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예, 정지숙입니다. 사업명세서 127쪽, 주요사업설명자료 151쪽에 보면 생활관 침구류 교체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려 보겠는데요. 2003년도에 구입을 했으면 지금부터 한 8년 전 얘기죠?
그러면 우리 공무원들이나 일반인들이 와서 거기서 주무시면서 교육을 받는 것 같은데 사실 그 침구류가 너무 길지 않나요? 좀 더럽지 않을까요, 그거? 그런데 보니까 침대커버가 102개, 패드가 200개 그리고 이불이 200개, 베개커버가 200개 다른 거는 다 200개인데 왜 침대커버만 102개이고 이거 대개 보면 세트로 팔지 않습니까, 세트로?
이거 한 세트가 얼마예요? 그러니까 베개, 커버, 이불 이렇게까지 세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게 대개 얼마예요, 세트당? 예, 잘 알았고요.
우리 자치연수원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고 환경이나 여러 가지가 깨끗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8년이면 좀 너무 긴 것 같아요. 그래서 세탁하고 이게 대개 세탁기로 하기 때문에 많이 손상이 되고 이러기 때문에 조금 더 생각을 하셔서 우리 도민이나 우리 시민들이 가서 진짜 쾌적하게 이불만은 진짜 깨끗하더라 이런 얘기 들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정지숙입니다. 뭐 하나만 그냥 물어보려고요. 그 바로 옆에 운전연수원이 있지요?
운수연수원 거기하고 한번 비교를 해 보셨습니까, 이거 지금 현실화라고 했는데? 운전연수원도 거기 숙박하고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그런데… 거기 비교 좀 해 보시면 아마 거기가 상당히 현실화했을 텐데 하여튼 원장님께서 알아서 잘 하셨겠지만 그것 좀 비교해 가지고 올리는 게 적합할 거로 생각돼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정지숙입니다.
뭐 하나만 그냥 물어보려고요. 그 바로 옆에 운전연수원이 있지요? 운수연수원 거기하고 한번 비교를 해 보셨습니까, 이거 지금 현실화라고 했는데?
운전연수원도 거기 숙박하고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그런데… 거기 비교 좀 해 보시면 아마 거기가 상당히 현실화했을 텐데 하여튼 원장님께서 알아서 잘 하셨겠지만 그것 좀 비교해 가지고 올리는 게 적합할 거로 생각돼서 한번 여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