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희 의원 발언
이미 속기록에 남기고자 목적으로 말씀을 하셨고 김양희 위원의 말씀에 일부 동의되는 부분도 있다고 김동환 위원도 말씀하셨고 또 저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미 이걸로 완결된 거라고 보고 별다른 회의 안건에 올리거나 이럴 필요까지는 굳이 없고 기왕에 얘기가 나왔으니까 여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넘어가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그러면 그걸로 끝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제가 생각하기에도 얘기가 우리 운영위원회가 어쨌든 의회의 권위를 세워야 하고 또 운영위원회에서 결정된 것에 대해서 따라야 되는데 지난번에 한번 우리가 회의할 때도 굳이 불요불급하게 필요없는 인원들이 와 있는 것에 대해서 좀 너무 집행력을 낭비하는 것 아니냐 하는 얘기는 있었습니다만 위원장님께서 그렇게 그렇다고 판단을 하셨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제 가만히 얘기를 듣고 보면 김도경 의원 발언과 관련돼서 분명히 그러한 점이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여기서 얘기하셨고 또 우리 위원들이 거기에 대해서 인지를 했고 속기록에 남겼고 그러면 이걸로 정리를 하면 어떤가 그리고 위원장님의 해명 발언 정도 있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인데요.
아까 김동환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이것을 의안으로 채택하는 문제는 저는 아니라고 봤고요. 이건 안건으로 말씀드린 게 아니라 김양희 위원이 의사진행과 관련돼서 있었던 절차적 문제에 대한 운영위원의 의견이라고 저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정리를 하면 될 것 같은데 요. 어쨌든 일이 생겼으니까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이거는 의안과 상관이 없을 거다, 크게 보면 어쨌든 우리가 전에 얘기했었던 필요 없는 인원들이 여기 다 와 있을 필요가 없다는 거에 전제를 해서 상황 판단상 위원장님이 제목을 보아하니 거기에 굳이 교육청에서 나올 필요가 없다고 판단을 했었을 거고 그래서 그전에 사전에 판단에 대한 집행을 한 것을 가지고 해명을 했기 때문에 말을 한 문제도 저는 말 한 부분에 대해서는 별 문제는 없었다고 생각이 들어요. 다만 그 자리에 오셨는지 안 오셨는지에 대한 판단에 대한 이것은 운영위원회 문제이기 때문에, 운영위원회 절차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그렇고요. 개인적으로 위원장님께서 해명을 하시거나 이런 것은 그다음 문제지 오늘은 일단 김영주 위원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 현장에 그분들이 오셨는지 안 오셨는지 운영위원회와 관련된 건과 관련돼서 얘기가 이미 됐으니까 여기서 이걸로 정리를 하는 게 마땅하다, 왜… 문제의식에 대해서 표출을 하셨고 거기에 일부 동의되신다는 분들도 있었고 이것으로서 오늘 회의는 여기서 나와야 될 얘기는 다 나왔다고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