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윤성옥 의원 발언
여러분들은 내가 아까 둘러보니까 정말 고생 많이 하십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음지에서 일하시는 분들입니다. 그리고 농촌이 이나마 유지하는 건 여러분들 덕분이구나 이렇게 고맙게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연구하시는 분들입니다. 연구해서 오늘 연구해 가지고 내일 업적이 나오는 게 아닙니다. 1년 후, 2년 후, 혹은 뭐 농사니까 사계절이 지나야지 결과가 나오는데 그 결과를 당기기 위해서 여러 가지 현대적 장비나 또 여러 가지 연구를 해서 많이 고생하시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또 끗발도 없는 직책입니다. 다른 데는 끗발도 있고 또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지만 부수입도 있지만 여러분들은 그게 없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연구만 하다 보니까 행정직이나, 또 자신의 권익을 찾는 거나, 또 조직에 대해서는 잘 모르십니다.
또 모르시는 게 당연합니다. 정말 여러분 고생에 저희들은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러분한테 질의하기도 좀 송구스러울 정도로 여러분들한테 고맙게 느끼고 있습니다. 26쪽에 보면 농촌여성 전문연구회 자립기반 활성화 해서 여러분들 고생하시는데, 육성을 했습니다.
그렇죠? 여기 보면은 기능별 우수 연구회 정예화 육성 10개소, 또 뉴리더 특기별 전문연구회 60개 회 했는데 여러분이 이렇게 육성하셨다는 것은 알지만 여러분이 육성하셔서 그 결과가 어떤가를 알아야만 저희들이 여러분들이 이만큼 활동하시고, 이만큼 결과가 좋고, 또 고생하시고 보람도 있구나 저희들이 그것을 알면, 아까 보고하실 때 그렇게 말씀해 주셨으면 우리 박 위원님도 여러분들한테 막 얘기하시는 게 조금 더 부드러워졌을 겁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보고하시는 기술이 약간 좀, 연구기술은 좋았는데 보고기술이 약간 미흡하셨습니다.
그다음에 또 여러분들이 아마 어떤 프로젝트를 받으실 거예요. 그러면 그 프로젝트를 받아 가지고 연구하는데 3개월 걸리는 거 있고, 6개월 걸리는 거 있고, 1년 걸리는 거 있고, 몇 년 걸리는 게 있을 겁니다. 그런데 개발에 성공했을 때 여러분 그 개발 성공에 대한 인센티브를 받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인센티브가 많도록 해 줄 의무가 저희들한테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제가 말씀드리는 건 성공을 해서 보람 찾은 케이스 한 케이스하고 또 실패했을 경우가 있습니다. 실패했었을 때 여러분들한테 불이익이 오는지, 아니면 실패했을 때 여러분들한테는 어떤 결과가 오는지 그 거 하나 좀 사례별로 말씀해 주시고요.
또 이런 게 있을 겁니다. 다른 데서도 얘기했는데 이번에 연구하다 보니까 이런 거는 하나 좀 해 보고 싶은데 안 되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또 원장님한테 말씀드려도 예산이 없다든가, 그것은 이번에 예정이 안 됐다든가, 또 그것은 필요 없다든가 뭐 여러 가지 못 되는 이유가 있을 겁니다.
그러한 사례 있으면 한번 좀 말씀해 주시고 끝으로 한꺼번에 패키지 형으로 여쭙겠습니다. 우리들이 여러분을 뭐 잘못했다 잘했다 따지러 온 거 절대 아닙니다. 우리가 어떻게 여러분을 도와드릴 수 있을까 그것을 파악하기 위해서, 또 그것을 알기 위해서 저희들이 여기 온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위원들이 뭐를 해 줬으면 좋을까, 아까 박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중복되는데 우리 위원들이 연구소를 위해서, 연구하시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일선에 나가서 연구결과를 보급하시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우리들이 해 줄 수 있는 거를 좀 한두 가지만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궁금한 거 물었는데 답변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저는 충주의 윤성옥 도의원입니다. 이상입니다. 원장님, 제가 한 가지는 질의하고 답의 핀트가 좀 안 맞았습니다.
또 아까 연구를 하다가 죽 하는데 연구 사례를 열 가지를 해서 그중의 한 가지가 성공했으면 아홉 가지는 실패가 아니고 한 가지 성공을 하기 위한 아홉 가지의 희생입니다. 그런데 제 말씀은 어떤 연구 프로젝트에 목표를 세워놓고 열 가지 실험을 했는데 한 가지라도 나왔으면 그 프로젝트가 성공한 겁니다. 그런데 한 가지도 안 나오고 그 프로젝트 자체가 실패했을 때 그 연구팀에 대한 불이익이 있는지 없는지 그것을 여쭤본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애로사항 지금 원장님이 말씀하신 걸 말씀으로만 하시지 말고 아까 우리 박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자금이 필요하면 어떠 어떤 걸 하는데 이번에 해 보니까 이것 갖고 절대 안 돼서 결과가 이것밖에 안 나왔으니까 지원이 이만큼만 더 있으면 어떤 예상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이런 구체적으로 서류적으로 제출해서 저희 위원들하고 사전에 상의를 하면 예산계에 올렸을 때 저희들은 우리가 관할하는 부처의 예산을 많이 따오도록 노력하는 것이 저희들의 의무입니다. 그런데 뭘 알아야지 주장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까 우리 박 위원님 말씀하실 때 한 것처럼 예산을 올리실 때 사전에 저희들한테 먼저 브리핑해 주시면 저희들이 예산 확보할 때 아는 범위 내에서 도움이 될 수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원장님은 연구하시지 마시고 연구원들의 애로사항 파악하시고, 또 연구원들이 잘 연구하도록 보좌하시고, 지도원들이 가서 지도 보급 잘할 수 있도록 보좌하시고, 원장님은 우리들하고 자꾸 로비해서 이 연구소에 활력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시는 게 저는 원장님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충주에 윤성옥 위원입니다. 요새 유세하느라고 목이 쉬었는데 이해 좀 해 주십시오. 무식한 질의입니다.
그런데 좀 알아야 되겠기에 감히 질의합니다.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을 아까 둘러보고 대충 설명 들으니까 아, 이게 첨단산업 인큐베이터로서 있어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은 듭니다. 그런데 원장님이 우리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이 왜 있고 또 기업에 어떤 이득을 주고 지금까지 운영해 오면서 더 필요한 게 뭔가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운영하시면서 뭐가 더 필요한데, 뭐가 더 안 돼서, 뭐가 아쉽다 이런 건 없습니까? 그럼 도에서 1억 밖에 지원을 안해 줘서 애로가 많은데 왜 이렇게 이렇게 해서 1억 갖고는 안 되니까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는 필요 충분조건을 갖춰서 제출해 주시거나 설명해 주실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