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국 의원 발언
박재국 위원입니다. 이번에 국방부 소유 토지를 취득하게 되면 항공정비사업에 필요한 부지가 모두 확보되는 것인지, 지금 현재 청주국제공항은 활주로가 2,700m에 불과해서 지금 대형여객기가 착륙할 수 없는 그러한 현실에서 4,000m정도로다가 해서 활주로 확장을 해야 되는 관계와 어떠한 관계를 갖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번 국방부 토지를 확보해도 4,000m 활주로 확정에는 관계가 없는 거네요?
박재국 위원입니다. 당초예산 편성에서 누락된 예산으로써 시급성을 요하는 예산이 추가경정예산에 반영이 되어야 된다고 보면서 증평소방서 현장 지휘관 숙소 임차 관련에 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도내 각 소방서의 현장지휘관 숙소 임차 내역과 금번 증평소방서의 숙소 임차료 증액사유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증평소방서 현장 지휘관 숙소가 기존 임차료가 3,500만원으로 되어 있죠? 그런데 2,000만원을 지금 더 요구하시는 건데 그러면 5,500만원 주고서 새로 숙소를 구하신다는 말씀이죠? 이 현장 지휘관 임차료에 대한 기준 금액이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금 현장지휘관 숙소를 당장 내놔야 된다는 그러한 실정에서 이렇게 시급성을 요한다, 그 말입니까?
그러면 숙소를 비워줬으면 지금 어떻게 그러면 지내고 있습니까? 당장 그러면 이런 시급성을 요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빨리 구해야 된다 그런 말씀이죠? 충주소방서가 신축돼서 준공된 지가 얼마 안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부지 환경관련 조성사업에 관련해서 부지 내에 배수공사로다가 2,000만원을 계상하셨는데 준공할 때 이게 빠져서 다시 2,000만원 계상하신 건지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당초에 준공검사를 갖다가 그걸 보완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