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191쪽에요, 충북을 선도할 인재양성에 19억4,914만원으로 돼 있는데 여기 전체로 봤을 때 집행잔액이 굉장히 많고 그리고 지금 현재 이게 인재면은 어느 수준을 얘기하는 건가요? 그런데 거기 전체적으로 봤을 때 많이 남아가지고 그것 좀 한번 여쭤보려고 해요. 1억이 넘게 남았네요, 예산이 전체로 봤을 때.
그래서 여기에 신규채용반까지 들어가나요? 옛날처럼 지금도 그렇게? 그래서 이렇게 많이 남은 이유가 좀… 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여튼 되도록이면 우리 공무원들을 위해서 세워놓은 예산이니까 되도록 이면 그분들한테 혜택이 가도록 이렇게 좀 부탁을 드립니다. 여성정책과장님한테 여쭤보겠는데 제가 근무했을 때에 1366긴급전화가 그게 서로 민간단체에서 안 받는다고 해서 직접 저희 과에서 운영을 했다가 그다음에 그게 다시 상담소로 넘어갔다가 또 여성의 전화로 넘어갔다가 제가 알기는 다시 여성발전센터로 넘어온 거 같거든요. 그런데 이게 사실 문제점이 많죠, 밤낮으로 24시간을 운영해야 되는데.
그래서 이걸 다시 민간인한테 넘길 용의가 있으신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게 사실 1366은 공무원이 운영하기에는 굉장히 애매모호해요. 사실 긴급사항이 있을 때에 쉼터가 없으면 이상하게 매 맞는 여성은 남편이 용케 찾아와 가지고 와서, 관에 와서 떼를 쓰고 이런 경험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되도록이면 그래도 민간인한데 넘겨서 예산을 지원해 주면서 운영을 하면 확실히 더 나을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걸로 한번 연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숙입니다.
저도 기금에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제가 있을 때 사실 지사님한테 결재하실 때 30억도 많다 그랬는데 지금 보니까 50억의 목표액이 언제 결정하신 거예요? 기금을 늘리도록 하기 위해서 언제 다시 이걸 계획을 세워가지고 하셨나요?
여성발전기금. 예, 그런데 지금 현재 사실 제가 단체에서 한번 돈을 이용해 봤는데 굉장히 까다롭더라고요. 그래서 그건 참 좋았어요.
그래서 제가 그거를 처음부터 계획서부터 결산까지 하면서 굉장히 힘이 들었는데 지금 현재 어느 단체에서 제일 많이 이용을 했나 그것 좀 한번 파악해 보신 것 있나요? 그래서 아직 제가 보기에는 홍보가 좀 덜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충청북도에 여성 관련 단체가 제가 알기로는 거의 50개 단체가 있는데 학교 새마을어머니회 같은 데가 굉장히 단체가 크거든요.
그런데 거기서는 제가 보기에는 한 번도 사업을 신청 안 한 것 같은데 하여튼 앞으로 홍보 좀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지숙입니다. 50쪽에 보면요, 명예기자 운영이 있는데 사실 우리 도에 출입하시는 기자가 제가 알기로는 상당히 많고 또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 의회에 이번에 입성하시는 분들이 나름대로 정말 열심히 뛰고 있고 공부해 가면서 하는데 사실 초창기부터 신문에 잘 보도가 안 됐습니다.
그것 좀 한번 말씀해 주시고요, 그리고 명예기자 운영하는 것을 제가 현황을 보니까 처음에는 40명을 했다가 지금 50명으로 늘어났는데 이 분포가 처음에는 주부였다가 그다음에는 학생, 단체 이렇게 됐는데 그 이유가 좀 있었나요? 그리고 처음에 제가 말씀드린 거, 우리 의회가 나름대로 엄청나게 일을 하고 정말 쉴 새 없이 공부해 가면서 하는데 기사가 이렇게 잘 나는 편이 아니거든요. 그 이유가 어디에서 나오는 겁니까?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가 도에서 지원하는 예산이 다른 도보다 부족해서 그렇지 않은가 그렇게도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조금 우리 공보관님께서 예산을 조금 더 확보를 하셔 가지고 그래도 그분들의 마음에 들 수 있는 예산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타 시도보다는 그래도 충북이 우리 기자들한테 신경을 많이 쓰고 있구나 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많이 신경을 써서, 이번 추경에는 어렵고 내년도 예산에 한번 힘껏 발휘해 봐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리고 하나 아까 명예기자를 말씀드렸는데 여기서 그러면 대표가 있나요?
그러면 미담사례 좀 있으면 하나, 홍보한 미담사례 좀 있으면 하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숙 위원입니다. 결산서 57쪽에 보면요.
활력 있고 창의적인 직장문화 창출 이렇게 돼 있거든요. 116억4,466만6,000원. 그래서 거기 잔액이 굉장히 많아요, 5,000.
전체로 봤을 때. 아니, 그러면요. 다시…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니, 제가… 그러면 지금 사회단체보조금이 지원하는 게 국비입니까, 우리 도비입니까?
정지숙입니다. 아까 57쪽에, 그래서 아까 116억4,466만6,000원 잔액이 5억7,500이 있는데 저는 이 돈이 이렇게 쭉 과목별로 다 다른데요. 제가 그거를 생각을 했었어요.
지금 우리 도청에 들어오면 경비실이 있죠? 경비실이 있고, 또 우리 여기가 동관인가요? 신관 경비실이 있고, 저쪽 서쪽에 경비실이 있는데 이렇게 돈이 많이 남는다면 사실 거기를 한번 가며 오며 들어가 보셨는지는 모르지만 제가 겨울에도 한번 앉아 본 적이 있었는데 굉장히 춥거든요.
그래서 이제 주변에 전부 개방한다고 했는데 그거 뜯게 되면 그 경비실도 없애는 건가요? 들어오는 입구 경비실. 뭐라 그러는 거예요?
들어오는 데. 청사 내에. 안내실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요. 지금 이렇게 돈이 많이 남는데 사실 지금 우리가 그것을 다시 증축을 하든지 개축을 하든지 다시 짓는다고 하면 우리 도민들한테 아마 원성이 좀 있을 것 같아서 리모델링 쪽으로 해서 올 겨울에 좀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끔, 그분들도 사람이고 저희도 같은 사람인데 사실 저는 죄송한 생각이 듭니다. 여기 들어오면 굉장히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이렇게 환경이 좋은데 거기 들어가 보면 너무 침침하고 거긴 딴 나라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돈을 남기셨기 때문 이런 돈을 그리로 전용해서 어떻게 리모델링 쪽으로 해 보는 게 어떤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예, 그건 한번 서로 같이 노력 좀 해 주시고요. 체육과장님한테 여쭤보겠습니다. 98쪽에 보면 3,000만원인가 예산을 세워놓고 하나도 안 썼더라고요.
그래서 시도 주최 생활체육대회 성격과 사업비 전액을 반납한 그 사유가 있을 겁니다. 그것을 전부 사용을 안 했어요. 그것 좀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처음에 얘기했던 것,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액이 지금 20억 정도가 지원됐는데 여기에 보면 바르게살기가 3,100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도비에서만 주는 게 아니라 거기 바르게살기중앙회에서도 제가 알기는 지원이 되는데 유독 여기 바르게살기에 3,100만원 지원되는 이유가 여기 지금 나왔습니다마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그리고 행사하는 걸 제가 보니까 새마을단체하고 바르게살기 그 단체하고는 지원금이 그냥 딴 단체보다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금방 말씀하셨는데 제가 그때 사업을 하기 위해서 운영비를 3만원을 세웠는데도 그것을 깎더라고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운영비를 이렇게 많이 줘도 괜찮은가 저는 그게 걱정이 돼요.
그래서 1,000만원 이상 운영비를 주면 그 사람 월급일 텐데 이렇게 운영비를 새마을하고 바르게살기에 이렇게 많이 줘도 되는 건가 질의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요, 행사비가 이렇게 3억5,800만원이 드는데 물론 타 시도에 비해서 저희 도가 적습니다. 그런데 자연보호대회 전국대회를 이번 충북에서 하더라고요.
그런데 거기는 추경에 1,000만원만 세워 달라고 지금 아주 그것도 간곡하게 부탁을 하는데 여기 같은 경우는 새마을단체하고 사실 바르게살기는 저희가 판단해 보기에는 이렇게 큰돈을 줘 가지고 과연 효과가 있을까, 우리 도에 얼마나 그분들 때문에 도움이 될까 이런 것 때문에 지금 단체가 100개가 넘잖아요. 그런데 심지어 어느 단체는 10원도 못주는 단체가 있는데 아까 제가 말씀드린 거 여기 보니까 바르게살기 운영비가 1,000만원이란 말이에요. 근데 이렇게 먼저 제가 청구했을 때 3만원도 안 된다고 그랬는데, 운영비가 3만원도 안 된다고 그랬는데 청소비만 좀 달라고 하는데도 안 주는데 이렇게 1,000만원씩 준다는 것은 이건 조금 잘못된 거 같아서 더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과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지사님 공약사업도 공약사업이지만 그 사회단체가 그렇게 소스 준다고 하는 것은 너무 하지만 대부분 우리 도민들 얘기가 그렇게 많이 너무 지불하지 않느냐, 그 효과성도 별로 없는데. 그러니까 이것은 잘 검토하셔 가지고 이런 데서 깎아서 없는 사람 영세민한테 쥐어주는 그런 대책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