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양희 의원 발언
예, 김양희 위원입니다. 사업설명서 149쪽입니다, 설명자료. 외부캐노피 설치공사 예산 요구가 이번이 처음입니까?
그러면 처음 예산에 계상되는데 어떻게 추가경정예산에 이것이 그렇게 급박했는지, 아니면 요즘 같이 태풍이 불어서 지붕이 날아갔다든가, 기존에 있던 것이. 어떤 절박하고 긴박한 사항이라든가 우기도 한참 지난 지금에 와서, 지금 사업기간이 9월부터 10월입니다. 이것은 불편을, 여기서 보면은 교육관에서 생활관, 식당 물론 필요하죠.
비가 오거나 이럴 때 교육생들이 많이 불편할 줄로 사료됩니다만 긴박한 상황이 아니면 우리 원장님이 하시는 추가경정예산의 의미가, 단어설명이 제가 잘 안 됩니다. 이것이 이렇게 추경에, 그것도 1차가 아닌 2차 추경에 이렇게 계상돼야 되는 것인지 한번 말씀해 주시죠. 원장님, 저는 이 외부캐노피 설치공사 자체가 잘못됐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시기가 이것이 추경에 해당되는 것인지 아니면 당초예산에 여러 번 올렸는데도 불구하고 예산부서에서 삭감이 된 것인지,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 한 번도 노력을 안 해 보셨나요? 아니면 몇 번 올렸는데 예산에서 아예 자체가 삭감이 된 사항인가요?
예, 저는 이 안을 보고 자치연수원보다는 예산부서에서 이거는 어떤 질타를 받아야 할 사항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추경이라고 하는 것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긴박한, 태풍이라든가 또는 기 예산에 집행하다가 부족분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1차도 아닌 2차 추경에 이러한 설치공사를 계상한 것이 제가 좀 개인적으로 납득이 안 돼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굉장히 필요하리라고 생각은 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 원장님 추진을 잘 해 주시고요. 저번에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자치연수원에 방문했을 때에 원장님, 체육관을 지을 예정이란 말씀하셨죠? 그거에 대한 지금 진행 과정을 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예, 그러면은 마지막으로 주문 드리겠습니다. 자치연수원이라고 하는 곳은 단순히 교육을 받는 곳은 아닙니다. 공무원이 자기 발전과 심신 수양을 하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연수기관을 통해서 시간과 그런 열정을 통해서 교육을 받고 나면은 좀 더 따뜻한 가슴으로, 정말 도민의 공복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에 보다 충실하게 만전을 다하도록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양희 위원입니다. 지금 유 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를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
이 블로그기자단은 그럼 충북도민만은 아닌 가 보지요? 그거는 구태여 이렇게 자격은 아니지만 거의 충북도민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아까 직업도 다양하다고 그러는데 연령층도 물론 다양하겠지요?
그러면 여기 원고료 및 취재비 지원은 1인당 10만원이라고 그러는데 이게 그러면 건당이라고 보면 되나요? 이 중에서 가장 열성적으로 한 사람은 최고가 몇 건으로? 그럼 대부분이 이러한 블로그기자단은 충북도정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고 보면 되나요?
어쨌든 건당 10만원이라고 했습니다만 충북도민이라고 본다면 우리 충북도민으로서의 어떤 소속감을 갖고 또 자기가 좋아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계속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