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문희 의원 발언
반갑습니다. 청원군 제1선거구 도의원 박문희입니다. 어찌됐든 간에 우리 산업경제위원회에 7명의 위원님들이 함께하고 계신데 너무 반갑고요.
저는 여러분들한테 좀 부탁드리고 싶은 게 하나 있습니다. 우리 산업경제위원회의 의회 운영 관계라든가, 또 위원 상호간에 어떤 화합과 이런 것을 우리가 우선적으로 마음 속에들 담고 이번 전반기 2년 동안 의회를 운영해 가는데 잡음 없는 그러한 의회가 됐으면 좋겠다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여러분들이 계신 지역 지역마다 거의 농촌이 아마 다 접해 있을 것입니다마는 어느 곳이든 지금 농촌은 다 어렵습니다.
자기, 내 지역구라고 해서 내 지역구만 챙기는 그런 일들이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말씀, 또한 정말로 소외되고 어려운 지역을 우리가 살펴서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가 정말로 활동을 열심히 잘했구나 하는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의회가 돼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고, 우리 위원장님께도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들과 2년 동안 의회 활동하면서 함께 협력하고 노력해서 존경 받는 의회로서 평가 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저 또한 여러분들의 심부름꾼으로 또 도민의 심부름꾼으로 구석진 곳에서, 어려운 곳에서 항상 열심히 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