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저도 질의는 아니고요, 김영주 위원입니다. 그냥 당부드리는 것은 이 교육기관은 자체적으로 사업 예산과 여러 가지 불편한 것을 점검하는 것도 있지만 교육이 끝난 후에 이렇게 받죠, 여러 가지 개선사항이나 좀 불편한 사항이나? 예, 그런 걸 잘 점검하셔서 또 어느 때나 예산이 필요하면, 교육 수요자에 대한 배려와 교육받는 사람의 입장에서의 시설과 교육이 좀 필요하다고 보니까 계속 좀 노력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주 위원입니다. 책상 위에 청내 홍보모델 선발현황이라고 자료가 올라와 있어서 연관돼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보니까 청내 홍보모델 민간위탁교육이라고 해서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요. 지금 20명으로 돼 있네요, 그렇지요? 이 선정이 어떻게 됐고 무슨 활동을 하는지 간략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보니까 선남선녀들만 모아 놨네요. 그리고 이분들이 그렇게 모델활동을 하면 수당이 따로 지급되나요, 그런 건 없나요? 예, 하여튼 모델을 쓰면 모델료도 들어가고 또 초상권 문제 여러 가지가 있고 직접 도청 공무원들을 선발해서 도정을 홍보하고 충청북도를 홍보하고 또 더 잘하기 위해서 민간위탁에다가 맡겨서 교육을 받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이 사업이 소기의 성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이나 계속 신경 쓰셔서 이 모델들이 충청북도를 위해서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