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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양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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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희 위원입니다. 먼저 어제 연평도 북한 포격도발로 전사한 우리 해병대원에게 조의를 표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충북도민의 일상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도의회 의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공보관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제출 자료에 의하면 2-1 41쪽 또 51쪽 도지사 관사 개방 기념식 홍보, 74번에 다시 도지사 관사 개방 기념식 홍보 그리고 52쪽 시·군 순회 도정보고회 개최 거기에서 서민도지사 부각을 중점 홍보하도록 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에 있어서도 행사를 통해서 서민도지사를 부각시킬 수 있는 대책 마련 등, 55쪽에 도지사 복지투어에도 도지사의 친서민정책에 관심과 의지를 표명할 수 있도록 이러한 홍보를 통한 협의사항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홍보협의회를 가지면서 서민도지사 이시종을 부각시킬 수 있는 대책 마련에 많은 신경을 썼습니다. 그렇죠?

도지사 관사 개방과 관련해서도 서민도지사 이시종을 부각시키기 위해서 다각도로 노력했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맞죠? 따라서 서민도지사 이시종 또는 함께하는 충북 민선 5기 이시종 지사의 트레이드 마크나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공보관님, 동의하시죠? 질의드리겠습니다. 이렇게 공보관실에는 이시종 도지사의 서민도지사 이미지 만들기 위해서 개발하고 홍보할 책임이 주어졌습니다.

부인하지 않으시죠? 공보관실이 서민도지사 이시종을 부각시킬 수 있는 대책으로 지금 간단히 제목만 나와 있습니다만 무엇을 어떻게 했고 어떻게 실시했는가를 자세히 구체적으로 먼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 공보관님이 말씀하신 시민도지사의 정의는 그것은 자치단체장, 선거를 통한 자치단체장으로서 그것은 기본 아닙니까?

당연히 그렇게 가는 것이고 거기에 서민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거에 뭐 특별한 게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저는 그것은 기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지금 공보관이 말씀하신 것은 공보관실과 이시종 도지사의 그 코드가 같다고 생각하십니까?

추구하는 목… 그러면 지금 홍보를 맡은 공보관실과 도지사가 충북호를 이끌어가는 수장으로서 가지고 있는 가치관과 철학이거나 비전이 서민도지사입니다. 얼마 전에도 의전 차량 때문에 언론에서 많이 이야기가 됐던 사항입니다. 앞뒤가 맞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서민도지사에 대해서 가치관에 대해서 혼란을 느낍니다.

이런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참모들이 잘못 챙겼다고 하는데 제가 바로 지적하고 싶은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서민도지사 민선 5기에 이시종 지사를 홍보하려면 가지고 있는 철학을 개인이 아니라 그 가지고 있는 철학을 홍보하려면 제대로 알고 제대로 홍보책자가 됐든 여러 가지 블로거가 되든 명예기자가 다니던 어떤 활동을 통해서라도 코드가 같이 맞아서 진정성이 보이지 않는다는 얘기죠.

구호 따로, 실질적으로 피부로 도민들이 느끼는 서민도지사의 느낌이 와 닿지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많이 바깥에서 회자가 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서민도지사의 서민이 진정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고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그냥 뜬구름 잡는다는 그런 식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모든 것이 공보관실에서 느끼는 진정한 서민지사로서의 그런 홍보책이 무엇인가 제대로 알고 보다 더 많이 측근에서 홍보팀이 됐든 이런 것을 좀 더 진정성을 가지고 입으로만 외치는 그런 서민도지사의 모습이 아닌 정말 가슴으로 느끼고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그러한 정책이 됐든 홍보물이 됐든 모든 것을 함께하자는 겁니다. 허구로 많은 사람들이 그냥 그야말로 그것이 바로 포퓰리즘의 대표적인 것이라고 사람들은 아직도 그러고 있습니다. 무엇이 서민도지사인지 아직 마음에 와 닿지 않는다는 얘기가 많이 회자되고 있다는 말씀을 공보관실에서 저는 가장 업무에 많은 부분을 맡고 있는 상태에서는 이 문제를 지적하고 싶습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서민도지사는 도지사 선거당시 이시종 지사의 대표적인 슬로건이었습니다. 그런데 당선 이후 5개월이 지난 지금에 와서도 서민도지사에 대한 개념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혼란을 느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것은 바로 도지사와 집행부의 참모나 도지사와 도민과 아까 말씀드린 공무원의 이런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고 그냥 단어를 인용하는 거에 어떤 느낌이 없다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진정성이 없는 이러한 하나의 구호는 백날 외쳐봤자 모든 것이 공허할 뿐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공보관실은 앞으로 이시종 도지사가 추구하는 서민도지사의 그러한 개념 정의를 바로 내리시고 공개하고 그 공개를 통해서 도민들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정책을 그런 홍보를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어떻게 하실 건가 마지막으로 공보관님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충북도민들은 생활이 바쁘고 우리처럼 이렇게 이쪽에다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그렇게 한가하지 않습니다. 서민도지사를 슬로건으로 내놨으면 거기에 걸맞게 판단하고 실천하면은 언젠가는 그 진정성은 도민들에게 전달이 될 겁니다.

모든 것이 지금은 공허하게 느껴서 공보관님께 이 시간을 통해서 촉구를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이 전광판에 대해서 부언해서 질의 잠깐만 드리겠습니다.

김양희 위원입니다. 지금 정 위원님 말씀하신 홍보용 전광판 공보관님, 지난 6월경에 신한은행 옥상에 있는 전광판을 혹시 보셨습니까? 보고 받으셨습니까?

그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 거의 제가 보기에는 한 2개월 좀 안 될 정도로 화면이 안 나오는 상태이었습니다. 저도 가면 충북에 두 개가 있고 서울에 가도 우리 공보관님처럼 우리 고향 것 있으면 제가 많이 보고 있습니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2개월 정도가 완전히 먹판으로 있었습니다. 충북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홍보성 전광판인 줄 알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작은 것 같지만 그런 홍보용조차도 2개월 동안 저렇게 무방비로 있을 경우는 오히려 이미지 실추가 아닌가?

한번 확인해 보세요. 6월경입니다. 제가 똑똑히 봤습니다.

신한은행 옥상입니다. 해서 충북에 있는 것은 도민들의 눈에 뜨이지만 중요한 것은 서울 같은 외지에 있을 때에 연락해 주는 사람도 없고 관심을 갖지 않았을 때는 충북의 이미지 실추가 아닌가 싶어서 그 사후관리가 어떻게 되는가를 확실히 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6월경입니다.

제가 확실히 기억합니다. 우리 거고 아니고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우리가 의뢰를 했던 충북에 대한 그런 것의 이미지 문제에 대해서 말씀드리니까 사후관리, 우리 도에서 하는 것 아닌 줄 알고 있습니다. 어떤 업체가 됐든 그 관계를 6월경으로 한번 확인해 보시고… 똑같은 2009년도, 2010년도 계속 한번 설치된 거에 우리가 운영비가 지금 예산액이 이게 1억7,800만원, 2009년도에는 1억7,800만원, 2010년도에는 1억5,200만원입니다.

갈수록 줄어든 겁니까? 이게 어떻게 되는 겁니까? 표출회수도 똑같고 내용만 연도에 따라서 우리가 달리 갈 수 있는 건데 회수도 똑같고 장소도 다 똑같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2009년도에는 1억7,800이고 2010년도에는 1억5,200이니까 대개 한 번 설치하면 갈수록 조금 저렴해지는 그런 경우가, 올해는 얼마로 예산이 잡혀 있습니까? 2011년도 전광판 95쪽입니다. 1억2,000 얼마요?

그런데 지금 표출회수가 월 1만2,000회, 2010년도에도 1만2,000회 내년도에는 표출회수는 똑같나요? 이 예산액이 1억7,800만원이라는 게 1년 동안 이것 한 거에 대한 사용료죠? 그죠?

아, 한 번 기계를 설치하고 월 그러면 1억7,800이면 월 얼마라는 겁니까? 아니 그러니까요. 계약을 하는데 지금 표출회수 월 1만2,000회는 다 똑같다고요.

다만 1·2월에는 어떤 내용, 3·4월… 이것은 우리가 의뢰하는 나름이에요. 그럼 모든 조건은 다 똑같은데 예산액이 1억7,800만원이라고 하면 월 꽤 많은 돈이죠. 사용료가 그렇죠?

한 번 기계를 설치한 우리가 내용만 바뀌는 건데 굉장히 많다는 얘기죠. 예, 2009년도에 1억7,800이고 2010년도에 1억5,200이고 2011년도에 똑같이 1만2,000 회수에 1월부터 12월까지면 지금 일억이천얼마라고 그러지 않으셨나요? 지금 내년 것.

그러면 점점점점 줄어드는 이유가 뭐냐고요? 똑같은 내용, 똑같은 회수… 아니 그것은 좋죠. 우리가 삭감해서 이게 이 계약자하고 똑같은 회수에 내용만 글자가 달라지고 화면만 달라지는데 줄일 수 있으면 더 없이 좋은 거죠.

그런데 그 이유가 계약자하고, 그러면 그 전 게 잘못된 거냐? 앞으로 점점점 싸지는 그 근거가 뭐냐는 얘기죠. 아, 우리 예산 삭감해 가지고 저렴하게 하면 더 이상 말할 게 없죠.

회수도 똑같고 다만 내용은 우리 충북도에 따른 내용이죠. 아, 직접 말씀하십시오. 제가 이해가 안 돼서 그럽니다.

공보관님께서 말씀하셨던 그 내용을 직접 말씀해 달라는 말씀입니다. 근데 지금 94쪽을 보십시오. 홍보내용 1·2월에는 투자유치에 대한 내용, 3·4월, 5·6월, 7·8·9·10·11·12 1년 내내 한 겁니다.

개월수를 축소해서 돈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예, 직접 말씀하십시오. 팀장님 말씀하실 겁니까?

우리 주무관님 말씀하실 겁니까? 아, 위에는 도내고요. 밑에는 1일평균 100회입니다. ’10년도에도 1일평균 100회입니다.

똑같은 조건 하에 1월부터 12월까지 내용만 바뀌… 그 내용은 바뀌어야죠. 똑같은 상황인데 왜 2009년도, 2010년도, 앞으로 2011년도에 더 내려가는 이유가 뭐냐는 얘기죠.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제가 잘 못 알아듣는지 몰라도 전혀… 그러면 2009년도하고 2010년도에 지금 우리 김 위원님 말씀대로 장소에 따라서 사용료가 달라진다는 말씀이죠? 그죠? 그럼 서울역과 강남터미널 차이가 한 1억7,800과 1억5,200만원이니까 2,500만원 차이가 난다는 겁니까?

그러니까 다른 데는 다 장소별로 다른데 다 똑같아요, 보시다시피. 장소가 다른 것은 서울역 앞과 강남터미널만 바뀌었습니다. 그러니까 서울역 앞이 2,600만원에 더 좋은 조건에 그러한 홍보에 있어서는 입지조건이 좋다는 말씀으로 이해하면 되냐고요?

그러면 죄송합니다. 늦어져서. 올 ’11년도의 장소만 얘기해 주십시오. ’11년도 예산 1억2,800에 잡은 장소는 운영 지역 9개소가 있으면 그 장소만 알려 주십시오. ’11년도, 내년도.

아니 지금 그 장소도 아직 안 나오고 무조건 예산만 맞춰놨습니까? 팀장님, 저는 질의드리기 전 어떻게 생각을 했느냐 하면은 장소는 오히려 강남터미널이 더 홍보성이 나은 곳입니다. 오히려 거꾸로 됐으면 제가 이해하기가 쉬운데 오히려 그건 제가 이해가 안 되고요.

이 기계를 한번 설치해 놓은 상태에서 그렇게 기계가 감가상각비가 많이 드는 게 아닙니다. 한번 할 때에 많이 들어가는 것이고 그래서 갈수록 저렴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차라리 그렇게 설명하면 제가 알아듣겠어요.

제가 이해가 안 되는 걸로 알고 이상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