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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용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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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를 하면 고별사가 퇴색돼서 안 돼요. 우리 문화관광환경국에 계신 분들, 이장근 국장님을 비롯해서 과장님들, 그지간에 여러분들이 저를 도와주시고 여러 가지 좋은 그런 안도 챙겨주시고 한 데 대해서 진실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제가 인생에 있어서 이제 도의원으로서 아마 상임위원회에서는 마지막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도의회에 들어오면서 뭔가 집행부하고 경직된 게 아니고 뭔가 허심탄회하게 서로 협조하면서, 서로 또 웃어가면서 얘기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참 좋겠구나. 그것이 지방자치의 본뜻이 아닌가! 그래야지 상생함에 있어서 서로 발전될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많이 해서 그쪽으로다 많이 생각도 해서 가끔가다 우스갯소리, 농담도 잘하고 그랬습니다.

그지간에 여러분들이 제가 여러분들한테 또 잘못됐다고 생각하시는 점, 이런 것이 있었다면 여러분들이 좀 이해를 해 주시고 이제 뭐 저는 의원으로서 모든 것을 다 끝내려고 생각을 하니까 오히려 더 정들었던 사람들 얼굴 하나 하나 올릴 적마다 감계가 무량하고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든 항상 우리 지역을 위하고 충청북도를 위하고 고향을 위해서 일하겠다는 그 일념 하나로 여태까지 온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 건승들 하시고 우리 도정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시고 또 도정을 위해서 좋은 생각이 있으면 항상 도와주시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지간에 여러분들이 저한테 보내줬던 그런 애정과 사랑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심심하고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제 역할을 잘했는지를 모르겠습니다만 모든 걸 다 이해해 주시고 그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제 얘기를 마칠까 합니다. 여러분! 그지간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내박수)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