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희 의원 발언
안녕하십니까. 청주시 제5선거구의 이광희입니다. 일단 우리 그 우선, 저는 선생님들 앞에만 나가면 약간 떠는 버릇이 있습니다.
제가 워낙 많이 선생님들께 배웠고 교육위원이 됐는데 사실 교육자로서의 입장에 서본 적이 없기 때문에 잘 모릅니다, 교육계를. 다만 중학교 2학년인 딸과 고등학교 3학년 다니는 아들이 있어서 키우다보니까 교육수혜자로서는 이제 교육계를 본 적은 있으나 교육, 어떠한 교육자의 입장이 돼본 적이 한 번도 없는 상황이라서 많은 위원님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그래서 우리 민주당에서는 나름대로 숙고하셔가지고 우리 위원님들 잘 모시고 일을 잘해 달라고 그쪽에서 당부를 하도 받고 오게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 제가 잘 보필해서 우리 상임위원회 중에서 교육위원회가 가장 일을 열심히 하고 뭔가 성과를 이끌어내는 위원회가 되도록 제가 여러분들 열심히 보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