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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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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 여쭤볼게요. 6쪽에 홍보컨설팅 사업에 대한 이해도 증진을 위한 도의원 교육이라고 9월 중에 있는데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교육이며 어떻게 실행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어서 아까 정지숙 위원님께서 도정소식지 발간을 여쭤봤었는데 저도 궁금해서요. 청주시 같은 경우는 통장·반장이라고 하는 행정조직의 기초조직을 이용해서 우편 발송 없이 신문 형태로 어떤 책자 형태가 아니고 비용 절감을 위해서 그런 거겠지요. 세대마다 광범위하게 배포를 해서 시정을 알리는데 도정소식 같은 경우 그런 시·군의 협조나 아니면 이와 같은 형태로 해서 세대별로 따로 도정소식을 접근하지 않아도 그냥 집에서 볼 수 있게끔 광범위하게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혹시나 지금까지 안 되고 있으니까 안 된다면 어떤 이유 때문에 지금 이 사업이 어려운지 말씀해 주십시오.

예, 추가적으로 질의드릴게요. 지금 도지사께서는 홍보 보좌관을 둔다고 지금 제도를 말씀하셨던 거 같고 그다음에 또 홍보 보좌관에 거론되는 분도 있는 건데 그래서 홍보 보좌관과의 역할 그리고 공보관실, 공보관의 기능 이것이 어떻게 상호 보완되고 유기적으로 된 건지 궁금해서 여쭤보고요. 또 하나는 당부인데요.

언론 관계 있지 않습니까? 공보관실이 여러 가지 홍보도 있겠지만 홍보하고 이런 것은 그냥 콘텐츠만 개발해서 쏘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언론이라고 하는 것은 단순히 언론지면의 광고 말고 보도자료를 통해서 나가는 굉장히 언론 관계자 기자를 비롯해서 유기적으로 협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언론사마다 언론사가 지향하는 가치가 있는 것이고 편집방향이 있는 것이고 성향도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외국 같은 경우는 합법적으로 용인해서 하기도 하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그게 아닌데, 이렇게 차이가 있는 건데 그런 것들을 잘 조정해서 도정이 제대로 도민들에게 알려지고 했으면 하는 바람을 더불어서 말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영주 위원입니다. 하나만 여쭤볼게요. 연수원이 공무원교육하고 도민교육하고 분리돼 있는데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을 위해서 여기 보면 대개 지역지도자라고 하는 직능단체나 통·반장 이거하고 농업 영농 쪽에 좀 있는데 사회가 많이 다변화되면서 여러 가지 이해들이 생겨나고 거기에 있어서 교육을 필요로 하는 요소들이 생겨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교육내용도 도민참여의 교육들이 다변화되는 과정으로 가야 되겠다, 물론 그렇게 되면서 여러 가지 교육인프라들은 빠르게 지원되고 해야 되겠지만, 그래서 이런 수많은 교육과제들을 새롭게 발굴하는 것도 중요하겠다. 그래서 중장기적으로 도민이 함께하는 참여교육을 위해서 준비된 프로그램이나 교육과제를 고민하시는 게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교육이라는 것이 기존의 틀에 의해서 반복적으로 확대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새로운 것들을 창조하고 만들어내는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