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김광수 의원 5분자유발언
김광수 도의원입니다. 아까 휴식시간에 총장님하고 충분한 그런 얘기가 있었는데 미진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아서 더 여쭤보려고 그럽니다. 대학 경쟁력 제고를 위한 홍보사업 그것 말씀이신데요.
전체적으로 학생 수가 재적학생이 1,000명 정도 그 가운데서 우리 도내 학생이 한 70%, 기타지역 학생이 한 30%라고 그랬습니다. 30%라고 그랬는데 아까 처음에 우리가 대학의 설립목적이 우리 도내 거주하는 어려운 도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면학의 기회를 주기 위함이고 또 교육을 통해서 배운 그 능력을 도민들에게 환원하기 위해서 우리 충북도립대학이 설립이 됐다라고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렇다라면은 사실상 우리가 도내 홍보도 지금 제대로 안 되고 있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비근한 예를 든다면 그렇습니다. 어떤 거냐면은 지금 도립대학에서 전번에 발표한 내용을 봐보면은 우리 도립대학에 취업하고 있는 학생들이 공무원에 임용된 것이 충북도청, 보은, 옥천, 영동 이 지역에 지금 국한되어 있거든요. 그렇다면 무슨 얘기냐면은 우리 타 시·군에는 그것이 지금 제대로 도립대학에 대한 필요성, 도립대학이 우리 도에 무엇을 기여한다라는 그런 거에 대해서 제대로 인식을 못하고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사실 그게 더 중요한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재적학생 수가 부족하다 보니까 타 지역 학생들을 수용을 하는 건데 그 사람들을 위해서 우리가 별도로 홍보비를 지하철을 이용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물론 그것 의미는 있습니다. 왜냐면은 우리 도립대학이 뭐라고 그럴까 존치하고 있다라는 그런 것들을 전국에 알리고 충북도를 홍보하는데 기여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마는 우리가 도를 홍보하는 건 여러 가지 방향이 있거든요.
방향이 있는데 우리가 굳이 사실상 대상이 아닌 그런 지역을 대상으로 해서 홍보활동을 하기 위해서 뭐야 예산을 편성한다? 이것도 제가 보기에는 6개월 동안, 반년에 걸쳐서 홍보를 한다라고 하는데 그것이 학생모집을 하는, 입학 그런 시즌도 아니고 지금 예산을 세워서 홍보한다고 그러는데 이것 이렇게 효과가 있을까라는 그러한 우려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이것이 그렇게 꼭, 사실은 그런 거거든요, 총장님 여기서 기획관리실장님 할 때 예산편성 하셨지마는 우리 도내 한 근 500억 정도가 당초예산에 기채를 해서 지방예산을 편성을 했는데, 일반회계를 편성을 했는데 이것도 사실 그런 차원에서 봐줘야 된다 이런 얘기죠.
우리가 기채를 해 가면서까지 우리 도 예산, 일반회계 예산을 편성을 했는데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절대 불요불급한 그런 예산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홍보비를 예산 확보해야지 되나라는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