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재종 의원 발언
우리 많은 위원님들이 질의를 해 주셨고 또 건설방재국을 이해하는데 답변을 들음으로써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저는 옥천을 대신해서 온 김재종 위원입니다. 옥천에는 커다란 사업은 없습니다마는 대청댐으로 인해서 많이 소외된 마음으로 살고 있는 그런 공간입니다.
그런데 여기 13페이지에 보면은 댐 주변의 지원 강화라는 그런 내용이 있는데요, 그 정비사업 중에서 상당히 많은 액수와 여러 개소를 지원을 해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 옥천지역의 대청댐 주변에는 과연 어떤 사업을 해서 현재 하고 있으며, 어떤 사업을 해서 마무리가 됐는지 궁금해서 여쭤보고요. 또 한 가지는 옥천군 군서면이라는 데가 농공단지가 있는데 그 농공단지에 30개 정도의 업체가 입주해 있습니다. 그런데 진입로가 하천을 끼고 둑으로 되어 있는 진입로를 사용하다 보니까 상당히 차량통행을 하는데 불편을 느끼고 있어서 아마 이런 문제에 관련해서 민원이 지난해에도 제기된 바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민원에 관련해서 추진이 안 되고 있는 이유가 어떤 것인지, 또 하천에 관련해서 상당히 「하천법」이 까다로워서 도로를 넓히지 못하는 건지 그거에 대한 답변만 듣고 싶습니다. 그러면 도로 확장을 하기 위한 지원 사업비가 1억5,000만원이 도에서 내려갔습니까? 그리고 아까 옥각하고 답양리라고 했습니까, 단양이라고 그랬습니까? 4억9,000만원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