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성 의원 발언
박종성 위원입니다. 집행부도 바뀌었고요. 의회도 90% 이상이 바뀌었습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사람이 바뀌면서 스타일이 바뀌고 그러다 보면 언론 관계자 쪽에서 보시는 시각이 본인이 의도하는 거하고 다르게 비쳐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사람을 그 사람을 알고 대화를 한다면 무슨 뜻으로 말하는지 알겠지만 사람을 모르는 상태에서 대화를 하게 되면 자칫 오해의 소지도 있고 특히 도정방침이라든지 또 의회의 의정방침이라든지 의원님들의 각 스타일이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언론에 보도되는 부분이 때로는 본인 의도와 다르게 비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지사가 바뀜으로써 정책이 바뀌고 정책이 바뀐 부분에서 공보관실에서 언론을 통한 도정홍보 이런 부분이 새롭게 시작하는 그런 마음으로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의회도 역시 개원되면서 이제 많은 부분 언론에 보도가 되고 했었는데 그런 부분이 생각했던 거와는 다른 시각으로 이렇게 보도가 많이 됐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공보관실 우리 공보관님을 비롯한 우리 팀장님들이 언론관계자 분들과의 유대관계를 긴밀히 하면서 새롭게 구성된 의회 쪽의 언론 방향이라든가 이런 거를 좀 잘 가도록 길잡이 노릇을 해야 된다는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공보관실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평가할 수 있는 자료라든가 이런 게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이 전무하기 때문에 지금으로서는 앞으로의 운영방향 이런 것만 듣고 연말이 됐든 내년이 됐든 지나봐야 우리 위원님들이 공보관실이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판단할 수 있는 시기가 도래될 것 같고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겁니다. 이제 새롭게 출발하는 지사 방침이나 정책 또 새롭게 시작하는 의원님들의 스타일에 좀 초점이 맞춰지는 우리가 요구하는 거는 아니지만 보는 시각에 따라서 전 사람하고 현재 사람하고 다르니까 견해의 차이가 많이 날 것으로 생각이 되니까 그 견해의 차이를 좁혀주고 도정홍보를 위해서 다각도로 새로운 사람들의 뜻을 잘 파악해 주시고 보도자료가 나갈 적에 그런 부분을 잘 정리를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공보관님 어떤 대책이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