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장병학 위원입니다. 어쩌다가 우리가 충청북도에서 정말 학생들을 잘 가르치고 믿음이 신뢰가 되고 이런 가운데서 충북교육이 성장하는데 성적이 아무리 올라가도 정말로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서 교육자의 한 사람으로서도 책임이 큽니다. 본 위원은 이제 엎질러진 물 쓸어 담을 수 없습니다.
샅샅이 교육청이 중심이 돼서 이런 것이 제보가 들어오면, 정말로 교육의 모든 행정기관의 주체는 도교육청이고 해서 이 기관에서 정말 샅샅이 조사를 하시고 이게 비위사실이 드러나면 엄중 문책하겠다고 교육장님도 말씀하셨어요. 그러나 비위사실이 아닌데 이거를 왜 일방적으로,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런 것이 없으면 앞으로 더 누구도 그냥 막 내뱉는 거죠.
그러니까 비위사실이 아닌 것도 이렇게 비위사실 현장을 파악해 가지고 한 것도 이것도 엄중 문책선의 같은 동일선상에서 이렇게 다뤄줘서 앞으로는 정말로 비위사실이 있는 것만 이렇게 제보가 되는 그런 풍토, 교육풍토가 됐으면 하는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충북교육의 안정을 위해서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학교마다 교문에 충북교육 학업성취도평가 최우수 전 도적으로 초·중·고등학교 교문에다 또 행사 때마다, 지금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이런 것들은 1등 했어도 자제하고 이런 가운데서 이게 자꾸 조장이 되고 1등하면 더 1등해야 되니까 그런 중압감 모든 것이 이렇게 되기 때문에 그런 것도 교육청에서 자제를 하세요. 1등이면 점잖게 하면 다 국민들이 아니까 이런 교육적 행정도 취해 주셨으면 합니다.
또 그리고 우리가 빨리 교원단체하고 손을 맞잡고 모든 교원단체, 몇 개 교원단체가 있잖아요. 그래서 빨리 손을 잡고 이마를 맞대고 해서 거기서 나온 거는 진솔적으로 받아들여서 같이 이렇게 충북교육을 사랑할 수 있도록, 이거는 수레바퀴가 하나는 빠져있고 하나만 있어 가지고 서로 상극관계가 되는 이런데서 조그마한 것도 전국적으로 퍼지고 결국은 충북교육 학생들의 피해입니다, 이게. 잘난 사람도 없고, 이걸 우리가 성인들 선생님들이나 학부모들이나 그 지역 도민들은 정말로 크게 인식을 하셔야 되고 대승적인 차원에서 이렇게 해야 되니까, 앞으로 충북교육청이 주체가 되어서 모든 교직단체들하고 해서 정말로 뼈 있는 그런 의논도 하고 머리를 맞대고 하는 그런 정책으로 소통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말씀드렸습니다. 평가에 대해서 죽 말씀들 하시고 그랬는데 사실 교육을 시킨 후에는 반드시 반성의 기회를 갖는 게 당연합니다. 뭘 어떻게 가르쳤는지 알아야 되지 않습니까?
또 아이들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이거 아는 방법은 평가뿐이 없죠. 다른 방법이 도저히 나올 수 없습니다, 평가뿐이 없는데. 그래서 저는 현직에 있을 때도 그랬지만 향상 교육 후에는 평가를 꼭 해야 된다, 결과를 알아야 되겠다 이런 거를 주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까 교육과정 운영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이 나와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나라 교육과정 개편을 하잖아요? 하는데 몇 년에 한 번 씩 하죠? 그래 제 생각에 교육과정 개편이 우리나라는 좀 잦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사실.
그리고 교육과정 개편을 하고 또 이거를 일선 선생님들한테 지도를 하고 이런 것이 변했다 이런 거를 연수를 시키는데 사실 전 교사가 다 연수를 받아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것은 사실이죠. 글쎄, 전달 연수를 하는데 학교 현장에서 하는 기간 시기가 담임 배정 이런 거 받은 후에 바로 이루어지면 좋은데 그 전에 이루어져 가지고 또 이동되어 가지고 받지 않은 학년을 받은 것이 허다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연수, 개편 이런 거는 참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고 말씀드리고.
보면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국·영·수·과 주요과목을 이렇게 중요시하고 평가도 이런 걸 주로 하는데, 사실 이게 전임 교육차원에서 국·영·수·과 등 주요과목 중심운영에서 전 교과 고루 운영하는 것 예체능 비중이 지금 계속 줄어들고 있거든요. 또 우리 선생님들이 하는 수업연구대회에서도 보면은 도덕이라든가 실과 이런 거는 아예 없어, 들어가 있지도 않고 다섯 과목만 이래하고. 이번 본 거 이 국가수준 평가도 사실은 그렇습니다.
그렇다면은 이 교육과정 개편 때 도 집행기관에서 이런 거 다 겪어봤으니까 이런 것도 교과부에 주문하는 것이 어떤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하여튼 모든 평가는 평가를 하기 전에 목적이 전부 다 있습니다. 이번 학업성취도평가는 어떻게 해야 되겠다, 목적이 뭐다, 이 네 가지가 나와 있습니다.
한번 다시 상기하는 뜻에서 읽어보면은 “학생 개개인의 학업성취 수준 파악, 기초학력 미달 학생의 학습결손 보충, 교수학습 강화로 학력신장, 교육과정 개선 및 행·재정적인 지원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 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거기에 접근되지 않는 것 같아서 이래 말씀을 드리고요. 하여튼 평가를 하는데 앞으로 꼭 목적에 근접이 될 수 있는 평가가 이렇게 됐으면 하는 이런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광희 위원님 말씀이 아주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그러나 지금 모든 것이 사태가 충청북도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이루어지는 것이 어느 정도 다 마무리가 되고서 건의를 하는 것이 본 위원은 옳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교육부나 전국에서 볼 때 저희들이 이렇게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들을 해 놓고 지금에 와서 이렇게 하면은 받아들이는 것도 확실치 않고 오히려 우리가 회피하는 것도 있고 해서 본 위원은 조금 진정을 하고 조사하고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