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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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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의를 연구원 따로 하고 그다음에 이렇게 나가는 거죠? 연구원 끝나면 뭐 이렇게 하나? 장병학 위원입니다.

먼저 연구원 소관 업무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10년 9월 학교평가, 인정도서 업무, 연구학교 운영, 과학교사, 정보화 연수 등 막중한 업무가 폭증되고 있을 겁니다. 다른 어느 때보다도 연구원 직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학교평가는 3년만큼 실시하는데 금년은 중학교만 실시하나요? 그러면 연구원에 처음 이관돼서 되는데 평가방법은 세 가지로 되는데 어떤어떤 평가방법으로 이게 됩니까? 학교 자체평가, 지역교육청 방문평가, 최종적으로 연구원 확인평가.

그러면 이제 연구원에서 최종 확인평가가 제일 중요한데 이것은 어떤, 예를 들어서 그 지원단이라든가 평가단 이런 방법에 대해서 간략히 한번, 어떤 방책으로 할 것인가. 그렇죠? 그러면 우리 연구원에 각 시·군에서 들어온 우수 학교죠, 중학교.

대략 우수 학교가 몇 개 선정됐어요? 대략. 26개 교인데 평가 우수 학교는 몇 개고 거기의 지원금은 얼마입니까?

그런데 이제 학교평가 후 가장 중요한 것이 평가 끝나고 사후 대책이 중요한 건데, 어떤 평가든지. 연구원에 들어온 것은 최고 학교만 들어온 거죠? 우수 학교.

전부 학교별로 등급이 나와요? 연구원으로 올라와요? 그런데 그런 것은 중요한데 평가에 최저 평가를 받은 학교가 있어요.

이런 게 어떻게 지도대책이라든가 어떤 방향으로 할 건가 이런 것이 중요한데, 그냥 우수 학교만 표창하고 돈 주고, 이런 쪽에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지도대책, 굉장히 중요한 사항이라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게 지난번에 관리국장님 이야기가 인력보강을 요구를 하고 있다는데 중앙에, 아직까지 없다는 수감자료를 봤는데 그렇습니까?

이게 연구원에서 총괄적으로 하는 겁니까? 어디에서 하는 겁니까? 총괄 충청북도에.

시간이 없어서 장점 여러 가지를 개별적으로 묻겠습니다. 많은 예산을 들여서 기존에 전자도서 등을 만들어진 것을 분석해서 교육과정 지도 시 투입하여 많이 탐독되었으면 하는데 원장님의 견해는 어떠세요? 아니 여섯 기관씩 다 하면 지루하니까 지금 위원장님 말씀대로 하세요.

한 질문, 한 파트만, 한 원 이렇게만 해서 그래야지 지루하지 않지 이걸 다하면 지루하지. 지금 위원장님이 그냥 지루하니까 한 사람이 이렇게 끝나고 그다음에 다른 위원하고 이렇게. 연구학교 이건 우리 교원들의 전문성 함양에 아주 최고의 이러한 브랜드입니다.

이 연구학교는 우리가 교원들이 전문직, 전문직 하는데 이 전문직이라는 용어는 우리가 연구를 해서 계속 학생들 지도하는데 이 과정에서 여러 가지 선생님들이 다 호응을 해서 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학교가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러한 걸 전 위원님이나 이광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건데, 원장님께서는 연구학교의 효율성을 대폭 잘 저기를 해서 보다 더 필요 없는 그런 잡다한 영역은 과감하게 제거하고 실질적인 교수학습에 도움이 되는 그런 쪽에 교과별로 해서 심도 있게 해서 일반화 가치가 있고 이런 것은 아주 절대적으로 타당성 있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단재교육연수원에 아까 업무 보고할 때 보니까 상당히 많은 그런 연수들을 교사, 교원들, 교직원, 학부모까지, 행정직 참, 이렇게 다양하게 하는데 1년 중 제일 바쁜 그런 기관이 아니냐 이렇게 제가 느꼈습니다. 감사를 드리면서 좀 미안스럽기도 하고, 제가 단재교육연수원의 연수를 보니까 영어교육, 영어교육이 뭐 굉장히 많이 있어요.

또 당연히 있어야 되고 그런데 제가 25일날 그때도 도교육청 영어교육 총예산 제가 다 뽑았습니다만 233억원이나 돼요, 청주센터, 북부센터, 남부센터까지 다 합쳐서. 이렇게 되고 우리 국어교육에 대한 예산을 다 뽑아서 그때도 강하게 질의를 하겠습니다만 도교육청이나 직속기관, 외국어교육원이야 당연하지만 단재교육연수원, 지역교육청, 이런 데서 영어교육을 아주 왕국으로 해 가지고 다른 교과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나게 지금 선생님들의 이런 말씀들이 있는데 영어교육을 시키지 말리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우리 유·초·중의 교육과정 시수가 다 있고 다른 모든 것이 있는데 이런 엄청난 예산이 들어가는데 이러한 영어교육에 대해서 단재교육연수원에서 이러한 많은 그런 예산, 다른 연수도 많은데 외국어교육원으로 학생교육하고 영어교사연수라든가 이런 것을 일괄해서 이렇게 할 그런 의향은 없습니까.

원장님? 지금 현장 영어교실을 초등학교 남성초등학교, 중학교 원평중학교, 일반직 청주남중, 학생들 교육까지 도맡아서 영어교실 특색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지금. 근데 지금 국어교육 연수라든가 타 교과연수에 특히 국어 쪽에 우리가 학생들 기초·기본교육이 모든 교과의 모든 기초교육이 국어교육이거든요, 독서교육 뭐 이런 쪽의 연수는 내가 한 가지 정도만 보이는데, 지금 우리나라 국제평가기관인 안홀트-GMI라는 그런 기관에 50개국을 대상으로 해서 조사를 했는데 우리나라 국가브랜드가 33위로 평가됐습니다.

이거는 경제규모, 우리나라는 13위에 비해서는 아주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래서 지난달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브랜드위원회에서 보고되어서 대통령은 국가브랜드를 2010년까지 15위로 끌어올리기로 10대 우선 추진과제를 설정을 했습니다. 그때 15등위로 올라갔을 때 상승유발 효과는 1조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1,000조가 된 답니다.

이건 천문학적인 숫자죠. 근데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문화를 통한 대한민국브랜드 3대 추진과정에서 한국어 우리 한글보급기관을 통합해서 브랜드화하기로 했어요. 교육부도 아니고 도교육청도 아니고, 그래서 세종학당 설치를 추진과제로 정해서 타 부처에서도 엄청나게 국가 큰 틀에서 이렇게 하는데 우리나라는, 우리 충북은 어찌된 일인지 영어만, 영어공화국이 됐어요.

그래서 다른 교과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난 파급효과가 미치는 영향이 있어서 이걸 누가 책임질 거냐 이거여. 아무도 없을 거예요. 교육감이 책임져, 누가, 원장님이 책임질 겁니까?

국가브랜드를 높이는 일이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자인 한글 보급이라는 것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국어 독창적이고 과학적인 글이라는 것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얼마 전 한글날 방영된 MBC TV 인터뷰에서 주한 미국대사이신 캐슬린 스티븐스 대사가 한국의 브랜드를 알린 다섯 가지를 정했어요.

한식, 한옥, 한복, 한글, 한지 특히 한글날 미국대사관에 커다랗게 한글날 기념 현수막을 개시할 정도로 한글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세요. 아름답고 독창적이고 과학적인 한글에 푹 빠진 이런 우리나라 글을 우리나라 학생들이 완전히 익히고 배우고 또 그걸 활용하고 그런 학생들에게 오직 영어교육에만 모든 것이 다 된 것 마냥 이렇게 예산과 모든… 각 기관에서 다 이렇게 열심히 하는 건 좋은데, 이러한 것을 우리는 정말로 교육을 끌고 가는 여기 앉아계신 모든 분들이 각성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따 중앙도서관 쪽에도 상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이런 쪽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영어교육만은 외국어교육연수원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왜 학생교육만 거기 시키고 그냥 여기 각 기관이 다 영어교육에 몰입해야 됩니까? 이건 뭐가 잘못돼도 됐지, 이제 초창기이니까 이것을 정립해 나가기 위해서 금방 오늘 내일은 안 되지만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다시 한 번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우리 한 전문기관 이 영어, 외국어교육원에서 지금 다양하게 정말로 230억원이라는 엄청난 돈을 들이고 학교라든가 이런 걸 따지면 말도 못해요. 이러한 많은 외국어교육, 영어교육에 대해서 열심히 하고 있는 것은 잘한 일이지만 여기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다른 교과에 미친다든가 학생들한테 정말로 독해능력, 사고력 이런 것을 완전히 터득시켜야 되는데 그걸 지금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쪽에 정책적으로 지금 제가 본 위원이 강하게 말씀을 드렸으니까 다음 도교육청 질의 때도 이걸 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단재교육연수원에서 여러 가지 시책을 열심히 하고 계시고 하는데 고맙고, 그러나 이것은 누군가는 잡아줘야 된다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올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늘 학생지도, 열람, 평생교육 활동 지도를 위해서 정말로 열심히 헌신하고 계시는 중앙도서관 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중앙도서관 정원은 일반직이 16명이고 기능직이 19명.

교육공무원은 한 명도 없습니다, 아예. 이러한 조직사회에서 사실 일반 도서관하고 중앙도서관은 사실 학생 위주로, 다른 것도 하지만, 주 업무가 학생들을 위한 그런 그러니까 교육공무원들로 조직이 되고 우리 교육청에서 다 급여도 하고 예산을 주는데, 제가 볼 때 35명의 직원이 이제 다른 것도 다 열심히 하고 계세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평생교육 업무, 열람 업무라든가 이런 거를 하시는데 35명의 거대한 직원이 금년도 2010년 학생독서교육 현황을 수감자료 87, 88쪽을 보면은, 이거는 전국적으로 매년 여름·겨울 독서교실, 이것이 47명 초등 여름, 겨울은 53명, 그래서 100명이에요.

어린이·중학생 독서회가 어린이 60명, 중학생 40명, 100명. 독서체험의 날 두 개 교가 참여해서 263명, 독후감 감상 그리기 대회 4월 17일 한 번 했는데 133명, 독서퍼즐이 한 번 해서 771명. 그러면 이거 한 번 한 거 그리기대회, 독서퍼즐 이것을 합치니까 771명이에요.

그래서 1,300명에서 771명을 빼니까 396명의 실적이 나옵니다. 이걸로 봐서 우리는 냉철하게 비판할 때 중앙도서관에 학생을 위한 그러한 교육을 충실히 했나, 저는 이렇게 좀 의아하고 너무 소홀하지 않았나 이런 저긴데, 관장님, 이런 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년도 총예산이 얼마입니까? 13억2,000만원으로 나오는데.

제가 볼 때 관장님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도 아주 주요 업무도 보시고, 여러 가지 또 그러한 권한도 가지시고, 그래 2011년도 중앙도서관 독서교육계획을 수립해 보라고 제가 그래서 이렇게 했습니다. 이것은 이제 안으로 보시고 이제 우리 중앙도서관은 일반 도서관 같은 기능에서 과감히 탈피해야 됩니다. 여기 금년도 예산을 보니까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 평생학습축제 운영, 금빛평생교육봉사단 운영, 평생교육정보센터 운영, 이러한 어른들, 그렇죠?

어른들의 위주가 많고, 그러나 평생학습축제는 그렇지 않겠습니다만 이런 것보다도 이제 2011년도에는 정말로 학생 독서교육에 매진하고 질적으로 질 높은 독서교육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독서교육을 이제는, 그 지역 도서관이 지금 몇 개나 됩니까? 교육청 산하. 20개 정도 지금, 지역교육청에서 이렇게 하지만… 그리고 이제 도교육청의 같은 맥락으로 봅시다. 11개 교육지원청의 행정지도를 받고 있습니다만 중앙도서관하고 지역의 20개 도서관은 정말로 상하 관계가 됩니다.

그래서 서로 업무협의도 하고 하는데 중앙도서관의 관장님은 지금 부이사관 자리죠? 그렇기 때문에 이 중앙도서관의 업무가 상당히 중요한 겁니다. 중앙도서관이 이런 식으로 하니까 지역 도서관도 계속 어른들 위주로 행사 위주로 이렇게 흘러가기 때문에 이 독서교육 아무리 해도 이러한 제일 중추적인, 35명이 이게 얼마나 많습니까?

고급 인력들이. 이런 말씀드려 고깝게 생각하지 마세요. 일반직이나 기능직 중에 중앙도서관이 제일 편하니까 보내달라고 하는 분들이 몇이 있어요.

이거는 뭘 말합니까? 터치하는 사람도 없고 또 만고에, 시간은 많이 뺏기지만 자기 시간이 많다 이거예요. 그러한 이미지를 탈피도 하셔야 되고, 2010년에 중앙도서관 관장님하고 지역 20개 관장님들하고 지역 도서관 관장님 회의를 몇 번 했습니까?

그래서 정말로 전략적으로 이제는 지역 교육장님들, 제가 행정사무감사할 때 지역 교육장님들한테 전부 질의를 하는 겁니다. 왜, 목적이 뭐냐? 전부 이것을 교육장님들, 도교육청도 하고 관장님한테도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는 의도적으로 이제는 질 높은 독서교육, 국어교육을 시켜야 될 이런 차원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관장님께서 내년도에 중앙도서관의 학생지도를 위해서 가장 정말로 이것은 바꿔야 된다 하는 말씀 좀 해보세요. 이렇게 하겠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 꼭 그렇게 실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선생님들 의식구조 바꿔야 돼요.

어떤 구조냐, 독서지도라든가 국어교육 이거는 국어선생이나 도서담당만 하는 편중된 의식이 지금도 농후합니다. 그러나 교장, 교감, 전 직원이 독서교육을 해야 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독서교육은 아침 저녁 뭐 3070운동, 2080운동 이런 것도 중요하고, 아침 수업 전, 방과후, 집에 가서 독서교육 한다, 이것은 누구나 다하고 있어요. 그러나 전 교직원이 전 교과 유·초·중·고에 전 교과에 전 단원, 학기, 차시별로 이것을 전부 단원 분석을 해야 됩니다. 단원 분석을 해서 전 교과니까 모든 교과죠.

이래 가지고 모든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아서 이런 아주 충실한 학습독서목록이 나와야 돼요. 그래서 이 학습독서목록을 해 가지고 연수를 해야 돼요, 선생님들한테. 그렇게 하고 신입생들 책 한 권씩 다 사 준 다고 도교육청이 그러는데 그냥 막 사 주는 것보다 이 학습독서목록에 포함된 책을 우선적으로 사줘야 돼요.

중앙도서관에서는 제가 볼 때 단위학교에서 이렇게 가서 수업을 하겠다, 뭐 이런 신청하는 학교가 앞으로 늘겠습니다만 그것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몇십 권씩은 사서 보관해 주셔야 돼요. 그래야 학생들이 이렇게… 어떻게 공부를 하느냐. 예를 들어 과학시간에 파브르곤충 이야기가 나왔어.

그러면 사전에 선생님이 파브르곤충 이야기에 대한 것을 읽어 와라 해 가지고서 5분도 좋고 10분도 좋고 적절한 시간에 토론도 하고 확인도 하고 이렇게 해서 아주 전 교사가 이 독서교육에 매진해야 돼요, 독서의 틀을 바꿔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중앙도서관 관장님께서 이런 지역 도서관 각급 초·중·고등학교 이러한 저기에 아주 중추적인, 관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되시고 저하고 사적으로도 말씀을 드려서 공감도 하셨고 이런 차원에서 명년도부터는 정말로 우리 학생들을 위한 진정한 교육의, 독서의 틀을 바꾸는 정책사업에 정말 동참해 주시고 앞장서 주시면 우리 학교 학생들이 정말 기본 기초 교육을 알아야 독해력이라든가 독서능력, 사고능력, 표현능력 이런 것이 전부다 각 교과에 미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영어교육을 아무리 잘한다 해도 독서교육만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 저기를 짜서 저한테 좀 독서교육에 대한 틀을 짜서, 저도 의견을 드릴 거고 이렇게 해서 정말로 중핵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제가 쭉 연속해서 질의를 하고 마치겠습니다. 우선 단재교육연수원장님한테 말씀을 한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지금 지역교육지원청이 9월 1일부터 바뀐 것은 컨설팅장학을 아주 주목적으로 장학지도를 열심히 하라고 해서 이렇게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바뀌었습니다.

귀 연수원에서는 컨설팅장학에 대한 그런 전문직 또 장학위원 이런 분들을 계속 장학지도 연수프로그램을 넣어주셔야 됩니다. 거기 지금 하고 있는 전문직프로그램을 보면 명품기술나누기 수업컨설팅과 수업디자인 수업컨설팅, 창의력신장을 위한 수업기법, 초등학습력 신장 수업전략기법 이런 등등의 이런 연수를 많이 확대를 해서 많은 전문직들이 뭘 알아야지 되니까 연수를 그런 데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수원장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번 학생교육문화원은 이제 우리 도내 학생들의 교육연수, 예술활동을 하는 중추적인 교육문화원으로서 자리 매김하고 있음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전국 최초의 한글사랑관이 있죠. 정말 우리한글을 바르게 알고 바르게 쓰도록 중추적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캐슬린 미국대사의 한글애착, 문화관광부의 한글을 국가브랜드화 한다는 것 이런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이것을 더 보완하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이용률을 보니까 그냥 평년수준이고 앞으로 더욱 떨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그냥 수년째 똑같은 그런 걸 해 놨으니까 여기에 더 보완하고 원장님 어떤 그러한 데에 대한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이따금씩 거기를 가거든요. 교육박물관이 바로 옆에 있는데 설암 김천호 교육감 박물관에 가보면 정말로 초라해요, 그렇게 초라할 수가 없어.

사모님한테 말씀을 해서 유물 좀 좀 더 말씀을 드려서 많이 확충을 해서라도 이렇게 해 주시고, 또 그 옆에 보니까 어느 교장인데 교장선생님 한 분의 것을 학창시절의 상장, 개인 것만 쭉 놨더라고 누구라고 거명은 안 합니다. 정말로 초라합니다. 보는 사람마다 이걸 박물관이라고 갔다 놨나 이런 것도 잘 차원 높게 하시고, 하나 예를 들어 소개를 하면 교대 2회 졸업생인데 그분은 평생을 제자들하고 서로 나눈 사랑의 편지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저번에 경산초등학교 40주년 되는 충북글짓기지도회 주체 거기다 전시를 했더라고요.

보는 사람마다 감동을 받고 이걸 박물관에 놨으면 좋겠다 이런데, 하여튼 대수술을 해 주셔야 돼요, 예산을 들여서라도. 거기가 지금 공고하고 해 가지고 아주 입지조건이 좁아 보이고 하는데 여러 가지 계획을 세워서 금방은 안 되겠습니다마는 예산을 요구해서 추경이라든가 해서 해 주실 수 없어요? 도교육청의 행정감사 때도 얘기를 하겠습니다만 한글사랑관에서 한글바로 쓰기대회를 지금 하고 있죠?

그래서 이 한글바로쓰기대회 종합적인 한글지도 방법이거든요. 그래서 각 교육장들한테도 다 얘기를 지금 할 계획이고 해서 한글사랑관이 중추가 돼서 도에서 이 사업소로 넘겨서 이관을 하는 게 자꾸 많은데, 하여튼 한글에 관한 것은 우리 한글사랑관에서 전국에서 아주 으뜸가게 한번 모든 시책을 강구하도록… 감사합니다. 다음은 학생종합수련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진천과 멀리 충남 대천에서 늘 우리 학생들 체험학습을 시킴에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괴산청천야영장장을 했습니다. 그때 이 자리에 계신 손현택 부장과 같이 근무한 적이 엊그제 같습니다.

지금 학생사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때 근무할 때 정말로 하루하루 사고가 안 나기를 노심초사하면서 지냈는데 그래서 이 학생사고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진천수련원에서 초등학교 학생 사고가 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원장님 간략히 말씀해 주세요.

대천에서는 중학생이 2건인데, 고교생이 2건인데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명년도에는 정말로 이러한 학생안전사고가 안 나도록 이렇게 바라겠습니다. 아까도 말씀이 나왔는데 우리 대천이라든가 진천종합수련원에 비수기 때도 학생들이 찹니까?

운영이 됩니까? 비수기 때, 연중? 괴산 손현택 부장님.

괴산에서 저희들이 있을 때 얼마나 애를 썼어요. 그냥 학교를 찾아다니면서… 안 와요. 거기는 스스로 밥도 해 먹어야 되니까 편한 데로 가거든.

보통 애를 먹지 않는데, 지금도 운영이 거기 되고 있어요? 정말로 그런 청천야영장 같은 데는 제가 볼 때 저거 어떠한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느냐 이런 얘기까지 나오는데, 잘 알고 있습니다. 대천에서 근무하는 직원들 사기진작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처자식 떠나서 타 도에서 외롭게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사기진작에 대해서, 승진 시 가산점이 부가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간략히 좀 얘기해 주세요. 원장님 모르시면 부장님 얘기하세요. 그리고 그 곳에서 근무하면 평균 직원들이 희망 부서로 가도록 원장님은 정말로 대책을 세워야 되고, 그래야 승진도 가산점도 없고 가서 계속 고생만 하는데 이러한 때, 대개 평균 거기 근무기간이 보통 몇 년 정도 돼요?

개인이 하는 저기가. 3년이 거기 근무 만료인가요? 희망해서 오는 사람도 있어요?

예, 잘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동할 때만이라도 고생했으니까 많이 원장님께서 인사부서에 얘기를 해서 그분들이 희망을 갖고 열심히 근무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끝으로 학생외국어교육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보고서 보면 이제 거기 과정별 교육생 현황에 죽 프로그램 만족도 현황이 이렇게 나왔습니다. 96.93, 94.77 뭐 죽 나왔습니다, 10월 말 현재. 아주 학생들이 외국에 가지 않고 이렇게 만 족하면서 열심히 하는데 원장님 여기에 대해서 비전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험시설 만족도도 98% 이상, 원어민교사 수업만족도도 98% 이상, 프로그램 만족도 96% 이상. 이렇게 정말로 저희들이 어쩌다 가 봐도 참 좋은 시설에서 원어민들에 의해서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 잘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주영어체험센터의 운영을 지금 잘하고 계시는데 시내권이니까 그 학생들이 기본 참여를 하는데 지금 정말로 75% 정도가 부모들이 자가용으로 데려다 줄 테고, 택시로도 하고, 시내버스로도 오는 애도 있고, 걸어서 오는 학생도 있고, 아마 위험이 계속 도사리고 있는 것을 원장님이 시급하게 걱정을 하고 그래서 버스를 임차해 가지고 했으면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기본과정 버스임차료는 대략 얼마 정도 소요됩니까? 그러면 시내권이고 안전적인 제일 위험성이 짙은 그런 청주체험관인데 예산을 올렸습니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