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규완 의원 발언
이규완 위원입니다. 우선 일전에 우리 국장님, 그리고 여기 계신 과장님 전 직원들께서 염려를 해 주시고 한 덕분에 옥천에 우리 도로관리사업소가 개소가 되었습니다. 참 고맙게 생각하면서 지역의 의원으로서 참 국장님한테 한 가지 당부의 말씀 좀 드릴까 합니다.
그 지역 우리 소장님 오셨죠? 그 지역을 아마 다 한 번씩 가 보셔서 아시겠지만 그 지역은 옥천에서 가장 중심지역이고 아주 옛날부터 토목관구사무실이라고 해서 일정시대부터 거기에 사무실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아마 이렇게 사무실로 쓰고 있는 실정인데, 거기 앞에 큰 도로에 보면 사고가 아주 자주 나고 또 큰 대형차가 들어가고 나오고 할 때 아주 엄청 위험도 하고 해서 우리 소장님, 아니면 우리 국장님한테도 이것을 빨리 우리가 옮기는 터라든가 이런 걸 빨리 옥천군하고 협의를 해서 도로관리사업소를 어디로 외곽지역으로 옮겨야겠다 하는 것을 건의도 드렸고 아마 국장님도 그것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여기 예산에 보면 큰 대형차량이 무슨 제설장비라든가 다음에 제설 무슨 이런 대형차량이 남부지소에도 이렇게 한두 대씩 구입하는 예산이 서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솔직하게 그 위치를 가보면 이런 장비를 사더라도 그 안에다가 놓을 데가 없어요.
우리 사업소 안에는. 그래서 아마 저쪽 밖에 외곽에다가 그냥 이렇게 장비를 다 놓고 수시로 직원들이 가서 확인도 하고 뭐 이렇게 덮어놓고 이런 지경으로 알고 있는데 좀 이왕 지소도 설립하고 했으니까 우리가 좀 도에서 빠른 시일 내에 옥천군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우리 사업소를 외곽지역에다 이렇게 위치 좀 해 줬으면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보완 아마 있으실 텐데 설명 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거기를 아마 다 아시겠지만 실제로 가보시면 엄청 시급한 입장이거든요. 입장이고 또 옥천군에서도 지금 부지 물색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도하고 우리 거기 소장님하고 같이 아마 상의를 해서 부지를 찾고 이렇게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거기에서 건의가 올라오고 하면 우리 국장님께서 좀 빠른 시일 내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추진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규완 위원입니다. 건축디자인과장님에게 이 한 가지만 문의 좀 드릴까 합니다. 뭐냐 하면 가장 뒤에 있는 농촌주택개량융자금, 그게 처음에는 이 내용을 보면 200동을 하려다가 지금 추경예산 세운 것을 보니까 325동을 하기 위해서 18억7,500만원의 도비가 이번 추경에 올라온 것 같은데 지금 보면 우리가 이 325동 말고도 신청하는 농촌주택이 많지요? 702동이 들어온 건데 이중에서 그럼 한 반절 정도는 못하고 반절 정도는 해 주는 거네요.
그렇죠? 그러면 주택 개량하는 사람들이 융자를 얻을 때 융자금 보면 연리 3% 로 우리 도에서 나간 돈, 농협에서 빌린 돈 해서 다 똑같이 3%로 되나요? 그러다보니까 이율이 저렴하고 하다 보니까 농촌에서 주택개량을 이 자금을 받아서 하려고 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은데 제가 묻고 싶은 얘기는 저한테도 이걸 신청한 사람이 세 명이 부탁을 해요. ‘내가 그걸 신청을 했는데 이걸 좀 도와주십시오, 의원님.’ 그래서 제가 참 옥천군청에 담당하는 계장한테 그래 이러이러한 사람들이 왔는데 좀 한번 참고적으로 해 주시오 하고 얘기는 했지만 그중에서 한 명이 됐대.
두 명은 안 되고. 그러다보니까 ‘아, 이게 신청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저는 그렇게 느껴서 제가 참고적으로 알아보기 위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하는데 이번에 추경도 아울러서 더 서고 그러면 125동을 더 하다 보면 좀 더 늘어나겠네요.
그렇죠? 해서 좀 그런 사람들 이렇게, 뭐라고 할까 꼭 해 줄만한 사람들은 군에서 이렇게 선별을 할 때 이렇게 해 줬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428쪽에 보면 국비보조 문화재보수 정비사업비 해서 금회 추경에 약 47억3,000만원 정도가 이렇게 올라왔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 어디 어디인가, 먼젓번에 우리 기정예산 할 때는 우리 의원들한테 이걸 다 빼줘서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다시 추가되는데 이렇게 바로 좀 빼줄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