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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손문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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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손문규 위원입니다. 환경이 아주 그렇게 썩 좋지 않은 그런 환경 속에서 청주의료원을 이끌어나가시는데 많은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저는 재정규모에 대해서 수입·지출에 대해서 조금 의문이 나서 묻겠습니다.

먼저 의료수익과 의료비용을 보면 의료수익이 146억2,600만원이고 비용이 147억6,200만원인데 의료수익과 비용으로 봐서는 1억3,600만원이 6월말 현재 상반기에 적자로 나타나고 있고 또 그중에서 수익부분은 장례식장 수익이 그래도 17억8,000만원의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이 생각할 때 병원이나 이런 데 운영을 하다 보면 그래도 의료수익이 나야 지 병원이 운영되지 않느냐, 그런데 현재 우리가 볼 때에는 의료수익 가지고는 적자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행히 장례식장에 대해서 그나마 수익이 나서 괜찮은 걸로 저는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과년도의 미수금이 우리가 받지 못한 돈이 35억4,400만원이 되는데 미수금이 과연 뭔지요, 그게? 왜 못 받고 있는지 그 내용을 제가 알고 싶고요. 그다음에 과년도 외상매입금이 36억6,700만원이 있고 미지급금이 1억5,100만원이 있습니다.

외상, 우리가 기계장비 들이고 주지 않은 건지 아니면 시설 하고 안 준 돈인지 미지급금이 굉장히 많은 걸로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중요부분만 알고 싶습니다. 그다음에 끝에 현금이월금이 수익금에 나와 있는데 우리가 보통 회계상에서 보면 현금을 가장 적게 이월시키거든요.

그런데 우리 의료원은 특히 금액이 105억7,900만원의 현금이월이 이렇게 나타나 있는데 그 부분이 무엇인지 좀 알고 싶습니다. 질의 이상입니다. 먼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열심히 일해 주신 원장님 이하 여러 직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제가 이 재정규모를 봤을 때는 조금 걱정이 됩니다. 먼저 세입·세출 계획서를 보면 지금 의료수익이나 의료비용, 그다음에 의료수익, 의료외수익과 의료외비용을 보면 결산에 가서도 우리가 사업을 해서 적자운영을 하겠다고 의료사업에 지금 나타나 있는데 제가 지금 6월말까지의 수익은 모르겠습니다, 지금 나타나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비용 지출부문에 보면 제가 걱정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현재 예산서를 세울 때 승인을 받았든지 어떻든지 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현재 여기에 보면 고정자산 건물과 그다음에 동산의 의료장비를 24억2,900만원의 새로운 장비를 구입하는 예산서를 세웠고 그러면 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이런 장비를 구입하고 이럴 때는 뭔가 질 좋은 의료 진료수입이 들어와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세입·세출 여기 표를 보면 연말에 가서 17억1,900만원의 적자로 나타납니다. 의료수익에서 의료수익과 비용에서 27억3,100만원의 적자가 나고 의료외 사업을 해 가지고 16억5,700만원의 흑자를 내는 걸로 했는데 결론적으로는 17억1,900만원이 적자로 나타납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떤 사업을 해 가지고 적자가 나는 요인이 뭔가 그것을 찾아가지고 어떤 사업의 진행이 되어야 되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로 봐서는 모든 환경조성, 직원과의 노사관계 여러 가지 좋은 말씀이 많이 있지만 마지막에 결론에 가서 우리가 충주의료원을 결산했을 때 적자의 규모가 나타나는 세입·세출이 된다 하면 제가 보기에는 더 노력해야 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바랍니다. 예, 어려운 환경이지만 더 열심히 노력해 주셔 가지고 계획서보다는 월등한 어떠한 경영을 해 가지고 정말로 우리 도내 저소득층에 있는 어려운 분들 더 잘 진료해 주시고 친절하게 해 주시고 이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기대해 보겠습니다. 좋은 말씀 들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 비영리단체가 무지하게 많습니다.

가까운 예로 농협협동조합이 비영리단체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적자를 냈다고 했을 때 농민들한테 어떻게 비난을 받습니까? 왜냐하면 충주의료원이나 우리 가깝게 있는 청주의료원 다 비영리단체입니다.

그러면 비영리단체에 대해서 우리가 거기에 운영하는 것은 도민들이 낸 세금으로 운영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도민들이. 그러면 최대한 경영의 이익은 내주셔야 되는 것이지 비영리단체라고 해서 적자운영은 있을 수가 없는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제가 이런 질의를 아까 청주의료원에 했냐 하면 거기 미수금이 과년도 걸로 나왔어요, 전년도 걸로.

그러면 지금 상반기 6개월이 지났잖아요? 지나서 34억이라는 돈이 지금 경영이 어려운데 그걸 빨리 받아야 되는데 왜 아직까지 못 받았느냐 그런 쪽으로 제가 따지지는 않았지만 물었더니, 1개월에서 6개월이나 걸린다… 6개월에서 1년, 그렇게 걸리기 때문에 저도 이해를 하고 넘어가서 아주 내가 깊이는 모르지만, 그런데 오늘 이 시간에 들어보니까 또 뭐한 차이가 나거든요. 왜냐하면 위원들은 이왕이면 행정이 잘못됐으면 행정을 고치기 위해서 여러분들한테 묻는 거지 여러분들한테 질의하는 사항이 질책을 하거나 이건 절대 아닙니다.

우리가 이왕이면 현금이라는 것은 빨리 들어와서 회전을 시켜줘야지 우리 병원 경영을 하는데 이익이 되는 거 아닙니까? 개인도 그렇겠지만. 그래서 그런 질의를 했는데 이건 어떻게 차이가 많이 나요.

여기에도 30억이면, 과년도 것이 30억이 있다고 하면 굉장히 큰 거란 말입니다, 여기 나타나서 제가 보지 못했지만. 그리고 우리가 줘야 할 돈이 있습니다. 여기 나와 있는데 미지급금이 한 1억 나타났던가요?

과년도 거예요. 이것도 왜 연도가 지나서 잘못하면 약값도 줘야 되고 의료기구 값도 줘야 되고, 분담금으로 주는 것도 있겠지만 저희들이 옛날부터 병원에서 많이 욕먹는 것이 제약회사들한테 리베이트단계, 그다음에 늦게 주고 이런 것 때문에 우리가 많이 질타를 당했는데 우리 청주·충주의료원은 그런 게 저는 없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아까 말씀하셨듯이 비영리단체입니다.

우리가 어떤 특정 그 사람들한테 이익을 낼 것도 없고 개인적으로 없기 때문에 저희들은 줄 거는 빨리 주고, 받아야 할 것은 빨리 받아가지고 현금 회전을 빨리 해 가지고 우리 병원에, 의료원에 도민들한테 보다 좋은 진료를 해 줄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해 주셨으면 참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