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우리 공보관실 직원들도 마찬가지겠지만 2년 동안 봉급이 동결돼 가지고 그동안 고생이 많으셨을 겁니다. 지금 한참 대학교 다니고 그럴 연령이신데 아마 가계에 도움이 좀 돼야 되는데 우리 사모님들이 고생 많이 하셨을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다른 게 아니고요. 13쪽에 보면 월간 도정소식지 발간의 그 발전방안에 대해서 잠깐 여쭤보겠어요.
지금 현재 인터넷이나 포털사이트 같은 게 발달이 돼 가지고 우리 홍보소식지를 발간하고 있는데, 그렇지만 실제 50대 연령 주부나 우리 연세 있는 분들께서는 그래도 이 홍보매체를 많이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저도 알고 있고요, 그리고 저도 집에서 받아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많은 효과를 보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저도 그거로 인해서 도정의 소식을 많이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여기 근무했을 때도 아마 그전서부터 이 소식지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13쪽에 보면 지금 현재 상반기에 33.9%, 도민 관계 도정소식지 발간 예산집행을 그렇게 했다고 했는데, 물론 충청북도가 조기 재정집행을 강력히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집행실적이 저조한 이유부터 제가 한번 질의를 해 보겠습니다.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공보관님께서 답변하신 거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 저희한테 보고한 내용 중에서 도정소식지를 1만6,000부를 확대 발간해 왔다고 하는데 도정소식지를 확대 발간하게 된 이유와 배부처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그래서 확대보급을 해가지고 소식지에 대한 홍보효과에 대해서 분석 좀 한번 해 보셨나요? 예, 수고하셨고요. 제가 또 하나 여쭤보고 싶은 거는 충청북도정책홍보위원이라고 그전에 있었거든요.
그게 슬그머니 없어졌는데요. 저도 사실 거기 위원이었어요. 그러니까 먼저 이원종 지사님 계셨을 때는 여러 번 불렀어요.
그런데 우리 정지사님 되시고는 한 번도 불러본 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그 홍보위원이 없어졌나 그것 좀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제가 하나만 여쭤볼게요.
이게 재미있을 거 같아요. 여러 가지 대회가 참 많은데 전국방송프로듀서대회 개최를 했다고 그러는데 이거는 내용을 뭐를 가지고 하시는 거예요? 예, 정지숙입니다.
오래간만에 뵙는 분도 있고 여기 오니까 정말 정감을 느낍니다. 연수원이 두 개 과가 아니라 두 개소가 합쳐져 가지고 인원이 많이 축소된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 인원 가지고 우리 교육시키는데 무리는 없으셨는지 우리 원장님이 간단하게 말씀 좀 해 주세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 농기계교육에 대해서 운전이나 조작, 정비, 간이수리 등 교육을 위해서 농어민들을 상대로 자치연수원에서 집합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농업인들이 굉장히 바쁘시잖아요. 그래서 질 높은 서비스를 위해서 현장으로 가서 순회교육 하실 그런 용의가 있는지 한번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