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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환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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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동 위원입니다. 우선 우리 도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해 주는 소방가족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75쪽에 소방차량 제설기 장착에 대해서 좀 물어보겠습니다.

이것을 왜 지난 가을에 했어야지 이제서 시행을 합니까? 눈이 다 온 뒤에. 그래도 2009년에 특별교부세를 받았으면 이걸 바로 구입을 했으면 지난해 눈이 많이 왔을 때 이게 활용이 잘 됐을 텐데 이게 여름으로 들어오면서 이 사업을 또 한다는 것은 나중에 9월이나 이때 2회나 추경 때 3회 추경 때 하는 것만 못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을 동부, 충주, 제천 이 세 군데에 배정한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이것은 반드시 있어야 되는 장비인데 이럴 때 어차피 지자체 도로를 정비하는 것 아닙니까? 이거 도로를 제설을 해 주는 건데 각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이라도 얻어서 이것을 소방서마다 각 한 대씩 했으면 좋겠는데 이런 시기에 일선 시장·군수들하고 협의를 해서 지자체 도로 닦는 건데 지자체에서도 대야지 왜 소방본부만 합니까?

이런 것을 본 위원 생각에는 각 소방서에서 노력을 해서 자치단체장하고 교섭을 해서 이것은 각 소방서마다 하나씩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제설업무가 소방서 업무가 아니라고 그냥 방치하지 말고 이런 것은 소방서가 됐든 지자체가 됐든 서로 솔선해서 먼저 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사업을 좀 확대를 해서 우리 소방서에서 우리 도로를 말끔하게 해 주는 역할도 좀 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김환동 위원입니다. 이것이 각 도마다 전부 다 금년에 시행이 되겠죠?

각 건물주들이 이 비상구를… 지금 현재 건물에 비상구가 다 있는 것 아닙니까? 다 있는 것 중에서 사용 안하고 물건을 쌓아놓고 이랬을 때 활용을 못할 때 신고를 하면 포상금을 주는 거네요? 그런데 이것이 서로 주민과 주민 간에 불신의 벽이 쌓이고 또 이것 때문에 신고했다고, 신고한 사람이 밝혀지거나 이러면 정말 그 사람이 잘못하면 속된 말로 칼침 맞을지도 모릅니다, 건물주한테.

이런 게 제도적으로 아주 비밀이 철저하게 보장이 돼야 되는데 우리 본부장님 생각에 보장이 잘 될 것 같습니까? 예, 보안유지가 잘 돼야 될 것으로 믿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