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한창동 의원 발언
한창동 위원입니다. 먼저 농산지원과 소관 못자리뱅크 지원 사업이 있는데요. 제가 그전부터 예산 심의를 하면서 우리 농촌의 고령화와 또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서 못자리뱅크 사업을 확대 보급을 많이 주문을 드렸었는데, 보면 1개 군에 한 개 정도만 올해 예산에 들어간 것 같은데 어떻게 확대 보급할 의향이 있으신지 설명 부탁드릴게요.
그러면 여기 12개소가 12개 시·군인가요, 아니면 배분을 어떻게 하시나요? 8개는 시·군에 안배되어 있고 이번 추경안 4개는 별도로 또 들어가는 겁니까? 그래서 왜 그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농업 인구라든가, 경지면적이라든가 등등 감안하셔 가지고 배분하는 게 맞지 않나…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기술원의 지원기획과에 농촌전문인력육성기금 전출금이 있는데 그 목표액이 얼마며, 언제까지 기금조성 계획이신지 답변 부탁드릴게요.
그러면 2015년도까지면 아직도 40%밖에 못하셨는데 올해 3억 해 가지고서 그것을 목표액을 달성하시겠습니까? 노력만 하시면 안 되죠. 노력한 결과가 올해 3억밖에 안 하셨는데, 왜 그러냐 하면 어차피 이게 농업인 단체 하면 5개 단체를 뜻하는데 그중에 이분들이 좀 기금 갖고 활동을 하고 또 농업발전에 기여를 하기 위해서는 기금 조성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너무 미비하게 예산 적용이 되는 것 같아 가지고, 그러면 목표액을 그 연도에 달성하려면 차질이 많은데 노력해서 계획대로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축산과장님, 축산과 예산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이번 사료작물 파종기 지원사업하고 옥수수 사일리지 제조장비 지원사업 해서 있는데 옥수수 사일리지 사업은 충주시에 1식인데 이건 시·군에서 요청해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도에서 이걸 사업을 배정해서 시·군으로 사업을 하는 겁니까?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현재 사료값이 고가다 보니까 사료비를 절감하기 위해서 조사료라든가 청보리, 호밀, 옥수수 등등 해서 여러 가지 시·군에서 축산 농가들이 부산물로 많이 조사료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이 앞으로 꼭 필요한 사업 같아서 앞으로 타 시·군에도 확대 보급할 의향이 없으신지 답변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사료작물파종기 지원이 본예산 때 주민숙원사업으로 다가 1대를 제가 지원한 예도 있습니다마는 그것이 농촌에서 농협이라든가 아니면 개인들이 보면 호밀이라든가 옥수수를 파종을 할 때 엄청 애를 먹더라고요.
그래서 그 파종기가 트랙터 부착용 이 파종기를 대당 1,000만원선 이렇게 소요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를 20대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이게 시·군에 골고루 보급되는 건가 아니면 이걸 갖다가 몇 개 지역에 편중해서 지원하시는 건지 그것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릴게요. 그래서 제가 이것을 시골에 나가 보니까 그런 과장님 설명 말씀마따나 어려운 점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으로다 이렇게 했습니다마는 이런 게 앞으로 조사료 생산하는 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확대 보급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거 죄송합니다. 축산과장이 개인적으로 친구인데 친구한테 자꾸 질의를 드려서.
내수면 어업 육성에 대해서 현재 저희들 지역에 대청호가 있는데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거기에 외래어종이 엄청 많이 서식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 보면 낚시대회가 있는데 그분들이 외래어종을 퇴치사업 일환으로 그 외래어종을 잡아서 그거를 퇴비화 하는 사업이라든가 액비 등등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싶은데 아마 얼마 전에 민원인이 전화나 유선이나 아니면 직접 방문해서 상의를 드린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사업을 할 수 있는 건지 아니면 또 이런 낚시대회를 해서 외래어종수를 많이 포획을 해서 이걸 갖다가 사료화할 수 있는 사업 등등 그런 거를 하신 적 없는지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지역주민들이 대청호 주변에 계시는 분들이 외래어종 때문에 엄청 골머리를 앓고 있고 또 생태계도 파괴되고 그래서 또 그거를 포획해서 액비사료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축산과장님 민원인이 한번 전화상이나 아니면 방문한 걸로 기억을 하는데 좋은 대답을 주셨나 답변을 부탁드릴까요?
또 한 가지는 외래어종도 식품으로다가 가공해서 하게 되면 엄청 선호를 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베스 같은 것도 찜이라든가 이렇게 했을 경우에 그거를 시식하는 분들이 아! 이런 고기가 있느냐 할 정도로 많이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덕면에서 모 인이 아마 그쪽에 그런 사업도 병행할 수 있는 거를 할 수 있느냐고 지원이 되느냐고 문의를 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거기는 방문 안 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