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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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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숙입니다. 설명서 115쪽에 보면 벽면조명 및 스크린도어 해 가지고 당초예산에 7억8,000 올리시고 이번 추경에 3,500만원을 더 올리셨는데 이게 사업마다 보면 ‘대충청방문의 해’ 이래 가지고 사업을 올렸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그동안 ‘대충청방문의 해’ 해 가지고 우리 충북에 온 숫자가 좀 늘었나 그것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국장님이 해 주세요. 예, 잘 알았습니다. 더 홍보를 해 가지고 충청방문의 해가 어긋남이 없이 많은 분들이 우리 충청북도에 오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다음은 우리 청소년과 문제에 대해서 제가 하나 더 질의드리겠는데 과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114쪽에 3,035만원이 지금 줄은 걸로 돼 있는데 사업명세서에 그렇고요. 설명자료는 109쪽에 그러면 청소년 국제교류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 주로 대상이 어떤 사람인가요?

그러면 청소년들 문제가 예산으로 인해서 자부담 때문에 많이 못 가는 숫자가 늘어나겠네요? 거기에 대해서 분석 좀 해 보셨나요? 그러면 대상자가 결국은 있는 사람 위주로 국제교류를 하게 되는데 그러면 진짜 돈이 없고 어려운 분들, 특히 소년소녀 가장들한테는 혜택이 전혀 없었던 거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잠깐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게 세계화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청소년들이 견문을 넓히는 기회가 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우리 청소년들이 어제도 신문에 난 거를 봤습니다만 매우 심각합니다. 가출이 5.3%가 늘었다고 하는데 이게 심각하기 때문에 앞으로 인성교육도 필요하고 이런 국제교류도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예, 수질관리과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사업명에 보면은 133쪽 또 134, 135, 136, 137, 138의 정책사업명이 물만 먹어도 행복한 충북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 보면은 지금 현재 반납하는 금액도 많고 또 예를 들어 충북에 도비가 반납되면 국비하고 같이 반납이 돼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그래서 그게 좀 의문스럽고요. 우리 충청북도 수돗물은 그냥 끓이지 않고 먹어도 괜찮은가 그거하고 같이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러면요. 135쪽에 보면은 국비가 70%, 도비가 3.9%, 시·군비가 8.5%잖아요.

그러면은 여기 국비가 70%인데 70%를 반납을 안 해도 괜찮은 건가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