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양희 의원 발언
김양희 위원입니다. 이번 민선5기에 역동적인 첫 출발의 그러한 인적 시스템 마련이 바로 이러한 조직개편, 직제개편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직제개편을 보면 도정의 방향과 어떠한 지표를 알 수가 있을 텐데 약간 이해 안 되는 몇 가지가 있어서 국장께 묻겠습니다.
균형발전은 민주당 집권여당 시절 때 노무현 정권의 아주 중요한 국정기조였습니다. 물론 우리 민선4기 때 전국에서 최초로 균형발전국을 우리가 설치를 했습니다만 같은 맥락에서 볼 때에 오히려 더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되지 않았을까 하는데 이런 균형발전에 대한 의지가 좀 퇴색한 게 아닌가라는 그런 마음이 들고요. 여기에 대한 답변 좀 부탁드리고요. 49명의 공무원 감축이 이번에 실행이 됩니다만 많은 공무원들이 불안해 하고 또 의기소침해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과정에 있어서 공무원들의 의사를 반영하는 노력과 그런 의지가 있었는가? 그런 과정을 좀 설명해 주시고요. 보건복지여성국에 대해서 많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MB정부도 여성가족부를 설치하고 있는 때에 이번 조직개편에서 문화관광국으로 부서를 떼어 놓습니다. 어떠한 업무의 유사성이나 효율성 면에서 봤을 때 조금은 작위적이란 말도 언론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장께서는 만약에 그렇지 가 않으면 확실한, 나름대로 뚜렷한, 객관적이고 투명한 배경을 설명을 좀 부탁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안 제5조 건제 순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순서가 현재 조례에는 정책관리실, 행정국, 경제통상국, 균형발전국, 건설방재국, 농정국, 보건복지여성국, 문화관광환경국, 첨단의료복합단지기획단 및 소방본부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번 개정조례안에는 정책관리실, 행정국, 보건복지국, 경제진흥국, 균형개발방재국, 여성문화환경국, 농정국, 첨단의료복합단지기획단 및 소방본부로 돼 있습니다. 보건복지국이 도지사의 주요 사업부서라서 앞으로 이동한 것은 잘 이해가 됩니다만 우리 충북의 주 산업이 농업입니다.
농정국이 뒤로 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농정국을 앞으로 해서 건제 순을 정책관리실, 행정국, 보건복지국, 경제진흥국, 농정국, 여성문화환경국, 균형개발방재국, 첨단의료복합단지기획단 및 소방본부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고요. 지금 밖에는 여성단체가 와 있습니다.
여성계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있었는지 그것도 좀 설명을 아울러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양희 위원입니다.
이번 민선5기에 역동적인 첫 출발의 그러한 인적 시스템 마련이 바로 이러한 조직개편, 직제개편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직제개편을 보면 도정의 방향과 어떠한 지표를 알 수가 있을 텐데 약간 이해 안 되는 몇 가지가 있어서 국장께 묻겠습니다. 균형발전은 민주당 집권여당 시절 때 노무현 정권의 아주 중요한 국정기조였습니다.
물론 우리 민선4기 때 전국에서 최초로 균형발전국을 우리가 설치를 했습니다만 같은 맥락에서 볼 때에 오히려 더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되지 않았을까 하는데 이런 균형발전에 대한 의지가 좀 퇴색한 게 아닌가라는 그런 마음이 들고요. 여기에 대한 답변 좀 부탁드리고요. 49명의 공무원 감축이 이번에 실행이 됩니다만 많은 공무원들이 불안해 하고 또 의기소침해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과정에 있어서 공무원들의 의사를 반영하는 노력과 그런 의지가 있었는가? 그런 과정을 좀 설명해 주시고요. 보건복지여성국에 대해서 많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MB정부도 여성가족부를 설치하고 있는 때에 이번 조직개편에서 문화관광국으로 부서를 떼어 놓습니다. 어떠한 업무의 유사성이나 효율성 면에서 봤을 때 조금은 작위적이란 말도 언론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장께서는 만약에 그렇지 가 않으면 확실한, 나름대로 뚜렷한, 객관적이고 투명한 배경을 설명을 좀 부탁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안 제5조 건제 순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순서가 현재 조례에는 정책관리실, 행정국, 경제통상국, 균형발전국, 건설방재국, 농정국, 보건복지여성국, 문화관광환경국, 첨단의료복합단지기획단 및 소방본부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번 개정조례안에는 정책관리실, 행정국, 보건복지국, 경제진흥국, 균형개발방재국, 여성문화환경국, 농정국, 첨단의료복합단지기획단 및 소방본부로 돼 있습니다. 보건복지국이 도지사의 주요 사업부서라서 앞으로 이동한 것은 잘 이해가 됩니다만 우리 충북의 주 산업이 농업입니다.
농정국이 뒤로 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농정국을 앞으로 해서 건제 순을 정책관리실, 행정국, 보건복지국, 경제진흥국, 농정국, 여성문화환경국, 균형개발방재국, 첨단의료복합단지기획단 및 소방본부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고요. 지금 밖에는 여성단체가 와 있습니다.
여성계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있었는지 그것도 좀 설명을 아울러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