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하재성 의원 발언
하재성 위원입니다. 질의라기보다 나중에 얘기가 나오긴 하겠습니다만 지금 저희가 보고받기로 여기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실 확인과정하고 그 뒤에 조사결과 그리고 향후 계획 이렇게 두 가지 정도 이렇게 얘기가 나왔는데, 여기 나온 향후 계획 중에 문제가 드러나면 엄중 조치할 계획이라는 것하고 구체적인 제보 등이 있을 경우 확인할 계획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제보 등이 있을 경우 확인할 계획이다, 그런데 이게 조금 모호한 것 같아요, 그 내용이.
그래서 지금 그걸 말씀을 다하라는 얘기가 아니라 이외에도 구체적인 앞으로의 향후 대책이라고 그럴까 이런 것들을 좀 잘 세워오셨나 그렇게 할 게 있나 그걸 제가 좀 알고 싶습니다. 그 답변을 해 줘보세요. 향후 계획이 여기 두 가지가 나와 있잖아요.
문제가 드러나면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하는 거는 거기 감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뭔가 나올 것 아니겠느냐 그 결과에 따라서 엄중 조치하겠다 하는 내용이고, 또 하나는 일부 언론 추가 의혹 사안은 신빙성 있는 구체적인 제보 등이 있을 경우 이렇게 나와 있는데 제보 등이 있을 경우에 다시 확인할 계획이다 이런 뜻이잖아요. 그렇다고 한다면 앞으로 질의하실 위원들이 많이 계실 거예요. 여러 가지 이런저런 얘기들 많이 하실 텐데, 지금 제가 당장 여기서 질의하는 거에 대해서 답변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요거 말고도 구체적인 그런 대책을 오늘 뭔가 가져오셨느냐 그 얘기죠.
지금 장 위원님 말씀하신 데에 동의를 하면서 이게 어떤 상처가 나면 먼저 치료를 해야 되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우리 충북에서만 비단 이런 일이 불거져서 그런데 사실 전국적으로 보면 만약에 조사해 가지고서 다 공개를 한다면 수도 없이 나올 거예요, 사실은. 그렇다면 이게 충북 문제만 가지고서 충북에서 또 그런 제일 먼저 또 뭐 그런, 먼저라고 해서 표현이 옳은지 모르겠지마는 하여튼 그런 것들은 우선 치유 먼저 빨리 수습을 하고 난 다음에 그다음에 집행청의 사후대책이 뭔가 확실한 게 나올 게 아니겠어요?
그런 거 나오는 거 보고서 그다음에 필요하다면 하는 것도 늦지 않다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