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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유완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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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유완백 위원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의 12쪽이고 행정사무감사자료 83쪽이 되겠습니다.

여기 보시면 파워블로거 간담회 개최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보게 되면은 초청 대상이 하루 방문자가 5,000명 이상이라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참가인원 40명이 모두 하루 방문자가 5,000명 이상씩 되는 사람들인지 그것 좀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그 뒤에 보면 행정사무감사자료 효과에 보면 1차 구독이 20만명 이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밑에 보시면 1명 블로거에 하루 5,000명이 접속하게 되면 열흘이면 한 5만명씩 이렇게 되는데 수치를 계량하는 것도 좋지만 의구심이 드는 숫자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그 밑에 보면 또 사업비가 1,350만원이 소요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게 40명으로 이렇게 나누게 되면은 거의 33만7,000원이 이렇게 나누어지게 되는데 1박2일에 소요경비가 33만7,000원은 적은 비용이 아니라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됐다면 주요 일정에 대해서도 또 이렇게 한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어떻게 쓰여졌는지? 예, 1박2일 기일동안 4개 군을 방문하는 일정은 충북의 아름다운 경치라든지 넉넉한 인심 등을 느끼기에는 촉박하고 여유가 없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여행에서 느낀 거 그대로가 사이버공간을 통해서 가감없이 전파되는 것을 감안한다면 좀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공감할 수 있는 시간적 공간적 여유가 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

이 부분을 앞으로 사업추진 시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한 참여자들이 개시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가지고 우리 충청북도의 멋과 아름다움을 같이 나누고 더불어 지역경제도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유완백 위원입니다. 저는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공통적 사항으로서 외국어 및 외래어 남용을 한번 짚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종합적인 건데 그냥 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 자료에서 이렇게 보게 되면은 외국어 및 외래어를 한글로 표기한 사례를 보게 되면 도정홍보 예를 들은 겁니다. 컨설팅, 홍보마인드교육, 인센티브제 운영, 도정 사진자료 디지털화, 언론 브리핑, 리스크 방지대책, 홍보마케팅, 포털사이트 입점, 온라인 웹진 및 뉴스레터,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블로그기자단, 빅로거, 파워블로거, 팸투어, 언론인·방송인 네트워크 강화 등이고 또 이렇게 영어로 직접 표기한 사례를 보면 PR 기획이 있고 DB구축이 있고 여기 FAX, 온라인SNS 예를 들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등 이게 CGN 충북 등 이런 것이 상당히 많이 지금 여기에 포함이 돼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걸 한번 질의를 드려보면 블로그라든지 빅로거, 뉴스레터, 브리핑, 인센티브 뭐 온라인 등 이렇게 나열한 용어를 순화할 행정용어가 있으면 또한 말씀을 해 주시고요.

우리 도에서 지금 현재 보면 우리말 사랑운동을 하고 있고 순화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저희들 추경 때에도 우리말 우리 용어를 잘 순화하겠다고 예산도 지금 반영돼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을 아신다면 말씀을 해 주시고, 이렇게 한쪽에서는 순화운동을 하고 한 쪽에서는 외래어를 갖다가 우리 도민들이 알지 못할 정도로 이렇게 많이 지금 남용을 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것을 한번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답변 말씀 잘 들었고요. 사실은 세계 다양화 시대에 맞춰서 외국어라든지 외래어 사용이 불기피한 것도 인정을 합니다. 그렇지만 도민에게 도정을 홍보하는 공보관실의 업무보고와 감사로 인해서 외국어나 이런 외래어가 너무 많다는 것이 지금 지적이 되고요.

모든 도민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행정용어를 순화해 사용을 권장하고 싶습니다. 아직 순화 여기가 개발되지 않는 블로그라든지 빅로거라든지 신종어는 이해되지만 인센티브라든지 콘텐츠 PRPX 등 용어 사용은 적절치 않다고 그렇게 생각이 되고요. 홍보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좋은 홍보겠지만 도민에게 도정을 홍보할 경우에는 외국어, 외래어 사용보다는 순화된 우리말을 좀 사용함이 타당하다고 여겨집니다.

우리말 사랑운동을 스스로 실천하는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도정홍보 중심에 있는 공보관실부터 우리말 사랑에 관심을 갖고 순화된 행정용어를 사용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