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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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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달에 이 자리에서 9월 1일자 도교육청 업무를 연구원으로 여러 가지가 지금 내려갔습니다. 사실 본 위원은 학교평가 업무만은 도교육청 학교정책과에서 학생성취도평가하고 교원평가, 학교평가 일관되는… 끝까지 주장하다가 제가 양보를 해서 통과시켰는데 상당히 우려가 됩니다. 도교육청 장학사가 하는 것도 일선에서 상당히 받아들이는 게 저기인데 연구원의 연구사, 더군다나 인턴, 그래서 통과시키면서 여기 박 위원님하고도 인력보강을 꼭 지원하도록 이렇게 했습니다.

아직 안 왔죠? 그래서 관리국장께서도 반드시 노력을 하겠다, 이런 말씀을 들었는데 하여튼 우리가 노응균 원장님도 계셨지만 교과용 도서, 인정도서 이것도 상당한 업무예요, 보통 복잡한 업무가 아니고. 여기에 연구학교 공모지정 이게 도교육청에서 초등교육과에서 하다가 또 그리 넘어갔고 이것도 초등교사 과학실험연수 또 정보화 관련 지역교육청 주관 정보연수를 전부 주관하는, 굉장히 내려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력보강을 반드시 해 줘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하나 좀 원장님께 여쭐게요.

김천호 교육감님 계실 때 연구원에서 향토작가들, 저도 수필집 ‘늘 처음처럼’ 전 책이 전자화되어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이것을 활용하고 연구원 홈페이지 이런 데 올려서 많이 탐독이 됐었는데, 또 사람들도 그러고 저도 들어가 보면은 그것이 없어요. 그래서 그게 어떻게 됐나, 좋은 향토작가들의 저기를 만들어서 했는데 그것 좀 알아서 알려주시고, 찾으셨으면 연구원 홈페이지, 도교육청 홈페이지 이런 데 올려놓으셔도… 그것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알기로는 타 시도에서는 학생연수원, 또는 교원연수원 이렇게 분리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단재교육원에서는 통합 운영을 해서 상당히 양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교원연수, 학생연수도 굉장히 중요합니다만 학부모 연수 이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역교육청과 단재교육연수원에서 중심이 돼서 지역교육청과 협찬하고 해서 정말로 연중 어떠한 학부모 연수 프로그램이 이게 아주 돈도 적게 들이고 이런 알차게 해서, 정말로 학부모들이 자기 자식 하나 낳고 둘 낳는, 자기 자식만 최고로 알고 해서 여기 학부모 연수에는 예절교육이라든가 자녀교육, 성교육, 다문화가정, 또는 화목한 부부교육 뭐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인력도 좀 어려우시겠지만 이것을 잘 운영을 해서 내년도 예산을 투입하고 해서 어떤 학부모 연수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가지고 하는 방안에 대해서 원장님, 어떤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도교육청 사업기관이라 해서 지역교육청하고 연계하는 거, 꼭 도교육청만 하는 게 아니라 어느 중핵적인 기관이 있어야 되는데 연수기관으로서는 오로지 단재교육연수원뿐이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 지역교육청과 긴밀하게 해서 어떤 체계적인 학부모 연수시스템이 이제는 필요하겠다, 이것을 어디서 할 거냐. 천상 단재교육연수원 쪽에서 주무적으로 해서 예산을 좀 투입을 더 해서 내년도에는 뭔가 학부모 연수 쪽에 체계적으로 했으면 해서 이런 말씀을 올렸습니다. 장병학 교육위원입니다.

지금 도서관이 중앙도서관, 산하에 각 지역교육청별로 죽 있어서 많은 도서관이 본연의 업무를 많이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로는 중앙도서관이고 지금 각 지역교육청의 도서관장님 안 오셨으면 중앙도서관장님한테 말씀을 드립니다만 지금 중앙도서관의 역할이 아주 미약하다고 봅니다. 어떻게 보면 그냥 열람하는 장소, 그 큰 건물에 이렇게 하고서 그냥 조그만 행사 진행하고 오히려 평생교육, 학생들을 위하는 그런 것보다 학생 중앙도서관인데 평생교육의 장화 되어 가지고 그쪽으로 더 활성화되고 이런데 이것은, 그걸 나쁘다고 그러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그러나 우리는 중앙도서관과 지역교육청은 우리 관내 유·초·중학생, 고등학생들을 위한 도서관이고 일반 시청이나 군청에서 하는 도서관은 분명히 있습니다. 거기서는 평생교육을 더 강화시키는 것이 오히려 뭐… 그래서 저는 이제 지금까지 학교교육의 독서교육이 전부 도서담당자만 국어교사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래서 도서관에 가면 사서교사가 없는 도서관에서는 그냥 잠가놔요, 책이 없어질까봐. 그런 현상이 지금까지 내려와 있고 그러다보니까 도서관 활동이라든가 이런 것이, 선생님이 책이 없어질까봐, 또 선생님의 근무시간에 안 되고 학교도서관도 그런 식이죠.

다행히 도서관에 사서교사가 있는 데는 덜 해요, 그냥 넘어가는데 그래도 도서대출만 하는 정도에요. 그래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이것은 전면적으로 우리가 재검토를 해야 되겠다 해서 저는 각 곳으로 다니면서 독서교육의 새 틀을 짜는 독서교육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선생님들이나 교직원들한테 많이 하고 다니는데,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내년도 사업에 이렇게 방향을 틀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학습독서목록이라고 해서 이제 좀… 그래서 초·중학생들이 교과서가 우리가 제일 중요합니다. 초·중·고등학교의 학습도서 목록이 교과별, 학년별, 단원별, 차수별로 전부 단원 분석을 해 가지고서 거기에 맞는 추출된 도서를 전부 옆에다 선정을 해야 돼요. 그것을 이제 위원회에서 충분한 검토를 하고 있는, 제가 풍광초등학교 교장을 해서 독서교육 학습목록 해 가지고 죽 한 것이 100대 교육과정에 독서교육 최우수를 받은 학교예요.

그래도 조금은 그런 제가 그런 경험도 있고, 그래서 그런 것을 충분히 짜야 돼요. 각 학교에서 있었던 것이 있으면 모아서 위원회에서 중앙도서관에서 주축이 되어서 학습독서목록을 초·중·고별로, 단원별, 차시별로, 교과별로 쫙 해서 잘 좀 만드세요. 그래 가지고서 십진분류법에 의해서 이렇게 하지 말고 초등학교의 교과에 관련된 교과별로 죽 있으면 그거를 단원별로 구입을 하세요.

그래서 이건 초등학교 현 교육과정에서 나오는 것을 죽 해 놓고, 중학교 2학년, 3학년 이렇게 중학교도 이렇게 해 놓고, 자원이 모자라면 초등학교 먼저 해야죠. 그것도 한 권 가지고는 안 되죠. 좀 몇 권씩 더 사야지.

제일 좋은 것은 학생 수만큼 사는 것이 제일 좋아요. 학교에도 또 그렇게 해야 돼요. 그래서 자연과학시간에도 파브르곤충 이야기가 나오면 파브르곤충 이야기 사전 독서교육을 시켜가지고 5분도 좋고 10분도 좋고 독서토론도 시키고 이렇게 해 가지고 독서교육이 전 교직원이, 교장 이하 전부 이게 모든 분들이 독서 선생님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독서교육의 새 틀을 짜야 된다고. 그래야 우리가 모든 교과의 독해력이라든가 표현력, 언어추리력이라든가 구성력이라든가 변별력 이런 고등 정신 기능이 함유되어야지 모든 교과에서 제일 기초가 되는 거예요. 어떤 지필평가를 봐도 거기에 네모 칸에 모범 글이 나오면 그걸 이해를 못하니까 다 답이 나오는데도 이해를 못해요, 독해력이 부족해서.

그래서 지금까지 도서시범학교라든가 도서관에서는 책을 많이 있는 걸 가지고 표창을 하고 그래프를 그려놓고 박개똥이는 몇 권, 몇 권 그것도 좋아요, 피상적이에요. 그것도 하지만 중요한 것은 알찬 독서교육이 필요하다 이래서 도서관장님께 이런 말씀을 드려요. 도서관장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대로 연차적으로 하시더라도 예산을 올리세요. 이거 어제도 예산감사에 다목적교실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학교 현장에 43인치 텔레비전 이거 해서 보이지도 않는 그런 텔레비전 과감하게 지원을 해서 빔프로젝터가 학급에 230만원 정도 들어가는 거 하나씩 해 주면 얼마나 화면도 좋고 실질적으로 그런 데 투자를 하라고 행정과장한테도 내가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뭔가 충북교육이 내실을 기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한 가지만 말씀드겠습니다. 장병학 교육위원입니다. ‘문화’ 하면 우리가 정신적인 이런 교양강좌 하고 실질적인 그런 표현활동 쪽으로 되는데 우리가 보통 보면 다양한 체험학습 쪽으로 해 가지고 이 표현의 장을 많이 하는데, 저는 많은 학생들이 지금도 많이 하고 계시지만 청소년 교양증진 쪽에 문화적인 그러한 교양을 많이 제공을 해서 학생들이 정신적인 문화 쪽으로 혜택을 받고 그걸 기저로 해서 많은 그러한 활동이 이루어졌으면 해서 그쪽에 내년도에 후년도도 많이 지원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