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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진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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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원장님께 질의 좀 드릴게요. 거기 기증도서를 받는데 기증도서는 제한이 있습니까? 몇 년부터 몇 년까지.

다른 도서관 운영하는 걸 보면 시집 같은 경우에는 옛날 거가 됐건 5년 이내가 됐건, 시집은 오래된 시집일수록 더 가치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최근에 나온 것도 좋지만. 다른 도서관은 일단 도서 기증을 받아 가지고 그 37사단이든지 어디 필요한 부서에다가 제공을 해 줘요. 그래서 5년 이내로 제한을 해 버리면 하고 싶은 사람이 골라야 되거든요, 5년 이내짜리로.

그래서 내 생각에는 원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기증할 의사가 있는 작가든지 기증할 의사가 있는 우리 도민이 있으면 기증을 받아서 필요한 데다 공급을 해 주든지 각 학교에 공급해 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렇게 제안을 하면 5년 이내 것만 기증하기 위해서 골라야 되거든요. 그래서 다른 도서관은 시립정보도서관 같은 데는 무제한으로 받아요.

받아가지고 37사단이든지 기타 도서관이든지 뭐 학교 같은 데도 공급을 해 줘요. 그래서 가능하면 그렇게 해 주도록 했으면 하는 생각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렇게 운영을 하시겠어요?

점심들 맛있게 드셨죠? 저기 단재연수원장님, 그 강사비 지급기준을 보면 특별초빙 저명강사가 기본료가 30만원, 시간당 초과마다 20만원씩이거든요. 그래서 보통 초청을 하면 아마 2시간 내지 3시간을 할 텐데 3시간하면 한 사람당 특별초빙 저명강사를 보면 100만원인데 3시간 기준하면, 그래서 한 사람이 1회에 나와 가지고 제일 많은 사람이 누구의 얼마인지 아시면 답변 좀 해 주셨으면… 제일 많은 사람이 한 번 오셔서 강의하시는데 얼마나 최고 많은 사람이 누구인지.

그래서 요 단서를 보면 지급단가로는 강사초빙이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원장이 판단을 해서 별도로 강사료를 정할 수 있도록 되는데, 이게 단재연수원은 제가 건의를 하나 좀 드리려고 하는데 사실은 단재연수원 명칭에 맞게 단재선생님의 정신을 이어받을 수 있는 그러한 정신교육을 포함해서 우리 단군조상에 대한 그러한 과목도 설정이 되어 있나요? 그래서 단재선생의 정신을 이어받고 또 우리 단군조상에 대한 그런 강의를 많이 넣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건의말씀 드렸습니다.

다음은 학생종합수련원장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거기 보면 대개 1월, 2월 그렇게 하고 5월, 6월, 7월하고 8월까지 또 11월, 12월도 거의 1,000명 정도 가깝게 하고 있는데, 비수기에 3월이나 4월, 10월, 11월은 비수기라 인원이 적거든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각 초·중·고등학교의 봄이 오는 소리라든지, 가을에 낙엽 밟는 소리라든지 그런 거를 학교별로 희망을 받아가지고 운영을 하면 비수기에는 2만원씩의 객실 사용료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교육청에도 세수입이 들어올 수 있도록 활성화를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제 말씀은 비수기 때의 우리 콘도가 일시에 들어오는 수용능력이 95명인데 그 95명을 활용할 수 있도록 비수기에도 초·중·고등학교라든지 그렇지 않으면 JC 또 예술단체 그런 거하고 교섭을 해 가지고 비수기에도 우리 세수입이 많이 들어올 수 있도록 그러한 의향이 어떠신지 그걸 여쭙는 겁니다. 아까 저희가 단재연수원장님한테 말씀드렸던 취지는 우리 이광희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적극 검토하겠다는 그런 뜻을 받아들인 게 아니거든요.

단재연수원에 걸맞게 단재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또 각 시·군에도 있는 데가 있고 없는 데도 있지만 청원군 같은 경우에는 단군성전 기로연 그 단체가 있어요. 그래서 단군선왕에 대한 정신이라든지 단재선생님에 대한 정신이라든지 그런 걸 과목에 넣어서 운영했으면 좋겠다, 더군다나 교원들의 강의를 직접 담당하고 있는 단재연수원이기 때문에 그거 계획서를 작성해서 제출해 주세요. 그렇게 하고, 교육과학연구원 보면 중등학교평가, 중등 26개 교의 평가가 계획이 있거든요.

그래서 예산이 590만원이 있는데 요 중등학교 평가하는 의도하고 뜻하고 앞으로 12월 한 달밖에 안 남았거든요, 하실 건지, 안 하실 건지? 그렇게 하고, 제출하신 수감자료를 보면 47페이지에 과학전시관 운영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1억5,731만5,000원이 있는데, 이게 거의 반 7,100만원은 집행을 했고 요 사업 중단으로 되어 있던데 이게 사업 중단이 왜 중단된 건지, 수감자료 47쪽의 끝에서 다섯 번째 과학전시관 운영이라고 있어요.

중단이 됐는데 왜 중단이 됐는지, 예산을 집행하다 말았거든요. 47쪽 밑에서 다섯 번째. 우리 교육위원님들 모두가 다 우리 충북교육이 다 잘 되고 그러기를 바래서 하는 거거든요.

아까도 단재연수원 원장님 보고 계획서 제출을 제가 강요를 했는데, 우리 학생종합수련원도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사항 특히 3월, 4월하고 9월, 10월에 활성화 비수기 때 그거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JC라든지 로터리클럽이라든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그 특별활동을 임해수련원에 와서 할 수 있도록 어떻게 적극적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그래서 비수기 때에 객실료 2만원씩 받는 거라도 우리 교육청의 세수입이 충실하게 들어올 수 있도록 그러한 방안을 검토해 가지고 계획서를 제출 좀 해 주세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