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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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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학 위원입니다. 방과후학교 운영을 처음에 제가 ’97년인가 ’98년 도교육청 장학사 있을 때 초·중·고등학교를 전부 관할해서 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이해찬 장관이 그냥 360억원을 내려보냈어요.

이것도 2학기 때 전부 해서. 그런데 그때는 운영비, 인건비 뭐 이런 쪽으로만 쓰지 이러한 방과후 활동에 쓸 수 있는 그러한 물품이라든가 이런 거 못 쓰게 돼 있었는데, 요즘은 교육장님 어떻게 활용을 하고 있습니까? 그런 것도 활용해서 쓸 수 있나.

그 당시는 우리가 그렇게 건의를 해도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는 이게 돈이 너무 많이 내려와서, 2학기 때 아주 지천을 해서 싫다고. 그러한 초창기 때 말씀을 드리는데 다행이네요.

그다음에 그 당시에는 그런 돈이 무조건 한꺼번에 내려와서 학교에다가 일임을 했어요, 무조건 당신네 학교에서 필요한 대로 쓰라고. 그런데 지금은 아주 사업별로 세분화돼서 학부모 코디네이터, 엄마품 멘토링, 내 꿈 갖기, 방과후학교지원센터 운영비, 농산촌 또는 충북에듀코어스쿨, 야간 원어민 학교, 돌봄교실 아주 이렇게 실제적으로 이렇게 나오는데 이것이 다 도교육청 자체에서 하는 게 아니라 교육부에서 그런 목적사업비로 나오는 거예요? 어떻게 돼요?

요새. 아니 이러한 항목을 지정해 주는 건 교육부에서 해 주는 겨, 도교육청에서 이렇게… 그래 아까 방과후학교 운영의 목적이 이제 교육격차 해소, 공교육 신뢰, 사교육비 경감 등등인데, 그러면 이제 성과보고회도 있어요, 보니까. 영동교육지원청 같으면 600만원이 드네요.

맞아요? 교육장님. 600만원씩 들이는 성과보고회 있습니까?

아, 26일날 하는군요. 이 방과후학교 운영이 사실 여러 가지 국가시책으로서도 이렇게 되는데 영동 같으면 금년에 얼마 나왔습니까? 한 17억 정도 지금 배분된 것 같죠? 17억5,500 얼마에요?

그거. 여기는 예산이 17억인가 이렇게 나와… 지금 주신 자료. 하여튼 그런데 이게 해마다 갈수록 액수가 상향되는 거예요, 평준화되는 거예요?

이 액수 전체로 볼 때. 영동교육지원청 한번 말씀해 보세요.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취지는 이 방과후학교 운영을 성과보고회라고 해서 정말로 면밀하게 분석을 해서 가장 효과적인 사업 또 가장 많은 돈을 지원해서도 효과가 적다 이런 것이 면밀하게 분석되고 또 사용하는데 여러 가지 인건비라든가 이런 것은 면밀하게 수업분석을 하는 그런 대회죠?

그런 거예요? 그냥 작품들 위주로 쭉 해 놓고서 이렇게 해서 전시 쪽으로 위주예요? 이 성과보고회가.

의무적으로. 하여튼 이 방과후학교 운영이 국가적인 시책으로서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사교육비 경감 대도시에 예산을 제일 우선치고 그럼으로써 공교육을 신뢰시키는 쪽, 교육격차 해소 이런 데, 하여튼 성과보고를 긍정적인 것만 이렇게 하지 마시고 정말로 농산촌 쪽에는 어떤 쪽이 더 효과적이고 이런 것이 도시 쪽은 어떤 면이 더 저기해야 되고 어디다 집중 투자해야 되나, 이런 것을 일선에서 해 줘야 도에서 교육부에서 이걸 해서 정책으로 큰 사업을 방향을 트는데 그런 것도 언론에도 홍보도 하시고 해서, 정말로 명실공히 방과후학교 운영이 정말로 학교에 막대한 예산을 주면서도 이렇게 되도록, 그런데 제일 중요한 거는 제가 볼 때 현직 선생님들하고 방과후 외부강사하고의 레포 형성이 안 된 것 같습니다. 이것은 왜 말씀을 드리냐 하면 일개 교실 빌려주는 것 하나서부터 자기네 교실에 있으면 선생님이 일을 못하고, 이런 하나의 예를 듭니다.

그래서 저는 제일 중요한 것이 방과후학교 운영을 함에 있어서 학교장이나 교육장님들께서 이러한 선생님들하고 강사들의 이런 예산도 엄청 많네요, 여기 뭐. 그래서 그분들하고의 어떤 좌담이라든가 연수라든가 하여튼 방법은 여러 가지 있겠어요. 이 성과보고회 600만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이 드는데 행사 위주로 대충 팸플릿 만들고 뭐 보고서 만드는 것보다 이러한 내적인 정말로 레포 형성이 될 수 있는 그러한 질적인 성과보고를 가져서, 정말로 진실된 방과후학교 운영이 되도록 교육장님들의 두뇌가 가장 필요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동 교육장. 세 교육장님들 제가 말씀 나중에 드린 것 정말로 아직 날짜가 있고 또 연말이 아직 안 되니까 내년도에 이러한 도교육청이나 이런 데는 몰라요, 아직. 그건 행정적이지만 실제 교육장님들께서는 담당자들하고 선생님들하고 해서 학교장하고 이런 점에서 면밀하게 분석해서 진실된 많은 돈을 들여서 운영하는데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건 아주 ‘검토 하겠습니다’가 아닙니다.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았습니까?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여하튼 이러한 수감자료에 이런 많은 숫자의 부진아가 올라온다는 거는 지금 위원님들말씀대로 상당히 우리가 여러 가지 자성을 해야 돼요. 저희들이 교육부 평가 옛날에 시상을 하면 부진아 줄이는데 얼마나 총력을 기울였어요.

그런데 이걸 영동교육지원청의 자료를 보면 어느 학교는 진단평가를 할 때하고 어느 학교는 실제로 평가지를 만들고 그런 거죠? 자체. 아니 문제보다도 그러면 이러한 부진아, 지금 우리가 11월 정기감사인데 3월 초의 진단검사라든가 또는 무슨 평가를 했으면 부단히 노력해서 이것을 줄여서 숫자를 비교를 해 가지고 이렇게 3월 달에 나왔는데 이렇게 줄여서 이 숫자가 나왔습니다 이래야 되는데, 무책임하게 3월 달, 옛날 초창기에 해 놓은 거, 저희들이 볼 때 이렇게 나온 걸로 아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여기 숫자 나온 게 예를 들어 영동초등학교가 학생 수가 굉장히 많잖아요. 그러면 여기 부진아 학생 비율이 29.35%여. 영동초등학교는 학생들이 몇 명이에요?

거기에 29.35%면 숫자를 따지지 않아도 많은 숫자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도 부진아 지도의 수당이 도교육청에서 내려오나요? 아니 지금 학교 전체 도교육청에서 부진아 지도수당이 계속 내려왔었는데 올해도 내려왔나요?

그런데 금년에 이 29.35%, 그 전에는 잘 했는데 금년에는 이렇게 하니까 29.35% 껑충 뛴 거 아니에요. 고무줄 통계 아니에요, 이렇게 되면. 글쎄, 제가 볼 때도 그런 차원에서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렸는데, 교육장님, 지금 이제 그런 평가를 도교육청 차원에서 하는 것은 일리 있는 얘기인데 지금 학력고사를 더 보느냐 안 보느냐 뭐 이렇게 해서, 이것을 가지고 평가를 한다고 하면 또 부작용이 많아요.

그래서 장학지도할 때 평가지를 담당장학사가 가지고 가서, 뭐 도교육청에서 만든 평가지든지 아니면 지역교육청 단위로 만든 표준화된 부진아 지도 평가지를 가지고 가서 어느 학급을, 전체는 못 봅니다, 그렇죠? 표집을 한다든가 아니면 부진아 학생들이 있는, 이 29.35% 아이들을 다시 본다든가 이렇게 해서 정말로 1개 교육청의 장으로서 자기 관내의 초·중학교의 어느 학교의 부진 학생 수는 정말로 검증된 이러한 통계도 나오고, 거기에 대한 다른 거 지원하지 말고 계속 독려해서, 이게 제일 중요한 사업이죠. 그래서 교육장님, 세 교육지원청… 도교육청에도 얘기를 하겠습니다만 앞으로, 지금 컨설팅장학이니 뭐 여러 가지 하지만 우리 장학사들이 할 일, 장학업무가 제일 중요한 게 이 학력제고인데 이 부진아 학생들 빼고는 학력제고 되나 마나예요.

그렇죠? 그래서 단위 교육지원청별로라도 아니면 3개 지원청 교육장님들이 수시로 만나니까 이렇게 해서 표준화된 검사지를 만들어서 때에 따라서 가서 학년 초가 됐든지 어느 때든지 그것은 검증된 부진아 학생, 거기서 나온 것을 실제로 교육청 다른 예산보다도 거기 많이 투입해서 꼭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장님 어떠세요?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우선 세 교육청 교육장님들 이렇게 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우리가 여러 가지 교육방법 중에서도 다양성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본 위원은 학부모의 의식을 전환시키는 학부모연수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보은교육지원청에서는 부모자녀 간의 대화법, 자녀의 감성능력 키우기, 학생 상담지원 봉사자 및 학부모연수 이렇게 3번 정도 금년에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각 교육청별로 내년도의 학부모연수를 계획을 세워 달라, 금년도 것도 마찬가지지만. 그 목적은 금년도에 3회 했으니까 내년도에는, 중요한 거니까 많이 해 달라는 취지인데, 어떤 교육청은 그 뜻을 알아듣고 많이 해 주시고 어떤 교육청은 그대로 그냥 이렇게 똑같이 비슷하게 이렇게 해 줬다는 데 대해서는 조금 더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가득합니다.

그러면 보은교육지원청에 올해 3회를 했는데 예산이 얼마가 들어갔습니까? 학부모연수가, 408만원 내가 집계를 했는데. 그러면 2011년도에는 조금 증액됐더라고요, 근데 횟수는 비슷하더라고.

한 번 더 넣었나, 얼마 예상했습니까? 650만원이 산출해 보니까 제가 환산해 보니까 보고해 주신 데, 그래서 650만원만 가지고 4번인가 이렇게 계획이 됐는데 한 번에 100만원씩 강사비는 많이 주는 것도 좋지만, 본 위원은 정말로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이렇게 해서 우리 지방에 있는 유능한 강사도 많이 있습니다. 꼭 교육청 여기서만 장소를 하라는 것도 아니고 교육청 주최로 650만원을 4번으로 하시지 마시고 강사비를 줄여서라든가 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횟수를 많이 늘여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실 수 없습니까?

학부모들 좋아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예절지도라든가 하여튼 뽑아보면. 이렇게 해서 해 주시고, 가능한 우리 의회에서도 나가서 이렇게 해 줄 수 있는 그런 것도 주시면 더 고맙고요. 그리고 중요한 거는 교육지원청에서 그렇게 많이 해 주시고 도교육청에서 해 주고 이렇게 하면서 궁극적으로는 단위학교를 초·중·고등학교에 특히 초등학교, 중학교 이쪽의 학부모연수를 많이 하도록 그런 행정력을 펴도록 그런 차원에서 교육청을 독려를 하는 겁니다.

우리가 학부모연수가 정말로 일본에 전번에 갔을 때도 선생님들이나 학부모님들의 의식이 우리나라하고는 차원이 달라요. 아까도 누누이 얘기를 했습니다만 우리는 조금만 뭐하면 선생님들은 보수 쪽을 얘기하고 하지만, 저쪽의 일본의 학부모나 선생님들은 보수를 전혀 얘기 안 하고 안 받더라고, 학부모들도 무상으로 해 주고 아주 의식이 그렇게 됐더라고. 그래서 1학년은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해서 2학년, 3학년 체계적으로 예절교육이 있고 중학교까지, 아주 일본하면 예절교육 그것이 그냥 된 것이 아니더라고, 학부모연수, 선생님연수 이거를 강화시켜서 그렇게 되도록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단위학교의 학부모연수를 어머니회라든가 학부모회 등등 많이 있어요, 운영위원회. 단위학교에서 해도 유능한 강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장회의 연초에 아주 업무보고 그때 3개 교육청 교육장님들께서는 학부모연수를 아주 밀도 있게 제가 11개 교육청을 다 다니면서 이렇게 지금 해서 내년에는 그걸 받아보려고 합니다. 정말로 실질적으로 한 교육청이 어디인가 해서 그런 뜻에서 교육장님들 세 분 꼭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어떠세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옥천하면 시인 정지용의 고장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시책도 많이 하시고, 작년이죠, 옥천삼양초등학교죠.

전국 최우수, 맞습니까? 예, 아주 자랑스럽고 대통령까지… 대통령은 아니고, 대통령 왔었어요? 교육부장관하고.

아, 그러세요. 그때 하여튼 우리 옥천에도 이런 좋은 학교가 옥천에서 제일 큰 학교인데 전국 학력이 표준화된 학력고사에서 최우수했다고 신문지상에도 많이 했습니다만, 그래서 이러한 때에 여러 가지 학부모연수를 강화시켜서 보다 질 높은 교육, 예절교육 등등 이렇게 해 주시도록 거듭 부탁드립니다. 영동 감골, 영동교육지원청에서는 2011년 학부모 종합연수 계획을 다른 교육청 등 좋은 시책으로 지금 하시려고 하는데, 하여튼 영동교육지원청에서도 이러한 정말로 학부모연수를 단위학교별로 이렇게 해서 그냥 어머니회가 있어요.

그런데 이게 스승의 날 한 번 모이고 2학기 때 모이고 학년 초 한 번 모이고 그러고 마는 거예요, 대개. 대개 그래요. 이걸 잘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학교에서도 돈 많이 들이지 말고 강사비가 중앙에 이런 사람 하지 말고 얼마든지 많이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들도 있고 그래서 아주 이걸 특별히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학부모연수에 대해선 요 정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우리가 여러 가지 교육을 학교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건 시수도 많고 그것이 모든 교과의 기초·기본교육이 국어교육 또 나아가서 독서교육까지 다 포함되죠.

이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고 말씀을 드립니다. 보은교육지원청에서는 국어교육, 독서교육 쪽에 예산이 얼마나 되나요? 도서구입만 그렇고 나머지 독서행사가 얼마여, 575만원 이래 나오는데 내가 전부 산출해 보니까, 맞습니까?

그럼 이 2,200만원을 그냥 돈으로 22개 학교에 다 그냥 주는 거죠? 상당히 제가 도교육청 감사 때는 영어교육하고 국어교육 이거 다 액수 뽑아서 얘기를 하겠습니다만 제가 영어교육은 예산을 얘기를 안 하겠습니다. 그럼 옥천교육지원청에는 지금 독서교육 쪽에 총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나?

상당히 많이 지금 행사를 하는 것 같은데. 아, 네이버에서. 그래 제가 볼 때는 이 3개 교육지원청에서 제일 열심히 하고 예산도 많은데 어째 같은 교육지원청인데, 제가 볼 때 여기 보면 옥천독서축제, 교사 독서교육 연수, 작가와의 만남, 독서논술토론대회, 독서골든벨 이 독서골든벨과 한글바로쓰기 문항개발은 우리 위원님들한테 다 드렸는데 이건 일반화할 자료가 됩니다.

우선 남부 쪽에 먼저 하시고 도교육청에다 얘기를 해서 일반화 자료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독서홍보 UCC공모전, UCC공모전은 어떤 행사입니까? 그다음에 중요한 게 독서토론회인데 제1회 초등학생 독서토론대회가 상당히 바람직하고 독서문항개발, 유치원 꿈초롱 독서축제로 144억원의 예산을 투입했고, 144억이 아니죠, 1,443만원.

이래서 아주 상당히 본 위원은 정말로 가장 중요한 이러한 활동을 하고 계신 데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영동교육지원청에서는 얼마나 됩니까? 독서 쪽, 국어교육 쪽에.

올해는 거기 제일 열심히 하는 것이 마음의 거울 제작, 초등학교 4·5·6학년, 중학교 1·2학년 전원 독서기록장 주는 겁니까? 상당히 독서교육의 활성화를 위해서 많이 애를 쓰고 계십니다. 본 위원이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것은 이런 행사 교육과 도서를 사주고 뭐 이렇게 하는 것은 어느 학교, 어느 교육청이나 다 하는데, 내가 볼 때는 정말로 이런 것은 꼭 해야 된다 이런 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니까 꼭 좀 실행해 주시고 각급 학교에 되도록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우리가 쉬운 게 한글맞춤법 지도안이 있습니다. 이것을 학년에 맞게 적절히 지도책을 강구해서 적어도 한글맞춤법 정도는 훤히 알면, 우리가 성인들도 이게 관심이 없는 사람은 몰라요. 이래서 학교에 학년에 맞게 적절하게 해서 지도해 주시고 한글바로쓰기대회, 금년에 어느 교육지원청이 했습니까?

금년에 하신 교육청 한번… 없으시죠? 지금 다른 교육청은 상당히 많이 하고 있고 그래서 이 옥천교육지원청에서 문항 제작을 했습니다만 초·중학교, 제가 괴산교육청 교육과장할 때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 중학교 1·2·3학년 다 했어요. 학교별로 대항을 다 시키고 학교에서 지도하게 하고 학교별로 대항을 시켜서 거기 시상하게 하고 제일 우수 학생들 학년별로 나와서 교육청에서 출제해서 시상하고 뭐 이렇게 하니까 굉장히 많이 기초·기본교육을 학교에서 시키더라고요.

그래서 상당히 호응도 많이 받고 그랬는데 정말로 교육장님들 잘 해서, 한글바로쓰기가 글자 쓰는 게 아니에요. 여기 옥천교육지원청에서 만들은 거마냥 다양하게 출제를 하기 때문에 공부를 해서 이렇게 대회를 하는 동안에 학생들 전원이 공부할 수 있는 기회, 기초교육이 돼야 10개, 11개 교과가 되는 거지. 어디 보은 교육장님 말씀 좀 해 주세요.

제일 중요한 거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지금 현재는 국어선생님 또는 도서선생님, 이런 선생님들만 독서교육에 관심이 많았어요. 이것은 자타가 공인할 거예요.

그러나 앞으로 우리는 이 독서교육의 틀을 바꿔야 돼요. 교장 이하 전 교사가 독서교육에 매달려야 돼요. 독서교육을 아침, 방과후에 하는 것으로 우리가 인지를 하고 있거든요.

이 의식을 탈피해서 교과시간에 녹아 들어가도록 이렇게 지도를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학습독서목록 만들어서 초·중 전 학년, 학년별, 학기별, 단원별, 차시별로 해서 아주 전문가들이 만들어서 전부 교육과정 분석해서 이에 맞는 도서를 거기다가 해서 이것이 교과시간에 녹아 들어가도록 어떠한 저기를 해서라도 지도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 우리가 독해능력, 사고능력 이런 것이 되고 해서 제가 볼 때는 3개 교육장님들이 힘을 합쳐서, 단위별로 하면 어렵고 정말로 현직에 있는 국어선생님들하고 유능한 선생님들 모아서 학습독서목록 만들어서… 제가 전임 학교 퇴임 전에 전국 최우수학교를 100대 과제에서 이것을 해서 받아서 아주 많이 호응을 받고 했었는데, 하여튼 이쪽에 꼭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동 교육장님 어떠세요? 우리 독서교육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시고, 이번부터는 권장사항을 말씀드립니다.

학부모·교사 독서연수, 독서축제, 마을도서관 만들기 뭐 이런 것은 교육장님들 아량으로 하는데 한글맞춤법 학년별 지도 초·중학교 한글바로쓰기대회, 학급독서목록 선정해서 전 교사들이 매시간 독서지도를 의무화해서 이런 거에 대해서 꼭 좀 해 주시고, 명년도 제가 꼭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하나 말씀드리면 우리글이 왜 그렇게 중요한가, 이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홀트-GMI라고 해서 국제평가기관이 있습니다. 50개국을 대상으로 했는데 우리 국가브랜드가 33위요.

그래서 수치스러워서 지난달 17일 청와대에서 국가브랜드위원회에서 대통령이 2013년까지 15위로 끌어 올린대요. 15위로 되면 우리 돈으로 상승효과가 1,000조가 상승이 된답니다. 그러면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어떻게 또 하나 추진하느냐 하면 문화를 통한 대한민국 브랜드를 위해서 세종학당 설치를 해서 한국어 보급 기관을 브랜드화한답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잘 아시는 미국대사 캐슬린 스티븐스 대사가 있잖아요. 이분이 MBC TV에 나와서 한국의 브랜드를 얘기해 봐라 하니까 자기 자신이 한식, 한옥, 한복, 한글, 한지. 그래서 이 한글, 이렇게 중요한 것을 그냥 영어교육 뭐 이런 타 교과에만 이렇게 매달려서 기초·기본교육 한글을 아주 경시하고 이래 돼서 이번 행정질의 시간에 제가 제일 강조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잘 좀 우리 한글기초교육, 독서교육에 대해서 꼭 좀 실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장님들 세 분 아시겠죠? (「예」 하는 이 있음) 이상입니다.

저도 그걸 봤는데 보은중학교가 없던데요? 보은중학교는 그 표에 학습준비물이 없더라고요. 예,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9월 1일부터 지역교육청이 지원청으로 바뀌었습니다.

제일 큰 목적은 뭡니까? 교육장님, 최태호 교육장님 한번 왜 바꿨는지? 제일 큰 목적.

지원을 넣었는데 그 세부사항이 뭐가 제일 중요… 이것 때문에 지원청으로 했다? 컨설팅장학, 컨설팅장학 업무 때문에 이러한 제일 바꾼 중의 제일 큰 목적입니다. 그러면 제가 3개 교육청의 컨설팅장학 계획을 내라고 그래서 지금 살펴봤습니다.

수감자료에 죽 나옵니다. 보은교육지원청 보은정일품 컨설팅장학 아주 세부적으로 잘 이렇게 해서 많이 지금 보고 참 잘됐다, 다른 교육청도 이렇게 하고 있나 이런 의문이 드는데, 우선 보은정일품 컨설팅장학을 조직을 어떻게 해서 개조식으로 간단히 한번 어떤 팀을 이렇게 만들어서 하시고 있나요? 참 잘됐어요, 저기가.

네 분야로 됐던데. 아니 제가 말씀드린 건 보은정일품 컨설팅장학의 조직을 수업컨설팅, 능력개발컨설팅, 학교경영컨설팅, 장학지원컨설팅 이렇게 되어 있는데 수업컨설팅에 555명, 능력개발컨설팅 444명, 학교경영컨설팅 550명, 장학지원컨설팅 595명 이걸 여쭸어요. 그래서 제일 그중에서 다 중요한데 수업컨설팅 이것이 가장 중요하죠, 그렇죠?

수업컨설팅, 그래서 지금 컨설팅장학 매뉴얼을 만들어서 이렇게 하고 있죠? 컨설팅장학 매뉴얼 한 부를 저한테 퇴근 전에 하나 주세요. 하도 나는 이렇게 많아서 어떻게 방대하게 하나 좀 여쭤보려고 그랬는데.

예, 그래서 컨설팅장학 매뉴얼 꼭 좀 주세요. 그런데 우리가 컨설팅장학 하는데 여러 가지 어려움 많아요. 장학직들이 정말 업무에 쪼들리고 말로만 지원청, 지원청 해서 전에도 얘기가 됐고 많이 얘기가 되는데 어떻게 하면 교육장님들이, 장학사들이 마음 놓고 학교에 수시로 들락날락하고 1주일 전에 벌써 수업 짜고 면담하고 얘기를 하고 해서, 수업설계도 같이 짜야 되거든, 사실은.

컨설팅장학. 그리고 모든 데이터 분석하고 하는데 이 장학직의 업무가 참 많습니다. 저도 장학사 도에서도 있어 봤고, 지역교육청에서도 있어 봤는데 교육장님들이 다는 못 하지만 그래도 배려를 해서 학교 나갈 때 마음대로 나가서 하고 싶은 대로 해야 되는데 이게 정기장학 다 계획을 세워서 그때만 나가서, 요새는 또 나갔다가 저녁에 들어와야 잘 하는 교육자인 줄 알고, 저녁에 토론도 하고 이래야 되는데, 하여튼 이 장학사님들의 고유업무인 컨설팅장학에 대해서 굉장히 신경을 써주시고 도와주셔야 돼요.

그런데 컨설팅장학을 하는데 문제점들이 많이 도출되는데 우선 영동 교육장님 문제점 좀 얘기해 보시죠? 컨설팅장학을 저 사람은 해야 되는데 의뢰하지 않으면 또 어렵고, 교원의 컨설팅장학의 전문지식 부족, 그래서 어제 단재교육연수원장한테 그런 얘기를 했어요. 컨설팅장학이 교육지원청의 상당히 지금 중요한 교육시책인데 사업이고, 지금 영어교육 같은 거 굉장히 많아요.

그런 것도 외국어교육원 쪽으로 몰고 대신 컨설팅장학 하는 게 많이 있더라고요. 이걸 수용을 대폭해서 우선 전문직들이 이런 것을 정확하게 알고 연수할 수 있도록 해라, 이렇게 해서 꼭 그렇게 하겠다고 이런 얘기를 하는데 초임교사, 경력 적은 교사 이게 상당히 필요하고, 또 컨설팅장학의 장학위원 선정하는데도 여러 가지가, 또 선생님들을 그렇게 조직해서 하면 되는데 선생님들만 하면 또 수업에 많은 학생들이 지장이 있어요. 이래서 우리 사회는 유능한 퇴직 교원 선생님들이 많이 있어요.

전직 교장선생님을 하셨다든가 이런 분들 불러주는 것을 오히려 고마워하고 이래서 그러한 고급인력도 잘 효율적으로 운영해서 이런, 또 지역에 잘 살피면 교직에 있다가 가정사로 해서 그만둔 이러한 학부모라든가 지역민 이러한 인재들이 많이 있습니다. 꼭 선생님들만 구성하고 이렇게 하다보니까 많은 역기능이 또 나와요. 그래서 이런 장학위원 선정할 때 이럴 때도 상당히 우리 교육장님들께서 내 지역에 제일 중요한 수업, 수업 잘하는 선생님이 최고로 명예롭잖아요.

그래서 이 교실수업대회 도에서 초·중등 지금 하고 있어요. 지금 보은교육지원청에 1등급 초등학교 선생님들 몇 분 계시는데 올해 1등급 하셨어요? 이게 아주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정말로 이런 유능한 선생님들 해외 보내 준다든가 아니면 또 표창, 스승의 날 이런 날 꼭 좀 선정해 주시고 해서 수업지원단에 또 넣어주시고 해서 수업 잘하는 선생님이 우대받는 교직사회가 돼야 됩니다. 다른 거 아무리 잘하고, 행사 잘하고… 그래서 교육장님들께서 지원청으로 된 이후 컨설팅장학 쪽에, 지금 대교장이라고 해서 교장선생님들이 정말로 교감… 장학지도가 제일 우선 아니에요? 선생님들 어떻게 수업 하나.

교실순회 아주 안 하는 선생님을 대교장이라 는 이런 명칭이 있다시피 뭔가 잘못된 것은 우리가 이제 바로 잡아가야 됩니다. 학교장의 가장 중요한 게 뭐예요? 장학업무 아닙니까, 사실.

그러면 어떠한 방법으로 할 수 있는, 내 지역에 교장선생님들하고 협의하고, 전교조가 무섭고 뭐 해서 안 되는 이건 말이 안 돼요. 그래서 어떠한 방편을 해서 수업장학을 잘 할 수 있는 이러한 유능한 교육장님들 되시도록 하고 그렇게 해 주시도록, 해 주시겠습니까? (「예, 노력하겠습니다.」 하는 이 있음) 감사합니다.

예, 아까 수업 쪽에서도 연계가 되는 말씀 좀 한번 드리겠습니다. 지금 학교 교장단 모임, 교감단 모임 있죠? 신학년도부터는 이런 고급 장학 위원님들 모인 최고의 이러한 우리 단위학교 교장선생님들 교감선생님들 모이는데, 선생님들이 공개수업을 연 몇 회씩 하나요?

공개수업 그렇게 하죠? 그래서 본 위원은 교장선생님들 이렇게 모여 보면 저도 학교장하고 옛날에는 그냥 모여서 이렇게 얘기하고 뭐 이런 정도로 끝나고 했는데, 정말로 내년 신학년부터는 자기 교육장님 관내에서는 학교장, 교감단 연구회라고 그러든지 뭐 해서 꼭 다달이면 다달이 만나든지, 두 달에 한 번이면 두 달에 한 번 만나든지 이 횟수가 있을 거 아니에요. 꼭 학교에서 선생님들 공개수업 참여하고 거기서 교장선생님들 나름대로 강평도 해보고 이렇게 해서 실질적으로 거기서 교실장학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자꾸 차츰차츰 만들어가서 이 교실수업이 개선되도록 도와주는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이 뭐 이렇게 들어가서 지시하는 게 아니라 도와줘, 어떤 게 더 부족하고 어떤 걸 더 도와주고 그래야 되는 이렇게 해서 마음을 좀 레포 형성이 돼서 이런 쪽으로 행정을 해 주셔야 됩니다.

그렇게 좀 어렵지만 처음에는, 또 튀는 교장도 있어요, 사실. 그러나 교육장님들이 각 교육지원청 다니면서도 죽 얘기도 하고 도교육청에서도 이런 얘기를 하겠습니다만 어떠한 변화가 있어야만 우리가 자숙해서 잘못된 것을 바로 잡아서 학생수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저기를 해서 제가 감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최 교육장님 어떠세요?

어려우실 겁니다, 사실. 그러면서 지금 어느 교육지원청이냐, 영동교육지원청에서 1학교 1특색사업을 아주 잘하고 계시네요. 초등학교 15교, 중등 9개 교.

저는 여기 더 하나 붙이고 싶습니다. 단위학교별로 1학급 1특색, 단위학교별로. 이런 것도 연초 시책을 넣어서 그 학급에 1년에 이것만은 다른 학급에 밑지지 않는다, 이런 소질 계발이라든가 거기 특히 우리 국어, 독서교육 쪽에 많이 들어가서 한글교육 이런 쪽에도 하지만, 혹은 선생님이 아이들하고 협의를 해서 결정을 해서 이렇게 꼭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학습준비물 아까 말씀드렸는데 여러 가지 문제점도 많이 있어요. 예산낭비니 아이들 절약정신이니 낭비성이니 이런 게 있습니다만 국가에서 그래도 우리 학생들한테 여러 가지를 도와주는데 학습준비물을 이렇게 하는데 학교장 마음대로인데 지금 어느 중학교는 한 푼도 안 세웠어요. 그건 안 되죠.

중학교는 전혀 없죠, 참. 제가 이게 처음에 만들었던 건데, 아 그렇죠. 그래도 초등학교는 다 있어요?

학교 나름대로 돈의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 이렇게 해 주시고 해서 정말로 학생들이 학교에서 고마움도 알고 또 절약해서 쓸 수 있도록 이렇게 하고, 또 영동교육지원청에다 여쭤볼게요. 이 맞춤형통계분석시스템이 있죠? 맞춤형통계분석시스템.

요거의 의의와 목적, 효과 면을 말씀해 주실래요. 저희들이 영동교육지원청만 맞춤형통계분석시스템이 나오더라고. 그러면 이게 교직원 모든 정보열람이 다 통계가 여기 들어가나요?

그럼 교육부에서 12월까지 하는 그런 독서시스템이 또 개발된다는데 12월까지 완료, 그 통계시스템하고는 달라요? 그러면 이 효과 면이 제가 볼 때 학교 통계 관련 공문 최소화라고 그러는데 학교 통계 관련 아주 이게 제일 획기적인 얘기가 들어오는데, 맞춤형통계분석시스템을 운영하면 효과 면이 학교 통계 관련 공문 최소화로 교수학습 지원 및 학교 경영기능 강화 이렇게 나오거든요. 그러면 이게 효과 면에 통계 관련 공문 최소화된다는데 많이 최소화가 되고 있어요?

사실. 다행이네요. 이게 선생님들이 공문 때문에 너무 허덕이고 공문 줄여라 줄여라 암만 해도 이게 잘 안 되는데 도교육청감사 때도 한번 얘기가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한테 얘기해 달라는 건 이렇게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야, 이거 참 기분 나쁘다 이래 생각이 들었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주로 연 2회 정도 한다고 이렇게 하셨는데 여기 다녀오신 분들 보니까 보건계장이나 급식담당자가 이렇게 전부 다 다녀왔습니다. 교육장님 한 분도 없고 그래서 야, 이거 큰일 났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오늘부터 교육장님들은 잘 아시지만 매주 1회씩은 좀 다시 한 번 얘기하는데 어떠한 일이 있어도 방문하셔 가지고 학생들하고 식사도 같이 하고 뭔가 지도감독을 해 주십사 하는 걸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 번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려고 이래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