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정지숙입니다. 지금 김영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 숙부·숙모가 돌아가셨을 때 3일이었다가 1일로 줄었습니다. 물론 토요일도 놀고 노는 날이 많아서 전국적인 사항 같은데 사실은 공무원 연가를 사용한다는 것도 사실 그렇고 제가 공무원을 해 본 경험으로 봐서 공무원들이 연가를 다 채우고 그런 예는 별로 제가 보기에 없는 거 같아요.
그 많은 일을 다 그냥 하는데 숙부·숙모가 돌아가실 때 그러잖아도 우리 예의범절이 많이 없어지는 판국에 꼭 이것을 줄여야 되는 이유만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아기들을 물론 낳지를 않아서 걱정이 되지만 장려하기 위해서 아마 아기들 재롱잔치를 가면서 3일씩이나 이렇게 연가를 주는데 이거하고 좀 너무 상반되는 것 같아서 그것 좀 한번 같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전문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지금 이후부터는 우리가 각 과에 필요한 서류를 받지 못하는 건가요?
전문위원님. 그래서 서류로다가 심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