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병윤 의원 발언
자리가 정돈됐으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2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문화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들어가기 전에 간단히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정보의 홍수시대에 살면서 소외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소외감보다는 왜곡된 의사소통이 더욱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도민과 도정간 올바른 소통에 대해서 업무보고를 준비해 주신 우리 공보관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위원회를 대표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협의된 의사일정대로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를 상정합니다. 오늘은 공보관실,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소관에 대해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공보관께서는 나오셔서 인사와 함께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범석 공보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어째 오늘 질의를 안 하시기로 하신 것 같아요.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박종성 위원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시면 공보관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업무를 준비해 주신 공보관님, 그리고 관계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다음은 우리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소관 상반기 주요업무보고를 해당 기관으로 이동하여 받도록 하겠습니다. 자치연수원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중식도 해야 되니까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1시39분 회의중지) (14시11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회의를 하기 전에 간단하게 제가 인사말씀을 올리겠습니다. 현재 세계는 글로벌사회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사회발전의 원동력은 사고의 전환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 동안 우리는 알게 모르게 쌓아올린 생각의 벽이 있습니다. 이런 생각의 벽을 뛰어넘게 되는 순간 혁신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혁신을 담당하는 글로벌 공직자를 육성하는 것이 도정발전의 원동력이라고 생각을 또한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인재양성의 산실인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현지에서 글로벌 인재양성에 대해 업무보고를 해 주시는 자치연수원 원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우리 위원회를 대표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소관 2010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께서 나오셔서 인사와 함께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주시고 계속해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박종섭 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유완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김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정지숙 위원님.
예, 김영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 분씩 다 하신 것 같은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소관 2010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해 주신 우리 자치연수원장님, 그리고 관계관 여러분께 감사드리면서 우리 위원회 소관 다음에는 생활체육회, 장애인체육회를 방문해서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우리 청주국제공항과 2013년도 세계조정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를 방문하고, 22일 10시 30분에 행정국 보고를 받고 그래서 292회 임시회를 마치는 걸로 하겠습니다. 오늘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산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4시4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