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정지숙입니다. 감사자료 82쪽에 보면 온라인 웹진 및 뉴스레터 운영에 대해서 이게 감사자료에 넣었는데요. 제가 자료를 뽑아 보니까 그 내용에 보니까 2009년도에는 2회 발송하고 1만명 정도 2010년도에는 7회 발송에 28만명 정도라고 돼 있고요.
그래서 자료를 받아 보니까 1월에 한 번 하고 2월에 한 번, 3월에 한 번, 5월에 두 번 이렇게 4월에 두 번, 5월에 두 번 이렇게 했는데 그동안에 우리 민선 5기에 들어오면서부터 이게 홍보자료가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어제 제가 담당자하고 얘기를 들어봤는데요. 도 주요 정책기사 위주 홍보라고 했는데 이번에 정책이 주로 대충청방문의 해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홍보가 별로 안 낸 거 같아요. 그래서 그쪽 문화관광과에서도 제가 자료를 뽑아 보니까 이게 대충청방문의 해에 대해서 더 방문한 것도 별로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것 좀 한번 시원하게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 누가 봐도 이 서류만 보면 먼저 지사님을 선전하기 위한 이런 홍보가 아닌가 이렇게 오해를 살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것 좀 한번 통쾌하게 좀… 예, 앞으로는 좀 더 열심히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다음은 98쪽에 홍보대사 운영에 대해서 간단하게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이것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사실 지난번에 한방엑스포 거기 가보니까 김병찬 씨가 와서 사회를 보더라고요. 그런데 사회를 보는데 예산을 보니까 1,000만원 세웠다가 100만원은 깎이고 900만원이 됐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유명한 사람들이 홍보대사로 했을 때에 이거 지불해 주는 돈이 좀 많을 거 같은데 이게 어떻게 지불하는 겁니까? 그래서 홍보대사가 이게 운영하기가 그렇게 쉽게 생각하면 안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유명 인사다 보니까 여기 여러 명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분들이 8명이나 되는데 이분들을 아마 홍보대사를 쓸 때는 한 번 쓰는데 아마 제가 생각하기에 돈이 많이 들어갈 거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쓸 때를 생각해서 예산을 1,000만원 세워 가지고 또 거기다가 100만원이 또 깎였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거 가지고 운영하는데 굉장히 어려움이 있을 거 같은데 이왕 이렇게 홍보대사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이분들이 제 생각에는 별로 홍보대사 역할을 못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분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면 내년도에는 예산을 좀 더 세워 가지고 제대로 우리가 이분들을 활용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해 주시고요. 거기에 대한 답변 좀 한번 듣겠습니다.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좋은 성과 부탁드리고요.
하나만 더 해도 되겠죠?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감사자료 7쪽, 8쪽을 보면 저는 이게 이해가 안 가요.
대충청방문의 해 해 가지고 전광판을 서울에 설치해 가지고 똑같이 900회, 900회, 900회, 900회 이게 시계도 가다 보면 정지할 때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 확인 좀 해 봤나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한번씩 확인을 해서 착오가 없도록, 이게 똑같이 어떻게 그냥 900회, 900회 똑같고 그 밑에 보면 또 케이블TV 한 거가 600회, 600회 똑같고 그 뒤에 또 라디오 한 것 보면 120회, 120회 똑같단 말이에요.
이것 좀 한번 확인해 가지고 실지 그런지 한번 독촉이라고 그러면 이상하지만 한번 확인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