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희수 의원 발언
단양 선거구 김희수입니다. 전체 예산 집행률을 보니까 64%로 나타나 있고 일부 항목은 30%대 미만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기가 미도래됐든지 아니면 하반기에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업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직원 여러분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물론 우리 단양만 해당되는 거는 아니라고 보는데 우리 지역과 연관된 거 한 가지 문의를 드리겠습니다. 31쪽입니다.
탄광지역 개발 및 안전 확보 내용에 보면 우기 대비해서 취약광산을 25개소를 점검을 한다라고 돼 있는데 이 25개소에는 폐광된 광산도 포함되어 있는지? (…) 그러면 이따가 좀 말씀해 주시고요. 아, 그렇습니까?
그래서 우리 단양은 일정 때부터 탄광을 개발했습니다. 그래서 폐광된지는 얼마 안 되는데 단양 전체적으로 봐서 여러 곳에 폐광지역이 있습니다. 단양 고수, 노동, 후곡 또 단성에는 회산 또 가곡에는 대대리, 보발 해서 탄광지역이 폐광된 지역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지역을 다니다 보면 관리가 좀 제대로 안 되고 있다 그렇게 저 자신도 느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도 사실 우려를 하고 있고 실제로 세천에서는 정상적이지 않은 그런 물도 흐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제가 여기 나타낸 거로 봐서는 깊이 알 수가 없습니다마는 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단양 김희수 위원입니다. 지금 도에서 비료를 지원하고 있는 것이 토양개량제 보조사업하고 유기질비료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 외에 또 있습니까?
그럼 맞춤형 비료는 수도작에 한해서인가요? 밭작물도 포함이 돼 있습니까? 그래서 지난번에 지사님 취임사에도 나타나 있듯이 농업소득 경쟁을 높이기 위해서 농약·비료를 지원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원하겠다는 말씀 중에는 화학비료도 포함이 되는 건지 좀 알고 싶습니다. 그래서 일부 군에서는 화학비료도 지원이 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또 유기질비료는 시·군 공히 지원이 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농약·비료를 지원해 주신다고 말씀하신 거는 지금 화학비료는 지원을 안 해 줬기 때문에, 그러니까 맞춤형비료 외에 가격이 상당히 높게 책정이 돼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도 검토를 해야 되지 않겠나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사실 농약 살포 관계는 실질적으로 집단 재배지역이라든가 단지화 돼 있는 지역은 많이 살포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오지 같은 데는 노동력이 없어서 치라고 해도 사실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물론 농약도 중요하겠지만 비료 부분은 검토해 주시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