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성 의원 발언
박종성 위원입니다. 2010년도 예산집행 현황 13쪽에 보니까 이미지 확산을 위한 통합마케팅 추진 이래 가지고 언론사를 통한 광고홍보 강화가 있습니다. 이게 12억8,400만원 정도 되는데 지금 잔액이 4억7,900만원이나 많이 남았습니다.
제가 지난 추경 때도 그런 말씀을 드렸었는데 “지사님이 바뀌고 해서 언론을 통한 이미지 홍보라든가 이런 것을 더 많이 예산을 확보해서 더 많이 해야 될 게 아니냐?” 추경심사 때도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저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지금 잔액이 너무 많이 남았어요. 왜 이렇게 잔액이 많이 남았는지? 앞으로 계획이 어떤지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지적을 하는 것은 어차피 지사님이 새로 취임을 하셨고 지사님이 표방하는 서민지사 또 이런 민생복지 또 이런 부분이 많이 전임 지사님하고 많은 부분이 바뀌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언론을 통한 홍보비가 이렇게 많이 남은 부분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어떻게 보면 새로운 지사님 또 도정방침 이런 것 이미지 홍보를 위해서 이미 다 쓰여졌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되고 모자라는 부분은 더 확보를 해서라도 적극적으로 했어야 되는데 연말에 쓰기 위해서 예산을 아꼈다는 이런 식으로밖에 제가 지금 인식이 안 되거든요. 이런 부분이 내년에도 마찬가지겠지만 지금 도정 이미지 홍보를 위해서는 좀 더 적극적으로 예산을 확보하고 빠른 시일 내에 홍보를 해서, 늦게 하는 거보다 일찍 하는 게 좋잖아요?
일찍 하면 일찍 하는 만큼 홍보효과가 있는 건데 미루면 미룰수록 늦어지는 거고 그래서 지적을 하면서 추후에는 이런 부분이 연말까지 예산이 많이 남지 않도록 집행하는데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박종성 위원입니다. 신문사를 통한 이 기획특집보도 또 도정홍보를 위한 홍보협의회, 행사기획회의 등을 매월 거치면서 언론사에 신문사에 기획특집 및 광고료를 내면서 홍보를 많이 했는데요.
이 홍보협의회, 행사협의회 이런 거를 한 거를 쭉 내용을 보니까 전임 지사 때는 도정방향을 홍보하는 식으로 많이 이런 부분이 됐었는데 하반기에 들어서는 그런 게 많이 부족했던 부분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그런 홍보활동 부분에 있어서도 도정홍보에 더 좀 신경을 써달라는 부탁을 드리면서 기획특집보도라든가 이런 부분이 언론사별로 형평에 맞게 이게 잘 배분이 되고 있나요? 제가 묻는 거는 그 신문사들이 골고루 형평성에 맞게 다 배분이 되느냐 그거를 질의한 것이고요.
이 광고료 지출 현황을 보니까 대충청방문의 해에 1억9,300만원 정도 한방바이오엑스포가 1억7,400만원이 지출됐습니다.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잘못됐다고 보여 집니다. 한방엑스포는 조직위원회에서 사무조직위원회가 구성돼 있고 모든 광고 홍보비가 그쪽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순수 도정을 위해서 홍보해야 될 돈이 1억7,400만원이나 한방바이오엑스포 도에서 공보관실에서 지출을 했다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아니 그런데 이게 광고료라는 것은 도정홍보를 위해서 매년 일정한 액수를 예산에 계상하는 부분인데 한방바이오엑스포는 일회성이란 말이에요. 더군다나 그쪽에 조직위가 구성돼 있고 그쪽에 홍보비가 다 책정이 돼 있는데 이 도정홍보할 예산을 그쪽에 보탬을 준 거라는 얘기죠. 그렇다면 결국 우리가 78억을 도에서 한방엑스포에 지원을 해 줬는데 1억7,400 또 플러스 지원이 된 식이 된 거잖아요?
그렇게 봤을 적에는 우리 공보관실에서 이 부분은 좀 아껴서 도 이미지 개선을 위해서 홍보를 해야 될 부분을 이중으로 썼다는 이 얘기입니다. 양해가 아니고요. 앞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2013년 충주세계조정대회가 있는데 그것도 거기 조정조직위원회가 구성돼 있고 거기에 홍보비가 있고 한데 도에서 또 이런 식으로 홍보를 하면 조정위에 도에서 200억을 출연을 하는데도 홍보비를 또 몇 억씩 드리면 또 플러스 홍보비가 별도로 추가되는 거기 때문에 이중지원이다 이 얘기죠.
그렇게 봤을 적에 그런 부분을. 그래서 이 부분, 지나간 부분은 차후 이런 조직위원회가 구성되고 별도 홍보비가 책정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공보관실에서 그것을 같이 이중으로 홍보하는 것은 지양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