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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손문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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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문규 위원입니다. 저는 지사님께서 처음에 취임하실 때에 서민의 지사가 되시고 그다음에 또 ‘도민과 함께하는’ 이런 주장을 하셨는데 제가 좀 묻고 싶은 것은 20페이지에 불합리한 규제 개선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치법규상에 불합리한 규제 정비가 있는데 그 밑에서 둘째 줄 되겠습니다.

세 번째죠. 개인과 기업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지우는 규제 정비가 5월말 현재 23건이 완료된 것이 죠? 그러면 저는 기업보다도 개인의 불합리한 불필요한 부담을 지우는 규제 정비가 많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인데 지금 이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지금 안 되시면 끝나는 대로라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왜냐하면 도민들한테 또 민들한테 저희들이 이런 부분이 개정이 됐다, 금년에.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질의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손문규 위원입니다. 16페이지에 보시면 조사연구사업 추진 중에서 맨 끝번에 도내 축산폐수 공공처리시설 공법별 특성 연구를 했는데 현재 축산농가에서 보면 제일 시급한 것이 축산폐수나 축산으로 인해 가지고 오염되는 것을 걱정해 가지고 이것을 시설을 굉장히 요구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현재 우리 연구원에서는 지금 공공시설 공법별로 특성 연구를 하고 계시는데 어떤 공법으로 이래 가지고 폐수 처리를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 손문규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총장님과 교수님들 또 직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00%의 신입생을 받는다는 게 쉬운 게 아니거든요.

또 91%의 취업률을 위해 가지고 지금 또 정진하고 계시고 이런데 저는 거기에 대해 가지고 많은 존경을 표합니다. 그러나 제가 좀 아쉬운 것은 이 보고서에 여러 가지 좋은 면이 있는데 장애인에 대해 가지고 시설이라든가 그다음에 어떤 거기에 대해 가지고는 빠진 것이 제가 좀 섭섭하고요. 제가 모 대학을 가봤더니 학생 수가 2,000명 되는데 제가 유심히 봤어요, 강의실을.

보니까 강의실에 장애인들이, 맹인이 우리가 장애인 학생들을 도우미를 두고, 학생을 두고 운영을 하는데 장애인이 앉아서 점자를 칠 수 있는 코드가 없어요, 하나도. 그래서 내가 한 번 그걸 문의를 했어요. “이렇게 장애인을 많은 학생을 했다고 자랑은 하면서도 시설은 어떻게 이렇게 됐습니까?” 했더니 “잘 보셨는데 시정하겠습니다.” 하는데 그게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오늘 대학교에서 많은 노력을 해 주시고 도립대학의 위상을 키워주신 데 대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여기 위원이 되기 전에는 충북도립대학이라면 청주에 있는 줄 알았습니다, 저도. 청주에 있겠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옥천에 있는 그전 전문대학이 바뀐 것도 여기 와서 알았고 마침 홍보랄까 그게 안 됐는데 이번에 보니까 TV 홍보도 해 주시고 여러 가지 홍보활동을 총장님께서 취임하시고 많이 해주셔 가지고 100%의 학생들이 됐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떤 시설에 대해서 방문할 기회가 있겠지마는 장애인 학생들에 대해서 시설이 잘 되어 가지고 해주고 대우를 잘해 주었으면 고맙겠습니다.

시설이 잘 되어 있으면 여기서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4페이지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박한규 위원이 하신. 여기에 보면은 부채비율이 250%로 작년에 166%에 대해 가지고 한 70% 정도 이렇게 증가하셨는데 당기 순이익이 5억9,600만원이 증가하게 되죠, 이 목표대로 하게 되면은? 4페이지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당기 대금 회수액이, 죄송합니다, 대금 회수액이 2억5,400만원이 늘어나고 당기 순이익이 59억6,000만원이 늘어나는데 당기 순이익이 94억원이 나면은 여기에 대해 가지고 저희들이 상한액 하고는 관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채무상환에 대해 가지고?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