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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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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학 교육위원입니다. 먼저 이수철 교육장님, 최태호 교육장님, 정정우 교육장님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우선 청주교육지원청에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특화사업에 29쪽에 최고의 수업명인을 위한 교실수업 지원 이게 특화사업 쪽인데, 제가 지난 추경예산에 행정과장한테도 질타를 했습니다만 뭐니 뭐니 해도 그 밑에 죽 지원단 이런 것이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각 교실에 43인치 텔레비전을 제거하고 빔프로젝터화 해 가지고 교실수업의 여건을 개선해 주는 쪽으로, 교육장님 지금 청주교육지원청의 학생들이 한 43%, 44% 충북교육의 비율을 차지하는데 그런 의도 계획을 세우십니까? 그래서 도교육청에서 수요조사까지 하기로 이렇게 했습니다만 꼭 실천해 주시도록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청원교육지원청에 오늘 아침에 신문을 보니까 교과부에서 지자체하고 방과후학교 운영 공모에 A등급을 맞았습니다. 1억원 보상을 받고 내수초, 비봉초가 지금 잘 운영되는데 거듭 축하드립니다.

금년도도 아마 이런 공모가 중학교, 초등학교는 지난번에 했고, 공모를 하셔서 좋은 우리 교육청이 되도록 이렇게 하시는데 거듭 말씀드리고. 제가 지역위원이라 한 마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5개 군인데 4개 군을 합쳐도 그렇게 청원군 인구가 많아요.

그래서 각 지역교육지원청의 도서관이 각 하나씩 있어요. 미원에 하나 있는데 지금 과학단지와 오송 그쪽에, 과학단지 쪽에는 목령도서관 속에 있고, 오송 쪽에 지금 오송고등학교에 기숙형 고등학교도 내년에 설립이 됐습니다, 예산 허락을 했고. 그쪽의 한번 의향이 없으세요?

감사합니다. 옥천교육지원청의 특화사업에 맛있는 독서체험 제가 도교육청 업무보고에서도 얘기했는데 여기 보면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도서관 활용 수업 전개 그래 가지고 좋은 착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번에 중앙도서관장한테도 그 방향을 바꾸라고 해서 바꾸겠다고 했습니다.

우선 지금 특화사업 쪽에 이것이 빠졌습니다. 전 학년 학습독서목록을 전부 세워가지고 그 초·중·고에 각 교과, 각 학급 단위시간까지 맞는 도서를 많이 확충해서 진정으로 전 교과시간에 녹아들어갈 수 있도록 전 교직원이 독서선생님이 될 수 있도록 그런 교육장님 의도 있으십니까? 아니, 권장 도서목록보다 학습 독서목록을 만들어야 돼요.

그렇게 해서 정말로 명실공히 독서교육이 제대로… 지금 도교육청 교육시책을 전부 주요업무 보고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5개 교육지원청이 도교육청의 시책이 그대로 답습이 되고 있습니다. 그대로 글자 하나 안 틀리고.

그런데 우리가 교과서하면 교과서대로 가르치는 건 아니에요. 그걸 지역화해서 다시 재 피드백해서 재구성해서, 지금 지역교육청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해서 거기 지역 특색을 살리고, 다행히 영동교육지원청만은 도교육청의 ‘조화로운 학력 신장’인데 ‘명품수업 실현으로 학력향상’, ‘미래대비 창조교육’을 ‘다양성을 존중하는 창조교육’ 이렇게 해서 그 지역에 맞는 그런 특색 쪽으로 앞으로 주요업무계획서를 만들고 그럴 때도 여러 가지 특색을 그 지역에 맞는 그걸 토착화해야 되요.

그래야지 지역교육장님들이 소신껏 할 수 있는 그래서 인사권도 아마 지역교육장을 그 지방 사람들을 이렇게 해 주시지 않았나 이런 취지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시간관계상 마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7쪽에 보면 감사실시예고제 및 감사결과 공개인데 종합감사실시 예고가 11개교, 3월 내지 7월… 이거는 옛날 거 얘기 한 거죠? 지금은 이제 9월 1일부터 지역교육청 감사권이 없으니까.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12쪽에 글로벌 충주 꿈나무 육성 쪽에 우리 고장 홍보대사 운영 이런 게 아주 특색으로 5개교 이렇게, 충주사랑 운동 전개, 이런 것이 돋보였습니다. 그다음에 제천교육지원청에 여쭙겠습니다. 25쪽에 보면 독서교육 및 도서관 운영 내실화, 여기서 제가 자주 강조하는데 이왕 이렇게 내실화할 바에는 저번에 중앙도서관장에게도 얘기했고, 정말로 학교 학생이, 전교직원이 독서선생님이 돼서 그 학교의 모든 교과시간에 학습독서목록이 만들어져서 이렇게 연중 독서교육이 학교에서 아주 생활화되도록, 그리고 중앙도서관이나 각 지역교육청 도서관에도 이러한 모든 교과에 필요한 도서를 많이 확충해서 선생님이 과제를 내주면 언제든지 독서교육, 사전에 충분한 대비가 될 수 있도록, 학교에도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좀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그래야 진정으로 독서교육이, 제일 중요한 독해력이 있어야 모든 교과의 기본이 되니까. 맨 끝에 보면 이제 지역교육청 전 교사 학생중심 브랜드수업 전개, 9월 1일부터 지원청의 목적이 컨설팅장학인데 여기서는 본 교육청에서도 맞춤식수업 컨설팅장학, 이것을 정말로 장학사들이 일선 학교에 많이 머물고 친화력이 있고 장학조직을 잘 해서 정말로 명실공히 지원청이라는 그런, 시범적으로 한번 한 교육장님께 부탁을 드립니다.

괴산증평 교육장님께 말씀을 드립니다. 그 군세가 아주 열악한데도 교육장님께서 전 군에서 7%의 보조금, 이 보조금은 교육경비 보조금하고 비법정 전입금하고 합쳐서 되는데 1인당 금액이 73만2,600원씩 도내에서 제일 많이 7%, 정말로 군세가 약한데 교육장님께 감사를 드리고, 특히 제가 알기로는 임 군수님하고 아주 친구지간이라 그런지 직원의 숙원사업인 요번에 다목적교실 5개 학교죠? 한 80억원 저희들이 승인을 했는데 교육장님 노력이 대단히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다음에 진천교육지원청 보고서에 보면 26쪽에 학교장 인사권 강화가 있어요. 아주 참 적절하신데 학교장의 전보 유예권 내실화, 학교장의 비정기 전보 요청권 확대, 학교장의 우선 전보 및 임용제청권 활성화 이러한 선생님들의 임용제청권을 강화시키는데 아주 학교장으로서 상당히 믿음직합니다.

그런데 기능직 인사권 이것도 가져야 되지 않느냐, 내신전보제, 기능직 승진하는데도 학교장이 주고서 지금 최종은 부교육감이 하는 거죠, 기능직 점수? 그렇죠? 이 직제가 이상하게 됐어요.

기능직을 부교육감까지 결재, 최종 주는 건데 이것도 최종은 지역교육장 정도해서 해 줘야 되는데 이런 것도 정말로 어떤 고쳐야 되지 않느냐, 그래야 학교장이 한 50% 주고 교육장이 줘야 되는데 부교육감까지 주니까 이게 모순 투성이죠. 그다음에 36쪽에 보면 여러 가지 특화사업이 있습니다. 멋짱, 맛짱, 솜씨짱 3짱제 운영 이게 급식의 일반직, 기능직과 조리종사자, 학교회계직이 조화롭게 아주 잘해서 결국 궁극적으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는 체제 이런 것도 돋보였습니다.

다만 여기 생거진천의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특화사업이 빠진 것 같은데, 앞으로 내년도 교육장님 견해는 어떠십니까? 감사합니다. 그다음에 지난번에 음성 교육장님하고 관리과장님, 금왕유치원 아주 우리 위원회에서 마음 놓고 이렇게 해 주신 데 대해서 근본적으로 이장님 100% 해서 그 지역에서 해 달라는 그런 염원인데, 옥산유치원은 그 반대가 되어서 곤욕을 치렀어요.

이 기회에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시·군의 단설유치원할 때는 정말로 충분한 의견을 거쳐서 여기 와서 난리를 치고 이렇게 하지 않도록 교육장님들이 사전에 치밀한 계획이 없으면 하시지 마세요. 지역교육청에서 올려가지고 도교육청 가서 교육부에서 얻어오는 거예요.

교육부에서 내려오는 돈이 아니에요. 그런데 도교육청이 거짓말을 시키더라고. 그래서 사전에 올릴 때 잘 올려야 된다 이런 말씀을, 서로 간에 피해도 안 입고 서로 아주 합의가 된 이후에 이렇게 될 수 있도록.

그다음에 48쪽 보면 특화사업이 제가 11개 교육지원청에서 제일 마음에 듭니다. 이 특화사업 쪽에 정말로 음성인의 녹녹한 그런 특화사업입니다. 유종렬 교육장님이 시인이시고 그래서 그런지 모르지만 주체성도 있고 영어 이런 알지도 못하는 것 잘 쓰지도 않고 ‘올바른 삶을 실천하는 자랑스러운 음성인 육성’ 얼마나 좋습니까? ‘반기문 따라잡기 글로벌 인재육성’ 전부 음성교육지원청의 특색사업, 또 세 번째 ‘매력 있는 음성교육을 위한 행복한 학교’, ‘감동을 주는 으뜸 교육 행정구현’ 정말로 이 특화사업이라는 건 이렇게 그 지역의 특색이 들어가야 돼요.

아까 오전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업무보고 때. 도교육청의 다섯 가지 교육 특수시책이 조화로운 학력 제고 죽 있는데 전부 교육청마다 용어가 똑같아. 교과서도 우리는 교과서대로 가르치는 건 아니에요.

그 지역의 특성화가 녹아내려야 되거든요. 학생들한테 지역화지역화 하지만 왜 우리 교육장님들이 이렇게 지역 특색을 못 살리느냐는 겁니다. 도교육청 걸 받아서 하더라도 용어정도는 그 지역에 맞는 용어를 잘해서, 영동교육지원청 아까 이광희 위원님도 칭찬했지만 그렇게 해서라도 그 지역에 녹녹하게 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단양 교육장님 정말로 보고 잘해 주셨는데 농·산촌 연중 돌봄학교 전국 최우수 학교로 선정되고, 또 12쪽에 보면 따뜻한 감성을 지닌 반듯한 학생 육성에 학부모교육을 강화시켰다는데 이제 교육장님 학부모교육이 제일 중요하다는 건 누구도 잘 알아요. 이거 근데 체계적으로 하지 않아요. 정말로 도교육청 업무보고 때도 얘기를 했어요.

지역교육장님이 교육청에 학부모 연중 계획을 세우세요. 그리고 각 학교별로 연중계획 어머니회 한 번, 두 번 하면 말아요, 대개 연수를. 그래서 연중 받으세요.

그래 가지고 돈 안 들이고 학부모교육 계속 콩나물에 물 주듯 인성교육이라든가, 학력제고, 학교에서 알리고 교육청에서 알리고 싶은 걸 이걸 체계적으로 해서 우리가 학부모교육을 잘 활용하면 아주 좋은 시책인데 그냥 뚝뚝 두부모 자르듯 해 놓으니까 체계가 안 섭니다. 아주 여 교육장님 기대가 큽니다. 이상 말씀드렸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