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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헌경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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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임헌경입니다. 본부장님 브리핑 잘 들었습니다. 우선 ‘소방’ 하면은 어떤 재산 보호라든지 화재 진압 그리고 인명구조 등등 해서 우리 도민 우리 또 시민들한테 어떤 온정주의 부분도 있지만 굉장히 사랑을 많이 받고 있고 선망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처우 면에서 최근 많은 변화가 있어서 처우가 점차적으로 좋아지고 있지만 앞으로도 더욱 개선이 되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궁금한 부분은 인명구조라든지 화재진압 과정에서 2010년도, 금년도에 소방공무원이 사망한 사례라든지 건수 또 부상, 사고 당한 건수가 있으면 우선 좀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추후에 제출해 주시고요.

제가 봐도 출동과정에서 긴박성, 긴급성 때문에 그런 교통사고 위험이 있는 것 같아서 그 부분을 조금 보강을 해야 될 것 같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만약에 사고가 나서 부상을 당하게 되면 처우랄까요, 예우. 가족들에 대한 예우나 당사자 예우가 어느 정도까지 가 있습니까?

예, 잘 알겠습니다. 두 번째는 지금 의용소방대라고 그래서 굉장히 조직이 방대하기도 하고 활성화도 많이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약 한 5,200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교육이라든지 간담회 어떤 경연행사 이런 것들 외에 실질적으로 화재 진압이라든지 인명구조에 의용소방대가 같이 소방공무원하고 합동으로 현장에 투여가 돼서 그런 활동이 지금 현재 되어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봉사하고 보살핌 이런 가치들을 계속 실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브리핑 잘 들었습니다. 저는 임헌경이고요.

지금 말 그대로 한방엑스포 하면 아이디어도 좋고 시대감각에 맞춰서 굉장히 컨셉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죽 브리핑을 들어보니까 콘텐츠도 아주 완벽하게 많이 잘 준비되고 있어서 기대가 큽니다. 그런데 제가 여타 엑스포 이렇게 가끔 가보면 타지인들 같은 경우 가면은 관광버스로 한 대, 두 대, 석 대 이렇게 타고 가서요.

엑스포 행사장 내에 내려놓고 한 바퀴 죽 둘러보고 각종 물품을 한두 개씩 사고 그냥 와 버리고 그래서 일회성으로 끝나는 경우가 상당히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감안을 해서 아마 시내 행사장을 또 이렇게 잘 준비해 놓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시내 한복판하고 조금 이격 거리가 있죠?

그래서 시내 인근 주변에 시내행사장을 또 마련해 놓으셨는데 시내 행사장의 규모하고 내용 좀 우선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도비가 한 70억 정도 투여가 돼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를 할 것 같습니다. 입장료 판매가 지금 예매된 게 한 20만개 정도 된다고요?

그래서 지금 한 85만장 정도 예측을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앞으로 달포밖에 안 남았네요, 보니까. 그래서 판매 예상이라든지 계획 그리고 또 충청북도 외에 다른 도에도 어떻게 마케팅까지 할 것인지 그리고 한의원이라든지 이런 각종 병·의원 시설과도 연계해서 판매계획이 있는지 우선 묻고 싶습니다.

아주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계시군요! 그리고 예산도 금년까지가 종결이 되고, 물론 한시기구이기 때문에 이것이 일회성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여타 보면 엑스포 끝나고 나면 그냥 그것이 또 애물처럼 되는 그런 사례가 없도록 또 앞으로 5년, 10년, 20년 바라보고 제천에 큰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