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동환 의원 발언
다섯 가지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밀레니엄타운 조성사업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상황, 지금까지 추진된 상황, 앞으로 향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것 지금 보고가 없는데 밀레니엄타운의 조성에 대한 자료를 제출을 해 주시고요. 두 번째는 건설업체에 대한 행정처분 사항을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세 번째는 물류기지를 조성하는 면적이 지금 실링제로 되어져 있죠? 물류기지의 우리 실링 면적하고, 그다음에 배분되어져 있는 잔여 면적이 얼마인지를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고요. 브랜드택시 지원 사업이 있죠?
그 사업계획하고 그다음에 진행상황하고 기초자료 조사한 것을 자료를 주시고요. 하천편입 미불용지 현황을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다섯 가지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우리 동료 임헌경 위원님, 이수완 위원님께서 이 장류식품 사업에 대한 합법성 여부라든지 안전성 담보에 대해서는 집중적으로 말씀이 계셨기 때문에 저는 합법성 여부보다는 이 사업의 합목적성 여부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송영화 균형건설국장님 혹시 이 장류식품과 관련해서 우리 도의원 정헌 괴산지역 도의원을 포함해서 괴산군 관계자 또 괴산지역의 일부 지역 인사 등과 이 문제를 한번 협의를 해 보신 일이 있으신가요?
그 문제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장류식품 사업과 관련해 가지고 우리 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에서 지난 8월 이후로 여러 번에 걸쳐서 문제 제기를 했는데 이 업무에 직접 담당 국장이 되어지신, 물론 이게 사업을 시작할 때는 균형발전국에서 사업이 시작되어졌지만 통합이 되어서 송영화 국장님 업무 소관이 되어지셨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의원들이 문제 제기를 함에도 불구하고 여태 8월, 9월, 10월, 11월 4개월 동안 이걸 가지고서 한번 대책회의도 한 번 안 했다는 말씀이시죠? 도비가 130억원 정도가 지원이 되어지는 사업이고 도의회가 집중적으로 여러 번에 걸쳐서 문제 제기를 함에도 불구하고 담당 국장님이 최소한 이 사업에 대해서 도대체 의원들이 왜 이 문제에 대해서 이 사업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그렇게 하는가 하는 것을 느꼈다면 관련되어지는 공무원 또는 관련되어지는 인사, 괴산군수 등을 망라해 가지고 대책회의를 하고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되어지는가 하는 것은 한번 국장님이 직접 챙기고 협의를 했어야 맞는 것 아닙니까?
우리 균형건설국장님과 균형개발과장님 두 분 다 냉정하게 우리 한번 생각을 해 보십시다. 지역을 균형발전시키기 위해서 국민의 혈세로 130억원을 투자해서 그게 개인 기업에게 이익이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 과연 균형발전의 정당한 정책인가 하는 문제를 냉정하게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공공부문에서 투자를 하는 것은 민간기업이 사업을 잘 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을 조성해 준다든지 상하수도 공급이라든지 도로를 개설해 준다든지 하는 공공부문에 투자를 하는 것이 그게 정당한 방법이지 민간 기업체에게 130억원씩 지원을 해서 그 민간기업이 그 지역에 1년에 고추 300톤, 한 60여명 가까운 종업원 고용창출 그 정도를 위해서 과연 130억을 투자한 것이 옳은 정책이었나 하는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점검을 한번 해 보셨나요?
이 정책을 당초에 계획하고 이 정책을 지금까지 이렇게 이런 문제가 제기되어지도록 한 정책 입안자도 어떤 책임을 져야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제 현재 이 시점에서의 우리 공무원들 수준이 상당히 높아졌기 때문에 감사가 회계감사라든지 합법성 여부에 대한 감사 이런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정책을 잘못 한번 수립하면 엄청난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어진다 또는 특혜 의혹의 시비가 온다 이런 것도 생각을 해야죠. 균형발전을 시키기 위해서 괴산군에서 괴산군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나름대로 개발을 해서 균형발전을 하도록 하고 그런 부분에 투자 가 되어야지 굳이 괴산군에 기업체가 없다고 해서 기업체에다 130억원씩 지원해 가면서 기업체를 유치했다고 하는 게 과연 균형발전을 시키기 위한 정책이었느냐, 아니면 특정 기업체에 특혜를 주기 위한 정책이었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서 한번 머리를 맞대고 집중적으로 검토를 다시 한 번 해 주시고, 그래서 만약에 이게 특혜성 사업이었다라고 하는 게 판단이 되어진다면 지금이라도 사업 중단하시고 자금 회수하는 방안을 한번 강구해 보세요.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당장 답변이 어려우시면 한번 숙의를 하시고, 관계되어지시는 분들과 숙의를 하시고, 모여서 회의를 하시고 의견을 모아서 어떻게 이 문제를 적정하게 풀어가야지 될 것인지에 대해서 차후에라도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답변하시겠습니까, 차후에 답변하시겠습니까?
한 번만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 동료 이수완 위원님과 임헌경 위원님께서 집중적으로 질의를 하셨던 안전성 담보 문제에 관해서 책임있는 도지사, 부지사, 국장님들이 한번 모여서 회의를 하시고 어떻게 하면 이 사업을 그러면 최선은 아니더라도 기왕에 정책 판단이 잘못되어졌고 사업 선정이 잘못되어졌다면 지금이라도 어떻게 과연 안전성이라도 담보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서 직접 한번 챙겨봐 주셔야지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균형개발과 소관, 또 교통물류과 소관, 하천 업무 소관을 통틀어서 한 다섯 가지 정도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전에 양해를 좀 구합니다. 제가 선천적으로 목청이 크고 말의 어투가 좀 귀에 거슬리는 어투를 사용하는 것은 습관일 뿐이고 전혀 제가 화가 나 있다거나 감정이 섞여 있는 것은 아니다, 그냥 저 사람 원래 말투가 그렇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고 들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해를 좀 부탁드리고요.
밀레니엄타운은 이게 당초에 이원종 지사님 시절에 아주 역점을 두고서 이 계획을 수립해서 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오랫동안 이쪽 업무에 종사하셨던 분 중에서 실무자도 관계없으시니까 밀레니엄타운 당초, 최초의 계획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시죠.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좀 우리 도 행정의 난맥상을 지적을 하고자 합니다. 당초에 최초에 이 종축장 부지를 그냥 민간에게 매각을 할 것인가, 아니면 여기다가 앞으로 우리 충청북도의 교육문화, 또 휴양, 또 관광 이런 것을 포함해서 하나의 타운을 형성하고 이것을 한번 획기적으로 잘 개발을 친환경적으로 개발을 하면은 꽤 우리 충북도에 기여하는 사업이 되겠다고 판단하시고 이원종 도지사님께서 이것을 직접 몇 번 둘러보시고서 그때 계획을 수립하도록 지시를 하셨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이원종 도지사님이 어떤 분이십니까. 지나간 일이지만 이원종 도지사님이 정말 행정의 달인이시고 얼마나 합리적 성품을 가지시고 일을 차분하게 진행시키는 분이신데 그분이 이것을 하려고 했을 때에는 상당히 정말로 좋은 착안이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도시계획도 일부 변경이 되었었죠? 일을 추진하다가 그 뒤에 이게 뒷받침이 되어지지 않아서 지금까지 10여 년을 그냥 두고서 미지의 사건으로 두고 있는 거죠?
이게 지금부터 열심히 해 가지고 이게 밀레니엄타운이 당초에 계획대로 되어진다고 하더라도 시기를 놓쳤다, 이게 2001년, 2002년 그 무렵에 밀어붙여서 그 당시에 사업이 됐었다면은 지금쯤 효과가 나타나고 지금쯤 대단히 그 밀레니엄타운으로 인해서 우리 도에 상당한 우리의 자산이 되어질 수 있었던 것을 지난 4년, 5년, 10여 년 동안을 놓쳤다, 이게 우리 도의 행정의 난맥상이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왜 이걸 그냥 두고 있었느냐 이거예요. 그 좋은 사업을 왜 두고 있었느냐 이원종 도지사님 일이라서 안 했던 거 아닙니까?
이거 전직 도지사 거라고 해서 안 했던 거 아니에요? 도라고 하는 거대한 조직이, 이 밀레니엄타운사업 이거 하나를 못 밀어붙여서 이걸 하나 못해 가지고서 여태 10여 년 동안을 그냥 방치해 두고 있다는 게 말이 됩니까? 이게 정책적으로 정치적으로 전임 도지사가 착안했던 거라고 해 가지고서 안 했던 거 아닙니까?
오랫동안 이 업무와 관련되어지신 분들과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도의회에서 몇 번 지적이 있었지요?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것과 유사한 지적이 있었지요? 왜 빨리 진행이 되지 않느냐, 아니면 이 사업을 그러면 일몰을 시키자, 아주 없었던 사업으로 하고서 사업을 종료를 시켜버리고 그리고서 정산을 해 치우자, 아니면 적극적으로 진행시켜 달라라고 하는 주문 있었지요?
왜 그냥 두고 있습니까? 이거 어떻게 하려고 하는 겁니까? 국장님, 하여튼 국장님이나 또는 지금 신병대 과장님만의 문제가 아니고 충북도 전체의 문제인데 2000년도, 2001년도에 착안이 되어져서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사업을 해 보겠다고 의욕적으로 덤벼들었던 것이 2년이나 3년이 지난 2004년, 2005년이라면 계획을 수립해 보겠습니다, 진행을 시켜보겠습니다라는 얘기가 통할 수도 있고 또 그럴 수도 있다고 인정을 할 수 있다고 보자고요. 10년이 지났는데 10년이 됐는데 이제 계획 수립한다고 하는 이런 행정이 어딨습니까?
차라리 과감하게 그러면 없었던 일로 하고 밀레니엄타운사업을 아주 그만 충북도 사업에서 빼버리고 일몰시켜 버리든지 아니면 무슨 대안이 나와야 될 것 아니겠느냐 그런 얘기입니다. 어떻게 하겠다는 것도 없이 그냥 나 임기 중에, 내가 이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중에 그냥 지나가 버리면 되겠다, 어떻게 할 길이 없다, 이렇게 할 게 아니고 그러면 각계각층의 여론을 좀 듣고 이 사업을 아주 일몰을 시켜버리고 이원종 도지사님한테 누가 가 가지고서 죄송스럽지만 이 사업 접어서 없었던 걸로 하고서 말아야 되겠습니다, 뭘 하든지 뭘 어떻게든 결론을 내야 될 것 아닙니까, 이거? 어떻게 하실 계획인지 한번 좀… 이게 개발공사에다 떠넘기는… ○균형건설국장 송영화 지금은 이미 개발공사한테 투자를 해서 이게 도 소유가 아닙니다, 땅이.
자! 이렇게 하십시다. 이 밀레니엄타운에 관한 문제와 그다음에 지금까지의 과정을 가지고 다시 한 번 협의를 해서 아주 일몰을 시켜버리든지 아니면 적극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를 하든지, 예산을 어떻게 할 것인지 아니면 그 땅을 출자해 놓은 거 그냥 충북개발공사에 출자분으로만 그냥 두고 말든지, 뭔가는 결론을 내는 것을 누군가는 책임을 지고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제출되어진 자료에 보면 건설업체의 행정처분이 시정명령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영업정지와 등록말소가 2009년도에 대폭 늘었었습니다. 그 이유는 알고 계시죠, 과장님? 아니죠.
그렇지 않습니다. 이게 영업정지와 등록말소 이거 국토해양부에서 지침이 과감하게 내려 왔죠? 이게 부실한 건설업체의 정리 차원에서 과감하게 행정처분을 하도록 하는 지침이 있었죠.
지난해에? 그게 2008년까지는 대개 과태료나 좀 물리고 아니면 시정명령을 하고 하던 것을 2009년 들어서서 과감하게 영업정지 처분하도록 지침이 있었죠? 그러면 2007년도는 유사한 사례가 과태료 처분으로 230여 건이었는데 2009년에는 왜 유사한 사례가 영업정지로다가 220건이 됐나요?
법이 강화됐나요? 법이 강화되어진 그 배경에는 부실 건설업체를 좀 정리하고 건설업체를 좀 견실하게 한번 운영해 보자 이런 의도가 있었던 것 아닌가요? 그런데 2010년도에 업체 수가 오히려 더 늘었습니다.
오랫동안 건설행정에 종사해 오신 국장님이나 도로과장님, 이 건설업체 수가 느는 거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시·군에서 관리하고, 일반건설업은 도에서 관리를 하는데 일반건설업협회하고 전문건설업협회하고 갈등은 크게 없나요? 이 건설업이 비단 우리 충북도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그런데 건설업체, 건설업계에 관한 행정업무 이 부분에 대해서 도가 행정적 영향력을 좀 발휘해야지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상당히 전향적 행정을 해야 될 부분 중의 하나가 이 건설업체가 난립하고 건설업체 업종 간의 갈등문제 또 건설업체가 이렇게 난립을 하면서 그 업계 내에서의 부조리한 문제 이런 등등이 여기에서부터 발단이 되어지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그쪽 학회나 이쪽하고 협의를 해 가시면서 이거를 개선해 나가야 되는 방안을 생각해 보셨나요? 시·군에서 하는 전문건설업체에 관한 것을 지휘·감독할 권한은… 이게 우리나라만 이렇습니다.
선진국엘 가면, 음식업 등록하듯이 건설업 등록하고서 하는 데가 우리나라밖에 없거든요. 이 문제를 물론 도에서 이걸 해야 될지 정부 차원에서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건설업체를 제대로 되어진 건설업체로 키워나가고 제대로 된 건설업체, 그런 부분에 대해서 행정이 좀 깊게 고민을 해야 된다 그렇게 봅니다. 입찰에 전자입찰 해 가지고 입찰되어지면 실제 시공능력이 있지 않은 회사도 많습니다.
그런 큰 사회 전체에 걸쳐서 그런 문제가 있는 이 업을 담당하는 업무가 직원 한 분의 업무 중에서 한 5분의 1 정도, 그러니까 5분의 1인의 업무 영역밖에 안 되어지느냐? 이런 엄청난 일이.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깊게 균형건설국장님, 도로과장님 등 이쪽 건설행정에 오랫동안 몸담고 계신 분들이 고민을 하고 이걸 개선해 나가려고 하는 그런 노력이 있어야지 되겠다 이렇게 봅니다.
개선안을 여기 용역도 좀 한번 해 보시고 그래서 개선안을 마련을 하고 그 개선안에 대해서 정부 차원에서 할 것은 정부 차원에 건의도 하고 우리 도 차원에서 어떻게 해야지 될 것인지 고민을 해야 된다. 그냥 이 상태로 계속 두고서 이런 부조리한 사회현상이 계속되도록 그냥 둬서야 되겠느냐 그런 생각입니다. 다음에 이 부분은 김희수 교통물류과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브랜드택시 도입하려고 2011년도에 도비를 2억6,000, 시·군비를 4억7,000, 자부담 3억 해서 한 10억원 정도의 사업을 하려고 계획을 하고 계시죠? 이 브랜드택시에 대해서 설명을 해 줘 보십시오. 이 사업을 대략 어떤 형대로 하려고 하시는 건지.
다시 한 번 설명을 해 주세요. 이게 무엇을 하려고 그러는 건지, 그러니까 명칭은 브랜드택시인데 실제 이게 뭘 하려고 하는 건지. 주로 주된 거가 그러면 콜서비스하고 카드결제 이런 거죠?
GPS장치. 이 콜서비스나 카드결제나 차량위치 GPS 이게 시·군별로 좀 이게 격차가 많죠? 어느 지역은 많이 시설을 기왕에 자부담으로 해 놓은 데도 있고 어느 지역은 좀 덜 된 데도 있고 그렇죠?
제가 지적하려고 하는 게 바로 그겁니다. 이 사업이 물론 액수가 도 전체적으로 보면 많은 것은 아닌데 택시업계가 지금 굉장히 어렵습니다. 택시기사들도 어렵고 택시업계도 굉장히 어렵고 개인택시하는 사람들도 옛날 같지 않아서 어렵습니다.
그런데 법에는 택시가 아직도 대중교통수단으로 법에 되어져 있지 않고 특수교통으로 되어져 있을뿐더러 법적 뒷받침도 안 되어지는데 충주, 제천 등 자부담으로 택시 브랜드화를 다 해 놓았는데 이제 뒤늦게 청주권만을 보고서 도에서 이런 사업을 계획을 했다, 이 계획은 잘못되어진 거다. 오히려 이렇게 하려면 앞서서 말씀드렸던 균형지원, 균형발전 특히 북부권 충주, 제천 쪽의 택시들에게 좀 지원을 해서 이런 질 좋은 서비스를 하게 하려면 지침을 콜서비스나 카드결제 이렇게 한정시키지 말고 통신비 지원이라든지 이렇게 기계장비, 눈에 보이는 하드부분에 대한 지원만이 아니라 소프트한 부분의 지원까지를 폭넓게 유연하게 지원폭을 사업계획을 해 가지고 보조내시를 했어야 옳지 않느냐 그렇게 봅니다. 다시 한 번 설명 말씀을 드리면 지금 충북도가 각 시·군에 보조내시를 한 것은 도내 택시현황 청주에 3,922대, 충주에 1,072대, 제천에 706대 이 택시 숫자만을 가지고 보조내시를 한 것 아니겠느냐?
그런데 그중에는 지역에 따라서 기계 장착이 제대로 잘 되어져 있는 지역이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런 지역에는 보조금 반납을 받으려고 한다, 그러지 말고 사업내역을 지원을 할 수 있는 항목을 유연하게 좀 해서 고루 지원 혜택이 돌아가도록 그걸 좀 변경을 해서 보조내시를 유연하게 해 주면 어떻겠느냐 그런 얘기입니다. 어떠십니까, 과장님?
도비를 충주에 4,000만원, 제천에 2,200만원 보조내시를 했습니다. 청주에 1억5,000만원 보조내시를 했죠. 청주는 희망자가 많다고 제가 조사를 한 바는 그렇습니다.
제천·단양은 희망자가 거의 없다고 제가 조사한 바로는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그 사업을 유연하게 이 4,500만원이 실제로 택시를 하는 사람들에게 개인택시하는 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그 항목을 유연하게 좀 운영해 줄 수 있느냐 이거죠. 기계 장착이 되어져 있는 사람도 있고 되어져 있지 않은 사람도 있고 또 그런 내용 얘기 혹시라도 실무자들에게 보고 받으신 일 없습니까?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왜 그러냐 하면 제천에 이 업무 담당실무자하고 충주에 이 업무 담당실무자한테 제가 전화로다 파악한 것은 도청 교통물류과에다 무섭게 막 야단쳐 가지고 보조사업 어떻게 해야 될는지 난감스럽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조금 유연하게 해서 기왕에, 이 사업의 본래 목적은 참 좋습니다.
어려운 택시업계에 좀 이렇게 우리 열악한 도 재정에서 2억6,000을 들여서 하고 거기에다 한 70% 정도 부담하도록, 시·군비를 부담하도록 해서 택시업계에 질 좋은 서비스가 되어지도록 그런 사업을 계획하고 구상하신 것은 참 좋은 일인데 그게 실질적으로 택시업계에 혜택이 되어질 수 있도록 그들이 요구하는 사항을 좀 들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그럼 조금 더 하고서. 교통물류과 소관이 하나가 더 있는데 이것은 좀 시간이 오래 걸려야 될 거기 때문에 하천과 것 먼저 하겠습니다.
하천편입 미불용지가 이게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구 1급과 구 2급은 뭔 뜻인가요? 그게 어느 법에, 「하천법」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은데?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지 되나요?
이게 상당히 많은 민원을 안고 있습니다. 앞서서 우리 동료 위원님들 몇 분이서 선거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이 선거를 위해서 돌아다니는 사람들, 그래서 선거에 의해서 당선이 되어진 의원들이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게 바로 많이 국민들을 만나기 때문입니다. 선거 때 돌아다녀보면 많은 사람들이 이 하천부지, 하천편입용지 미불용지죠.
돈을 받지 못하고 있는 하천편입용지에 대한 그것을 얘기를 하는데 미불용지가 지금 보상을 한 것이 2급은 6.2%, 1급은 3.1% 보상밖에 못했어요. 그러면 90몇%의 그 사람들이 다 원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여튼 지금 1,000필지 정도가 우리 도내에 1급이 있고 2급이 8,500필지, 약 만필지 정도 있는 거죠?
이 만필지를 다 하려면 한 600억 정도가 있어야지 되는 거고. 균형건설국장님 이것 한번 해 보실 의향 없으십니까? 우리 도가 소유하고 있는 제내지의 하천부지 현황 있으신가요?
바꾸어주든지 팔아서 보상 줄 생각 가지고서 계획 한번 수립해 보시지요? 아직 없습니까, 현황은? 그 폐천부지를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괜찮습니다.
그 현황 없어도 괜찮습니다. 지금까지는 국가가 내 것도 내 거고 국민들 네 것도 내 거다라는 게 통했던 시절이었지만 이제는 국민들이 그걸 용납을 하지 않습니다. 왜 국가는, 충청북도는 당신들은 하천부지를 임대를 하고서 임대료를 받아먹으면서 내 땅은 왜 하천에 물이 흘러가고 있는데 보상을 안 해 주느냐 이거거든요.
그러면 제내지에 있는 폐천부지와 하천부지를 일제히 조사를 해서 충북도가 가지고 있는 거 많이 있습니다. 충북 도유지도 많이 있는데 그거 과감하게 팔아 가지고 그 돈을 특정재원으로 해서 보상해 줘야지 되는 거 아니냐 이거죠. 연말까지 다 조사가 되어지면은 매각을 시도할 것입니까, 교환을 하실 것입니까?
어쨌든 이 문제를 이것을 하나의 단위사업계획으로 계획을 수립하셔 가지고 지사님에게 결심을 받고 그래서 재원을 추정해 보면 특정재원이 나옵니다. 그 재원을 가지고 충청북도가 그것만이라도 민원을 해소해 준다, 그러면 그 만필지의 땅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에게도 좋은 일이 되어질뿐더러 공무원들이 해야 될 일, 당연히 해 줘야 될 일 하는 것 아니겠느냐 이거죠. 국장님 용의는 있으십니까?
아마도 600억의 예산을 그런 대안·대책없이 그냥 예산담당관실의 일반재원에서 내놓아라라고 해 가지고는 쉽게 되어지지 않을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특정재원을 마련하는 방안을 한번 과감하게 계획을 수립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