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상필 의원 발언
박상필 교육위원님입니다. 다섯 분 교육장님 중에서 세 분 교육장님이 9월 1일자로 부임하셔 가지고 아직 업무파악도 안 되신 상태에서 보고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공통적으로 지금 우리 동료 위원 장 위원님께서 특색사업을 지금 말해 주셨는데 저도 그런 생각이 듭니다. 시·군마다 특색 있는 그런 사업을 이렇게 하는데 너무 정의적인 예를 들면 어느 교육청 같은 데서는 세계로 미래로 향한 글로벌 인재육성 이게 특화사업이란 말이에요. 세계로 미래로 향한 글로벌 인재육성 이거는 국가 수준의 교육 같아요.
그래서 특색사업, 특화사업은 교육청이 나름대로 자기 특색을 살릴 수 있는 뭘 하나 잡아서 목표가 뚜렷한 것, 특색사업의 유효기간이라고 그럴까 기간은 대개 어느 정도 정하는 겁니까? 청주 교육장님, 만약에 특색사업을 하나 정했을 때 요게 목표연도를 대개 어느 정도 잡는 거예요, 대개 1년 당해 학년도 아닌가요? 예, 연속된 사업도 있을 텐데 너무 광역적인 것, 또 어느 교육청을 보니까 장학활동을 통한 수업역량 강화 이게 특색사업이에요.
이건 특색사업이 전체적인 도 사업 이런 저기 같은데, 특색사업은 아주 부분적으로 작아서 우리 교육청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아주 지엽적이고 또 다 끝나고 나서 평가가 가능한 것 그런 쪽으로 선정해 줬으면, 이건 공통적인 교육청 저기입니다. 그리고 청주교육지원청이 지금 충북교육의 절반을 차지한다고 그랬는데 아까 우리 하재성 위원님도 지적을 해 주셨는데 13쪽에 프로슈머(Prosumer)로서의 학부모 역량 강화 이랬는데 이것뿐이 아니고, 또 30쪽에 보면 다사랑 교육(YES-Edupia) 실천하기가 체험중심의 즐거운(Enjoy) 학교 문화 조성, 폭력이 없고 웃음(Smile)이 이런 즐거운 할 때 Enjoy, 웃음하고 Smile 이런 것 영어를 괄호에다가 꼭 넣어야 되나, 특히 청주교육이 영어를 쓴 것이 유난히 많네요.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고맙습니다. 원래 프로슈머(Prosumer)가 신조어입니다. 프로세스(Process)에다가 컨슈머(Consumer) 생산과 소비의 복합어인데 이걸 교육에 물론 다른 마땅한 말이 없으니까 그런 것 같은데 한번 좀 교육장님 보시고 사실 영어 쓴 게 많다는 걸 제가 느꼈습니다.
꼭 대안이 다른 용어로다 저기한 게 있겠습니다만 가급적 아까 같은 그런 괄호 Smile 뭐 이런 건 안 써도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고요. 그리고 옥천교육지원청 보고서 보니까 급하다 보니까 그럴 텐데 앞에 11개 시·군 교육청은 대개 일반현황이 있는데 간단하게 하느라고 그러는데 일반현황을 다음에 무슨 보고를 간단하게 이렇게 할 때는 일반현황이 꼭 좀 들어갔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고, 청원교육지원청 아까 장병학 위원님… 오늘 신문에 저도 그것을 봤습니다만은 청원 방과후 학교는 어떤 식으로 금년에 운영하는 겁니까? 그것이 청원 자치단체하고 우리 교육청하고 같이 이렇게 해서 응모한 거죠?
간단하게 어떤 내용인가 좀…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26쪽에 CCTV 학교 설치, CCTV 학교 설치가 27개교에서 미설치 학교가 옥포하고 낭성, 어째 다 설치했는데 옥포하고 낭성만 미설치가 돼 있죠?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보은교육지원청은 29쪽에 보면, 보은은 또 초등학교 6개, 중학교 4개, 10개교밖에 안 됐어요. 이게 교육청마다 어째 차이가 많이 나죠?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영동교육지원청의 건의사항에 보니까 교직원 관사 건의했던데 옥천교육지원청은 그 전에 제가 연구원장 할 때 보니까 청성초등학교 그 옆에 교직원 관사가 합동으로 있던데 영동은 그 관사가 없습니까, 전혀? 예, 알겠습니다. 끝으로 영동의 영신중학교 역도가 금메달을 많이 따고 하는데 교육청에서도 영신중학교에 지원을 많이 해 줘야 되겠더군요.
박상필 교육위원입니다. 우선 두 분 교육장님 진천교육장님, 단양교육장님 두 분 부임하신 지 한 1주일밖에 안 됐는데 업무파악 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우선 간단한 것 두 가지만 보고서 작성에 있어서 일반현황 작성할 적에 체제는 교육청에서 제시한 것 같아요.
행정조직, 학교현황, 학교법인현황, 평생교육 똑같은데 그런데 정원 작성에서 어째서 서로 다른 것 같아요. 이제 세 군데 진천, 단양, 음성은 군 전체, 군 전체의 정원을 표시를 했고 충주, 괴산, 제천은 교육청 정원을 표시를 하고, 그래서 이게 도교육청에서 일을 할 때는 통일을 해야 되겠다. 군 전체 것을 정원을 표시를 하든지, 아니면 그 교육청 것만 하든지.
우리 6개 교육지원청에서도 반 반여 지금 보니까. 반은 군 것을 표시를 했고 반은 군 전체 교원까지 다 포함해서. 그래 제 생각은 그 학교 현황이 거기 있으니까 전체적인 것은 괴산군 그 자체 것만 하는 게 좋은 거냐, 하여튼 그거 통일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리고 아까 장병학 위원 그 특화사업, 이제 제가 생각하기에 물론 다른 것은 다 똑같은데 특화사업에 있어서도 한 두 가지, 두 가지 내지 세 가지씩 정했는데 대개 한 가지 정도는 연계된 사업을 하나 정하면 또 한 가지는 내가 임기 동안에, 내가 1년이면 1년, 2년이면 2년 동안에 단기간 내에 1, 2년 내에 이렇게 뭔가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그런 특화사업을 정해야 되겠다. 이렇게 그냥 막연한 거, 여기 예를 들면 여기도 어떤 건 너무 막연한 게 있어요. 예를 들면 장학활동을 통한 수업역량 강화, 너무 막연해서 이게 과연 그 군의 특화사업이 되는가.
너무 포괄적인 거. 여기도 지금 예를 들면 제천 같은 경우도 세계로 미래로 향한 글로벌 인재육성, 그 내용은 보니까 이제 영어교육프로그램을 적용하는 것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볼 적에는 세계로 미래로 향한 글로벌 인재육성 하니까 너무 포괄적인 것 같다. 그래서 차라리 세계로 미래로 향한 영어프로그램 운영이라든지, 좀 이렇게 소극적인 것을 잡아서 나중에 목표치가 도달이 됐는가 알 수 있는 그런 거. 또 뭐 따뜻한 감성을 지닌 반듯한 학생 육성 이랬는데 글쎄 반듯한 학생 육성은 좀… 특화사업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자기 지역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그런 쪽의 딱 피부에 와 닿는 그런 쪽으로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두 가지는 공통적인 거 말씀을 드렸고요.
충주교육지원청 6쪽에서 지금 자치단체 교육경비 유치가 3억1,740만원 맞습니까? 그리고 또 한 가지 저기는 좋은 것이 제가 칭찬을 해 주려고 한 건데, 이거 숫자가 잘못됐구나 하는 것을 느꼈는데 그 경비보조조례 지원율이 2%를 5% 이내로 개정 추진했다는 얘기죠? 하여튼 2%를 5%까지 이렇게 했다는 것은 교육장님의 노력이 컸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숫자는 잘못된 거고.
그리고 제천교육지원청 19쪽, 19쪽 하단에 학업성적관리지침 보급 및 연수 이렇게 했는데 학업성적관리지침 보급 및 연수 2회인데 이것은 뭐를 얘기하는 것이죠? 나중에 학업성적관리지침, 그 지침을 나중에 서류로다 보내줄 수 있겠습니까? 보내주시고,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진천교육지원청에도 멋짱, 맛짱, 솜씨짱, 그거 특화사업으로 정한 게 아주 좋은 저기인 것 같고, 그리고 진천 21쪽도 1교 1사 결연사업을 통한 진로경제교육 초등학교 15교, 중학교 6개교, 이것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진천도 회사 이런 게 많으니까 서로 결연활동을 해 가지고 학교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건 받고 이건 좋은 사업이다, 이렇게 권장사항으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괴산증평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난번 예산심의 때도 저도 얘기했습니다마는 우리 교육장님이 노력을 하셔 가지고 후반기에도 보니까 초등 4개교, 중학교 1개교는 보수고, 4개교가 신설되는데 이거 자치단체장이 노력을 해 가지고 교육시설이 많이 좋아졌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음성은 이번에 후반부에 하나도 없는 것 같대, 그게? 아, 그렇습니까?
그래서 저는 11개 시·군에서 다 하나씩 있는데 어째 음성만 없느냐고 저도 그 얘기를 했는데 그렇게 시설이 되어 있어서 그렇군요. 그리고 음성에 27쪽에 “시스템의 COP를 통한”은 뭘 얘기하는 겁니까? 그리고 음성에 20쪽에 이제 친구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운동 전개해서 친구사랑의 날, 친구의 날은 7월 9일날이고, 애플데이 10월 24일은 뭐하는 날입니까?
다음 괴산증평교육지원청입니다. 이 괴산증평, 특히 괴산지역, 괴산지역은 여러분이 다 아시다시피 전국적으로 이름난 청정지역입니다, 여기가. 그래서 말하자면 가장 오염되지 않은 그런 고장이다 그런 뜻입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최고의 장점을 지녔잖아요. 여기 계신 분들은 또 그런 자원을 안 가진 데는 없어. 그런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런 말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특별히 말씀을 드리는데 이와 관련해서 그 지역사회나 또 유관기관 이런 데와 잘 연계해 가지고 아주 그런 특색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셨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다음 음성교육지원청, 여기는 제가 확 눈에 들어오는 게 여기 이 달의 교육가족상, 그 뒤에 자랑스러운 음성교육 대상, 물론 다른 교육지원청도 하시기는 하실 거예요, 여기 표시가 안 돼서 그렇지. 그런데 특별히 여기 이렇게 업무계획에 넣어서 이렇게 지원하시는 게 아마 그쪽 분들의 사기진작에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 특별히 여긴 또, 물론 다른 시·군도 똑같을 거예요.
똑같긴 한데도 여긴 특별히 교육경비유치단도 운영을 하시네. 이게 여기 표에 나와 있는 것은 몇 %가 안 되지만 그 음성지역도 꽤 많은 교육경비를 보조받고 있는 줄 알고 있어요. 알고 있는데도 특별히 이렇게 유치단까지 운영하시는 것을 상당히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단양교육지원청입니다. 교육장님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얼른대답하시기 어려우실지도 모르겠는데 가보니까 뭐가 제일 문제예요, 거기 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