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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상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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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필 교육의원입니다. 어제 실시한 학업성취도평가에서 미응시한 학교 또 응시거부를 유도한 교사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우리 충북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부한 학교 또 응시를 거부하게 유도한 교사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잘 알겠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그러면 어제 실시한 학업성취도평가 물론 교육부에서 어떤 저기가 내려오겠지만 학교나 학생 개인에게 제가 알기로는 학교는 3단계로 이렇게 구분해서 공개를 하고 또 학생들은 4단계로 구분해서 공개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세한 어떤 활용방안에 대해서 간단하게만 말씀해 주실까요?

지금 일부 우리 도에서는 해당이 없습니다만 일부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이 정말 학업성취도평가냐 일제고사냐, 제가 알기로는 학업성취도평가는 어느 학교의 학력수준이 어느 정도가 돼야 우리 교육청이나 이런 데서 지원을 해 주고 예산도 지원해 주고 어느 정도 수준을 파악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또 학생들도 이렇게 4단계로, 기초학력에 도달되느냐 미달되느냐 이렇게 4단계로 해서 선생님이 학생들의 학력수준을 알아야 거기에 맞게 대응해서 지도하는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는데, 물론 일제고사는 옛날에 하던 것 어떤 일제시대 때 하던 1등서 꼴찌까지 석차를 쭉 매겨서 공개하는 그런 일제고사평가는 당연히 그거는 지양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제가 알기로는 이번 전국에서 실시하는 어제 평가 같은 건 순수한 학업성취도평가다, 그 평가결과에 따라서 학교에 지원도 해 주고 학생들도 지원해 주는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게 맞습니까?

그래서 그 학력 결과가 나오면 저소득층 또 농촌 이런 학력격차 해소에 최대한 활용하고 행정력을 좀 발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한 가지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상필 교육의원입니다. 얼마 전에 학생, 학부모의 선생님에 대한 만족도 조사가 6월에 이루어졌나요? 지금 이루어집니까?

제가 6월 중순쯤 되는데, 뭐 학교를 얘기해도 제가, 강서초등학교 얘긴데 어느 학부형하고 같이 점심을 6월 중순쯤 된 것 같은데 집에 와서 그런 얘기를 하더래요. 초등학교 몇 학년 이상 평가를 하는 겁니까? 선생님의 만족도 조사.

몇 학년 이상? 5학년인데 집에 와서 그런 얘기를 하더래요. “우리 선생님 참 간이 크다.

요즘에 내가 평가하는지도 모르고 이렇게 우리를 때리고 숙제도 많이 낸다”고 그러면서 엄마가 그 얘기를 듣고서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아, 이게 문제가 많다.’, 지금 우리 장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물론 평가가 아니라 만족도 조사라고 하지만 학생들은 벌써 자기 선생님이 간이 크다, 다른 선생님은 요즘에 평가를 받기 때문에 숙제를 조금 내주고 애들한테 잘하는데 우리 선생님은 그런 걸 개의치 않는 것 보니까… 사실은 거꾸로 봐서 그 선생님이 제가 보기에는 훌륭한 선생님 같애.

간 큰 선생님이라는 얘기를 한다고 하는 소리를 듣고서 ‘아, 이게 문제가 많다’ 앞으로는 잘 개선한다고 하니까 잘 개선해 가지고 좀 저기할 것은 하도록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우리 국장님이 답변하신 거, 지금 물론 성적을, 이번 평가를 위해서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 문제풀이식을 한다.

글쎄요. 제가 알기로는, 물론 그런 저기가 있기는 있겠지만 저는 극히 몇 퍼센트 몇 사람이겠지 이게 지금 그냥 전부 다 점수를 올리기 위해서 다 문제풀이식이다, 이렇게 지금 그렇게 인식을 하고 계시는 겁니까, 지금?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