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노광기 의원 발언
김영호 원장님 대단히 열정적이고 아주 사업을 잘 추진한다는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노광기 위원입니다. 물어보고 싶은 말은 우리 병상이 466병상이라고 그랬지요.
가동률이 얼마나 됩니까? 아까 의료보호와 의료보험은 일반 의료원의 문제지요. 일반 병원에서 차이가 얼마 정도 됩니까?
아까 의료보호환자가 약 65% 정도 된다고 했는데. 의료장비 구입 내역이 ‘마치기 외’ 이렇게 해서 적혀 있는데 의료기 구입내역을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병원 수입을 과별로 이렇게 통계를 낸 것도 있던데요.
가령 임상병리과, 방사선과 또 내과, 외과, 소아과, 이비인후과, 치과 이런 식으로 병원의 수입이 이렇게 돼 있던데 그런 내용을 좀 알 수 있습니까? 서류로 좀 주시면, 왜 그러냐 하면 교체된 계기가 경쟁력을 위해서 새로운 기계를 구입했다든지 아니면 노후된 기계를 교체했다든지 이런 것들을 알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가령 중환자실에 있는 중환자 감시 감별하는 기계가 노후가 돼서 교체를 하는지, 아니면… 우리 병원의 문제점은, 지금 어려움이 많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우리 도민의 가장 열악한 사람들을 진료하다보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70% 정도의, 의료보험에 비해서 적게 받고 또 특히 의료보호환자인 경우는 도로부터, 정부로부터 받은 돈 회전율이 대단히 길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반해서 우리 병원들이 일반적으로 건강검진이라든지 또는 아까 장례식장이라든가 이런 쪽에 좀 우리 병원이 좀 더 적극적으로 했으면 하는 희망이고요. 또 아까 대항력이 있다는 게 양·한방, 인공관절, 건강검진 이런 문제를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런 부분에 좀 효과적으로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우리 병원이 보니까 다른 병원에 비해서 친절도가 좀 낮지 않나, 이것은 제가 충대병원이라든가 하나병원이라든가 성모병원을 비교해서 볼 때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14페이지에 보니까 우리 직원들을 성과적으로, 성과별로 이렇게 진급을 하고 이렇게 한다고 나와있는데요. 친절이라는 것을 좀 넣어서 월별로 한다든지 연별로 한다든지 해서 친절하게 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건강검진 이렇게 보니까 최근에 하나병원 가보니까 새로운 병동을 지어서 아주 친절하게 하고요. 그다음에 점심 식권까지 주면서 식당까지 안내하고 이러한 것이 우리 병원과의 상당한 대항력이 저쪽에 더 있지 않을까 그런 염려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 병원을 좀 더 어려운 여건 속에 원장님이 출발하시지만 이런 여러 가지 일들을 잘 고민하셔서 재정자립도가 빨리 100%가 되고 또 수익을 내서 병원이 발전돼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까 각 과별로 수익발생한 거 서면으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장님, 우리 병원이 수련병원이 아닌가 봅니다.
보니까 가정의학과 수련병원을 하시겠다고 하는데요. 정신과 보니까 스텝이 세 분인가 계신 거 같은데 정신과 수련병원은 어렵습니까, 어떻습니까? 제가 왜 물어보느냐 하면 다른 위원님은 잘 모르실 것 같아서, 왜 그러냐 하면 인턴이나 레지던트나 또 공중보건의는 일반 직원들 봉급에 상당부분 적지요.
운영의 묘를 살리기 위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원장님이 쓰시겠지만 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굉장히 힘들고 어렵고 못살 때 이야기죠. 그래서 젖을 내는 염소를 분양해 줬답니다.
그리고 분양해 주면서 약속이, 암컷이었나 봐요. 그래서 잘 자라게 해서 그리고 젖이 나올 정도 되면 새끼가 나오겠죠? 그러면 그 새끼를 다음 사람한테 분양하기로 그렇게 약속을 했답니다.
그래서 1년쯤 지났으니까 자라서 새끼가 있지 않을까 해서 가봤더니 두 집을 분양했더니 한 집은 이미 잡아먹어 없고, 또 한 집은 아예 그냥 마르고 새끼를 낳을 수 있는 조건이 못 될 정도로 영양실조가 돼 있다, 이런 일이 있었답니다. 그런데 나중에 또 한 집을 분양했더니 그 집은 잘 자라서 새끼를 내서 다음 사람에게 분양을 한 이런 집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우리 의료원이 생기게 된 여러 가지 목적이 물론 도민의 건강증진 이런 것들이 돼 있고 지금 우리가 맡은 분야가 복지 분야입니다.
그래서 돈이 굉장히 도비, 세금이 이쪽으로 20몇%가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투자한 목적대로 도민의 건강증진도 중요하고 잘 목적사업을 달성하는 것은 당연하고, 그리고 잘 관리 운영을 해서 남부권에도 또 의료원이 하나 더 생기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북부권이 있고 또 중부권에 있고 이렇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저희들은 여러 가지 질책도 할 거고 관리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렇게 우리 김 위원님 말씀하셨습니다.
아까 청주의료원이죠? 의료보험과 의료보호가 있는데 일반 환자는 많이 없어졌고 그런데 의료보험 환자는 약 3개월 정도 있다가 돈이 들어온다는 이야기를 들었고요, 의료보호는 6개월에서 1년이 걸린답니다. 그래서 제가 끝나자마자 아는 병원들이 많으니까 전화를 했는데 의료보험도 3개월 안 걸리고 조기에 들어온답니다. 1개월 후면 바로 들어오고 있고 그리고 의료보호 문제도, 과장님 어떻습니까?
의료보호, 도에서 들어가는데 1년 걸리나요? 이런 게 문제지 않습니까? 이게 만약 충주의료원이 비영리지만 개인한테 넘겼을 때 이렇게까지 문제점, 또 청주의료원도 마찬가지죠. 3개월에서 1년씩, 다른 일반 개인은 1개월 후에 들어오고 의료보호도 제가 알아보니까 3개월, 많이 걸려야 6개월 안이랍니다.
그런데 왜 우리 청주의료원은 충주의료원은 어떤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렇게 하는 것이 문제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원장님 밑에 진료와 경영을 합리화하는 양 파트가 있어서 이런 것들은 개인 것이라고 생각하고 관리하고 잘하면 병원 솔직히 의료보험수가 제가 잘 알고 있지만 기술료라든가 옛날보다는 많이 낮아졌지만 그래도 일반사업보다는 상당히 경쟁력이 있고 잘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김 위원님 주장하신 것처럼 관리를 잘하시고 경영을 잘하셔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운영의 묘가 발휘되어서 도민 전체에 큰 혜택이 돌아가는 그런 쪽으로 진료를 해 주시고 운영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