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성 의원 발언
박종성 위원입니다. 87페이지 총무과 국내여비 특정수요 여비 1억을 추가 계상하셨는데 여기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과장님이 하세요. 4개 과정이 증가를 하셨다면 뭐 뭐가 증가를 했는지 그것도 설명해 주시죠.
다음에는 자치행정과장님, 북부출장소 개청과 관련해 가지고 청사 임대료가 지난번 업무보고 시에 제천시에서 구해 줄 수 있다고 했는데 거기에 대한 설명 좀 부탁합니다. 아니 그게 과장님이 일을 추진하시면서 이번 추경이 있는데 명확하게 하셨으면 이번 추경에 3억을 감해서 할 수가 있는데, 그럼 이것은 감을 할 수가 없네요? 지금 활용방안 용역이 5,000만원이 올라왔습니다.
여기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 부분에 대한 거는 지금 지리적 여건으로 봐서 특별히 더 이상에 나올 것이 없습니다. 그 부분은 주변환경이라든가 언덕이라고 해 가지고 어떤 강을 내려다 보면서 주위 풍광을 보면서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획기적인 뭐 아이디어가 나오고 하는 것이지 지금 지사 관사에 관해서는 선거과정 선거가 끝나고 지금까지 충분한 시민들 의견, 공무원들 의견이 다 모아졌습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5,000명한테 이걸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하고 서면으로 했든, 전화로 했든 물었을 적에 한 사람이 100명한테 묻는다고 하면 50명이 물으면 5,000명한테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럼 그 사람들 인건비 5만원씩 쳐줘봐야 250만원이면 됩니다. 이 용역이라는 게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거고 결국은 지금까지 수집된 자료를 그 쪽에 다 넘겨주고 이거를 정리해 달라고 하는 게 용역인데 5,000만원 이 용역은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의미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다 공무원들한테 다시 한 번 제안을 받고 시민제안 받고 해 가지고 전문가들은 공무원들이 전문가지 누가 전문가입니까?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은 지금 그 밑에 바로 시설비 있잖아요, 3,700만원이.
그 용역도 안 나왔는데 시설 먼저 해 놓고 용역이 잘못 나오면 어떻게 할 겁니까? 철거하고 다시 할 거예요? 용역은 용역대로 세우고 시설비는 시설비대로 세워서 같이 하면은 용역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아예 시설비를 지우고 용역만 하던지. 그런데 의자라든가 체육시설은 설계 용역에서 배치가 다시 나와야 됩니다. 설계 용역이 들어 갔을 적에 그 부분은 다른 거에 들어가는데 체육시설이 있다든지 의자가 있으면 옮겨야 되지 않습니까?
설계용역이 다시 나와야죠. 문 설치도요, 문 설치도 철거를 해서 사람이 통행을 한다고 하면은 이해는 합니다. 그렇지만 문 설치 역시도 그 설계용역에 의해서 문을 어떤 식으로 할 건가는 그게 나와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용역을 하고 싶다면 시설비를 다 삭감을 하고, 시설을 하고 싶다면 용역비를 삭감하겠습니다. 둘 중에 하나만 하십시오. 박종성 위원입니다. 90페이지, 자치행정과 민간자본보조 경우회가 어디에 있습니까?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자치행정과에 주부모니터단 이거 성립전 예산으로 집행된 내역이 상당히 있네요. 이게 언제부터 집행됐습니까?
제가 묻는 건 그게 아니고 주부모니터단 활동이 언제부터 됐고 활동내용이 뭐냐고요? 그래서 제가 요구하는 것은 주부모니터단이 활동한 내역하고 그 집행, 언제부터 언제까지 활동했고 그거를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