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미애 의원 발언
최미애 위원입니다. 89페이지 교육위원 연수 및 연찬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당초예산이 4,295만2,000이었는데 지금 1,400만원을 이번에 1차 추경에서 계상했는데요.
즉 교육위원들이 해외연수 가는 예산이죠? 됐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의장, 부의장 해서 애초에 500만원 했는데 다시 왜 1,000만원으로 올리셨어요?
아니 삭감했으면 그만이지 몰아 가지고 그냥 왕창 이렇게 많이 돈을 펑펑 쓰면서 가도 되는 겁니까? 그리고 의장, 부의장하고 일반 위원들하고, 교육위원들하고 그 예산이 다른 건가요, 지금? 예, 알겠습니다.
다음에는 107페이지 교원단체총연합회 교섭 및 협력에 관한 질의입니다. 여기 교원단체총연합회 사무실을 해 주는 예산이죠? 교총 건데 지난번에 예산 여기 의회까지 올라왔었습니까, 안 올라왔습니까?
그런데 지금 교총 제가 알기로는 일단 사무실이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매각해서 없애는 거고 그러면 총예산이 얼마예요? 이 사람들이 그 건물 임대료가 얼마라는 거예요? 임대하는 겁니까, 아니면은…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사무실 집기류 구입 1식이라고 그래서 2,300여만원, 2,293만6,000원인데 이건 뭘 하는 겁니까? 이런 거 자세히 뭐 뭐 사는 건지 써 놓으세요. 이렇게 1식 해 가지고 하는 거는 좀 의심이 막 납니다.
아니 여기 칸이 많이 비어 있어요, 이쪽에. 알겠습니다. 360페이지 기숙형 중학교 육성에 관해서 지금 농촌지역 학생 수 감소에 의해서 소규모 중학교 통폐합으로 이제 통폐합을 하면서 기숙사를 지어서 학생들을 기숙하게 한다는 건데 지금 이렇게 학생 기숙사를 짓는 거는 뭐 교육청 예산으로 짓는 거는 어렵지 않은데요.
이렇게 지금 농촌이 경제적으로 어려운데 학생들이 과연 이렇게 기숙하는 것과, 교통비 부담을 하는 것과 학부모 부담이 어떤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학부모의 충분한 동의를 구했는지, 지난번 간담회 때는 대충 구했다고 했는데 어떤 절차로 구하셨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평생교육 운영 지원에 관해서 630페이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전국 평생학습도시 및 평생학습도시 해외 연수비가 동유럽 8박 9일 있고요. 이것이 5,300만원 1명인데 이게 누가 가는 겁니까?
단양교육장님이 가시는 겁니까? 단양교육장님이 평생교육과 관련해서 어떤 자격으로 가시는 겁니까? 단양이 평생학습도시로 지정이 되면서 이게 이제 단양군과 함께 가는 거죠?
함께 가는데 교육장도 가신다고 하니까 교육청에서 예산을 확보하는 거 같아요. 부위원장 최미애 위원입니다. 2010년도 제1회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교육사회위원회에서는 예산안 계수조정에 따른 운영방법을 협의한 후 소관별 심사과정에서 제기된 여러 가지 의견들을 모아 심도 있는 토의를 거쳐 심사를 한 결과 대부분의 사업이 정부 시책과 연계한 대응투자, 학력 신장을 위한 교수 학습 활동 지원, 학교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시설 투자 등 우리 도 교육시책 추진과 학력 제고를 위한 적정한 예산 편성이라 사료되어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원안대로 의결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상으로 2010년도 제1회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