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진 의원 발언
저는 예비비지출에 대해서 좀 물어보겠습니다. 예비비지출 내용을 보면 전부 신규 임용, 그리고 기존 직원 인건비 부족이 다 저기해서 했는데 왜 이 예산을 2009년도에 추경에서 저기를 안 받고 예비비에서 지출을 했는지 한번 그것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세출결산에 보면 집행잔액이 6억4,900 정도 남았는데 그런데 여기 예비비에서 한 5억 썼는데 이거를 잘 효과적으로 했으면 예비비에서도 돈을 안 빼 써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이 설명자료 134페이지 소방헬기 운영 물품에 대해서 좀 물어보겠습니다. 진동수정장비가 늦게 들어와서 저기했다는데 ’10년 중 납품 예정으로 돼 있어요. 그러면 지금 이 소방헬기 이 부품 진동수정장비가 다 돼서 완료됐는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이게 지금 헬기 뜨는 것하고 이상은 없는 건가요? 이게 지금 뜨고 내리는… 한 가지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작년에 각 소방서 인력을 보충했는데 이게 보니까 동부소방서가 19명, 서부소방서 15명, 충주소방서 14명, 제천 16, 영동이 12, 진천은 20명을 인력을 보강했는데 어째 음성소방서는 6명밖에 안 되는데 인원이 많아서 그런가요? 83쪽에 보면 화산119안전센터 부대시설 공사를 하는데 제천소방서 관할인 것 같은데 2,550㎡를 포장하는데 3,700만원밖에 안 들어가나요?
알겠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궁금해서 한번 물어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음성소방서장님한테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지금 이게 수위가 바닥면적이 100평이에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제가 우리 지역에 보니까 경로당도 오래돼서 비가 샌대요.
그런데 보통 경로당이 한 30평 정도 되는데 공사비가 위에 이런 식으로 하는데 1,500만원 들더라고요. 그런데 100평이 되는데 이게 2,000만원 든다고 그래서 내가 의아해서 질의를 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