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전응천 의원 발언
아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간단하게 결론부터 이래 말씀을 드리면은 2010년 1월 25일 286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에서 주요업무 계획 보고서를 이래 하셨습니다. 거기에 따라가지고 오늘 보고말씀을 하신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서를 이렇게 하신 것으로 알고 있고 여기에 보면 공보감사담당님, 교육국, 기획관리국 이런 세 군데에서 이렇게 종합적으로 하셨는데 내용을 보면은 여러 가지가 많이 있습니다만은 제가 뭉뚱그려서 이래 말씀을 드리면은 예를 들면 2개 기관 지원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7개교 지원, 괄호 열고 초등 몇 개교, 중등 몇 개교 고등학교 2개교 이래 가지고 7개교 총 얼마 지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좀 더 짜임새 있게 만드는 보고서를 하려면 어느 시·군, 어느 학교, 예산은 얼마고 집행액은 얼마를 했더니 그래서 진척은 몇 프로다, 여기까지를 이래 추진하는 데는 어려운 문제점이 뭐고 여러 가지가 있었을 겁니다, 문제점이 뭐다 이런 것까지는 좀 업무추진상황보고서에 나와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왜 이렇게 전부 다들 안 하셨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런 거를 전부 다 알리면은, 명기를 하면은 뭔 문제점이 있는가 이런 의구심이 갑니다, 사실은.
그래 제 생각에 아무 문제점이 없다면은 보고서를 쓸 때 이렇게 좀 몇 가지 명시를 해 줬으면 하는 마음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세 분 다 그러니까 누구 꼬집어서 하기도 사실 그렇고… 글쎄요, 그렇게 자세하게 하는 것보다 여기 사실 이런 것들이 많습니다.
처음서부터 이래 보면은… 제가 거의 다 이래 아는 상황인데 이래 보면은 10쪽에도 취약분야 기동감사반 운영, 시설 및 기타 분야 2개 기관 16건 시정 조치 그랬는데 최소한도 좀 우리 여기 있는 분들이 빨리 알려면 2개 기관은 어딘가 이렇게… 그러면 분류하기 좋지 않나. 그 다음에 여기도 교육국에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보면은 몇 학교 몇 학교 이렇게만 돼 있는데 어느 학교다 이런 것은 좀 명시를 해 주는 게 어떤가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아니 구체적으로 양이 많은 것은 자세하게 하지 말고 우리가 간단하게 알을 수 있는 거 이런 것은 명시를 해 주셨으면 하는 이런 마음입니다. 교육의원 전응천입니다. 여기 보면 33쪽에도 있고 36쪽에도 있고 이런데 초등, 중등, 유치원, 특수 이런 데 쭉 있습니다.
교원연수가 쭉 있습니다. 교원연수만은 정말 철저히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교육이라는 것 쉽게 말씀을 드리면 어린 학생들 미성숙한 자연인으로 태어난 아이를 성숙한 사람, 성숙한 사람은 학교에서는 선생님 아닙니까, 그래 선생님이 성숙된 사람으로 이렇게 가르치는 게 교육인데, 사실 미성숙자를 가르치는 성숙자 선생님 교육이 정말 잘 돼야 하는데, 선생님들 연수내용에 쭉 이런 걸 보면 선생님들이 할 수 있는 애국심 고취 교육이라든가 그 다음 인성교육 이런 것은 사실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선생님들 연수 물론 직무와 학교지도 연수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도 이 2개는 최소한도 비중을 한 30% 그 이상을 차지해서 정말 사람답게 이렇게 가르칠 수 있는 본인이 먼저 돼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제가 선거운동을 하면서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당선되면 이걸 꼭 좀 얘기를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사실 이런 내용이 있어서 말씀을 드렸는데, 이 두 가지 비중을 좀 높일 수 있는 그런데 대해서 답을 해 주십사 하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