데 동사무소에서 조차 이 아이들을 뽑아줄 수가 없다고 그러는 거예요.
왜냐하면 거기를 가고 싶어 하지 않는다, 다른 아이들하고 섞여서 가는 건 모르지만 그 어려운 아이들만 모여서 그 아이들을 추천을 해 가지고 그 아이들을 모아놓고 사업을 해야 되는 사업인데 이게 그 과정에 있어서 이게 참 생각 같이 뜻과 같이 이루어지지 않는 사업이다라는 그걸 저도 사업을 검토하다가 못한 사업이 하나 있었기 때문에 질의를 드리는 건데요. 지금 우수 프로그램을 공모를 해 가지고 2개 단체 선정해서 2개 단체한테 이거를 맡겨서 사업을 하시려고 그러시는 거죠. 그런데 지금 앞에 제가 이렇게 거론 했듯이 그런 점이 본 위원은 염려가 되는데 그거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이 목적과 이렇게 사업의 필요성은 참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 과정에 있어서 과연 그 아이들에게 이제는 동을 통해서나 아니면 학교나 교육청을 통해서 이 아이들을 선발을 받을텐데 과연 여기에 응하지를 않더라고요. 응하지를 않고 괜히 위화감 조성만 하고 오히려 걔네끼리 모아놓고서 뭔가 본인들 스스로 확인만 시켜주는 그런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닌가 본 위원은 생각이 들어서 지금 질의를 드렸는데요.
예, 이상입니다.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