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성 의원 발언
박종성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국장님께서 자료를 준비하시고 보고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는데요, 저희들이 이렇게 죽 넘기면서 봤을 적에 행정국 전체에 대한 업무는 맞는데 과별로 분류가 안 돼 있습니다, 과별로. 과별 분류가 안 돼 있어 가지고 이게 넘어 가면서 예를 들어서 지금 전략목표가 과별 목표인지… 그렇게 좀 과별 목표라고 지금 답변을 하시면 이해가 되는데 전략목표 1, 2, 3, 4, 5 딱 매겨놓으니까 과별로 어느 과에서 어느 일을 하는지 그 부분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추후 또 이런 보고사항이 있을 때에는 과별로 이렇게 좀 명시를 해 줬으면 저희들이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시에 있을 때는 그런 게 있었는데 홈플러스 24시간 영업과 관련해서 홈플러스 제품 불매운동을 했습니다. 회계과에서 회계과장님이 답변 좀 해 주셔야 될 거 같은데요.
구매하고 하는 부분이 회계과에 있죠, 구매가? (「공석 중입니다」하는 이 있음) 아, 공석입니까? 그러면 총괄적으로 국장님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몇 년 전부터 홈플러스 24시간 영업에 따른 시민들이 불매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고 재래시장 상인들이 사업자등록증을 다 세무서에 반납하면서까지 강하게 반발을 했습니다. 골목상권 살리고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그런 것이 진행이 죽 돼 왔었는데 그 과정 속에서 삼성홈플러스 불매운동, 삼성제품 불매운동까지 전개가 됐습니다.
그러면서 청주시에서는 삼성제품 불매운동까지 시에서 동참을 해 가지고 시에서 계약하는 각종 전자기기, 기타 제품에 대해서 삼성제품은 불매를 했습니다. 했었는데 도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그동안 어떻게 진행이 돼 왔고 앞으로 계획이 어떠신지 답변 좀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문을 하겠습니다.
그렇다면은 삼성홈플러스 불매운동, 삼성제품 불매운동과 연계를 해서 충북도에서 발주하는 각종 전자기기 관련해서는 삼성제품을 우선 제외를 시켜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것이 우리 지역경제에 재래시장 활성화하는데 지역상인들과 동참하는 의미로 그렇게 해석을 해 주시고 삼성제품 불매운동에 같이 동참해 주시기를 요구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안사업과 관련 도지사 관사의 단계적 개방 추진인데 지금 이게 도민들의 여론 의견수렴이나 이런 걸 종합했을 적에 어느 정도 지금 윤곽이 나왔습니까?
어떻게 한다는 방향이? 그런데 여기 보고회는 7월 중에 결정하는 걸로 보고서가 나와 있고 오늘이 22일입니다. 불과 일주일 남짓 7월이 남았는데 7월이 다 가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여러 가지로 의혹이 제기돼 있고 하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결정을 해서 도민들한테 개방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이 되고요. 또 제 의견을 말씀드린다면 청주하면 교육문화의 도시로 전국에 널리 명성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고 봤을 적에 관사를 문화예술공간으로 하는 것이 어떠냐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의견이 있었다고 하는데 공원을 가꾸면서 조각이라든가 어떤 상징물을 조형물을 이렇게 곳곳에 배치해서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하든지 아니면 관사는 전시갤러리로 활용을 해서 문화욕구를 좀 충족하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는 데 참고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아울러 오늘 언론보도에 따르면 기구 조정에 따른 77명 인원 감축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래 저희들은 그런 얘기를 언론보도를 통해서만 수박 겉 핥기 식으로 아, 진행되는구나 정도만 알고 있는데 이 구조조정에 관해서 행정국장님이 지금 아시는 부분이 있다면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