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규철 의원 발언
황규철 위원입니다. 주요사업 설명자료 143쪽입니다. 여기 보면 농업전문 인력양성을 위해서 여기 추경을 세웠는데 이 사업이 이게 3개년에 걸쳐서 이루어지는 사업인가요?
과장님이 답변해 주시죠. 여기 김숙종 과장님. 그러면은 2009년도에 기이 투자한 금액은 이것은 무엇이죠?
그러니까 이게 지금 시행이 2009년도부터 2011년까지 3개년에 걸쳐서 이루어지는 사업이잖아요? 그러니까 2009년도에 세 분이 가신 거고 2010년도 세 분이 가신 거죠? 아, 그래요.
아니 여기 보니까 예산이 2011년 이후에도 6,000만원이 국비하고 도비로 시·군비로 가는 걸로 되어 있는데 그러면 이게 3개년에 걸쳐 가지고 전문인력 양성지원을 위해서 장기연수를 가는 건지 아니면 전년도에는 예산이 4,200만원 늘었는데 금년도에는 추경 포함해 가지고 예산액이 5,400만원이네요 보니까. 그래 이게 작년하고 똑같은 인원이면은 이렇게 갑자기 예산이 늘어난 이유가 뭔지? 황규철 위원입니다.
아까 김종필 위원 질의하신 내용에 보충질의 좀 하나드리겠습니다. 대추연구소 농기계 구입에서 굴착기는 추경에 세웠는데 굴착기를 운전할 수 있는 그 직원 채용은 내년도에 하는 건가요? 아니, 그러면은 운전을 할 수 있는 직원은 내년도 본예산에 예산을 세워서 채용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지금 저희들도 2009년도 속기록을 보니까 이 대추연구소 때문에 여러 가지 나오는데,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 굴착기가 들어오면은 바로 농업기술원 직원을, 운전할 수 있는 직원을 그리로 파견근무 명령을 내리겠다는 얘기인가요? 그러니까 출장을 달고 나가서 매일 거기서 운전하고 다시 들어오고 그런 형태가 되는 건가요? 아니, 그러니까 이 굴착기가 언제부터 필요한 거예요?
바로 그냥 사 가지고 12월달부터 이게 필요한 굴착기입니까? 그러니까 원장님, 이게 굴착기가 굉장히 필요한 기계인데 그러면 이것을 매일 사용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죠?
그럼 어떻게 매일 출장을 갑니까? 그 운전할 수 있는 직원이. 그러면은 이게 아니, 그게 확실한 얘기예요?
그러면은 이거는 예를 들면 추경에 굴착기하고 트랙터가 구입이 되면은 이제 트랙터를 운전할 수 있는 직원은 거기에 상주하고 있는 거고요? 운전할 수 있고, 그러면 굴착기를 운전할 수 있는 직원은 없기 때문에 내년도의 본예산에서 운전할 수 있는 일용직 직원을 뽑을 때까지는 여기 본원에 있는 직원을 매일 출장을 보내겠다 그런 말씀이시죠? 아니 그러니까 그 면허가 있는 직원이 어디에 근무하고 있어요, 지금 현재?
그러니까 본원에 있으니까 그리로 보은으로 출근을 하려면은 출장을 달고 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리 파견 근무를 안 내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