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장주식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25쪽에 보면은 간판이 아름다운 시범거리 조성에서 사업의 필요성이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기 위한 불법 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기 위해서 본예산에 10억이 편성이 되어 있고 또 금회 추경에 10억의 사업비가 편성이 되어 올라와 있습니다. 이 간판 정비 같은 경우에는 특히 상가 쪽으로다 해 가지고 이루어지는 거로 알고 있는데 간판이 노후되고 그러면 주민들이 상가 또 자기들의 영업행위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자발적으로 정비를 한다고 봅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20억씩 투자되는 대단위 사업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또 앞으로 간판 교체로 인해서 주민들과의 마찰도 예상이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각 시·군과 어떤 연계성은 되어 있는지, 또 시·군에 어떠한 거리를 어떻게 조성하려고 그러는지, 어떤 특색은 되어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성이 안 돼 있고 그럼 어떻게 각 지역별로다가 예상되는 어떤 시·군별로다가 그 계획이 우리 도에 다 취합이 됐습니까?
지난 우리 2005년도에 했나요? 우리 전국체육대회를 했죠, 85회 전국체전을? 2004년인가? 2004년이죠.
그때 제가 7대 도의회 관광건설위원회 있을 때인데 그 체전에 대비해 가지고 우리 이쪽에 어디여, 저쪽에 내덕동 쪽에서부터 밀레니엄타운 부지 있는 쪽으로 간판을 전부 다 정비를 했어요. 그 간판 정비를 하면서 간판 설치한 지도 얼마 안 되는 걸 이런 것을 규격으로다 해 가지고서 거기다 우리 바이오엑스포 하는 마크를 넣어 가지고서 똑같이 이렇게 해 가지고 하는 바람에, 그때 내덕동에서 이쪽 상가 주민들의 많은 마찰도 있었고 또 예산 낭비다 하는 이런 주민들의 불만의 소리가 많았습니다. 앞으로 상당 이쪽 구에서 대교까지 할 경우 지난 전국체전과 관련해서 우리가 또 이런 것도 예상이 되는데 여기에 대한 대책은 생각을 해 보셨습니까?
이게 더군다나 예산이 1∼2억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20억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거든요. 그러니까 예산도 절감하면서 또 간판도 제대로 된 이런 간판을 만들어 가지고 하여튼 예산 낭비도 없고 또 마찰도 없고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책을 해 주시고, 우리 정우택 지사님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지난해에 어려움 속에서도 하여튼 많은 기업도 유치했고 그래서 앞으로, 금년도에는 2010년도 대충청 방문의 해가 시작됩니다. 하여튼 관광객도 많이 유치가 되고 또 기업도 많이 유치가 돼서 금년에도 아주 경제특별도 신화를 창조하는 그러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하면서 본 위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54쪽에 중소기업지원센터 자산에 출연하는 거로 이번 추경에 한 10억이 계상돼 있습니다.
본 위원도 거기 중소기업지원센터를 방문한 적이 있는데 그쪽을 다녀보면 민원인들이 주차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주차하기가. 따라서 주차 확보 문제가 심각한데 거기에 대해서 어떤 대책은 강구하고 계신지, 10억이라는 예산이 이번 추경에 계상이 되어 있는데 긴급하게 추경에, 본예산에 확보하시지 않고 추경에 이렇게 10억이라는 많은 예산을 계상하게 된 사유가 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지역이 보면 거기에다가 지금 건물이 빅타워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러한 대형 건물이 들어설 경우 그 주변의 기업인들이나 찾아오는 민원인들의 불편이 더 심각해질 것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다가 기업인, 여기 지금 사업의 필요성은 기업인 회관의 필요성을 말씀하셨거든요. 그런데 거기에다가 기업인 회관에 우리가 예산을 투입하는 겁니까? 그러면 이게 앞으로도 금년도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투입이 돼야 되겠네요?
본 위원도 그쪽을 방문해 보니까 하여튼 주차의 필요성을 저도 느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이 사업이 잘 추진이 돼서 또 민원인들에게 방문에 따른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다 하시고 거의 마지막 질의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 보는데 지난해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국장님 이하 또 전 직원 여러분들께서 열심히 노력해 주셔가지고 우리 충북이 경제특별도의 신화를 창조하는 한 해였습니다. 그간의 노력에 감사드리고 금년에는 제천에서 한방엑스포라든지 또 우리 2010년도 대충청 방문의 해 또 충북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많은 현안사업이 내재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우리 8대 도의회가 마무리되지만 앞으로 우리 국장님 이하 정우택 지사님이하 모든 분들께서 노력해서 금년에도 우리 충북이 한 걸음 더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드리면서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106쪽에 보면 농정국 관련 질의인데 우리 도에서도 농업명품도를 육성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셨습니다마는 고품질쌀 브랜드육성사업 30억 기정예산에 5,0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마는 이번 추경에 아쉽게도 고품질쌀 브랜드육성사업 예산이 전액 사업이 취소가 된 건지 예산이 취소된 배경이 뭔지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또 우리가 노력한 것이 부족한 게 아닌가 또 우리 충북의 쌀이 전국에서도 청원생명쌀, 생거진천쌀 등 양 군의 대표적인 쌀이 전국에서도 아주 최고의 브랜드로 인정을 받고 함에도 불구하고 사업이 전면 예산이 취소가 된 것은 우리가 다시 한 번 반성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게 본예산에 편성될 때는 우리 농림수산식품부에서 가내시가 된 건 아닙니까? 가내시가 됐기 때문에 예산편성을 한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이게 원래 당초에는 전국 평가대상이 12개였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 경상북도 같은 경우에는 민간 RPC 김천시에 있는 건양 RPC의 금물쌀이 선정이 됐거든요. 그래 이게 선정되기까지에는 우리 고품질쌀 브랜드 육성을 위한 5개년 계획을 충분하게 수립을 하고 또 우리 지자체의 적극적인 노력과 민간사업자의 추진의 노력이었다 이렇게 지금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도에서도 좀 더 노력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내년도에도 이런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